삼각대 실제 설치는 해보셨는지..
아무리 괜찮은 삼각대라도, 도로에 설치해놓으면, 차들 지나가는 세찬 바람에 금방, 반드시 날라가버림.
시중에 비상용으로 판매되던 삼각대 모두가 그랬슴. 결국 삼각대 설치 의무조항이 있었던 예전에, 실제 설치도 안해본 탁상공론이였다는말임.
그래서 폐지된것임.
@21세기양자역학 사람 뇌는 고속도로에서 멀리 떨어진차가 그냥 서있으면 주행하는 차로 인식합니다. 트렁크를 연다거나 문을 연다거나 이상한 모양이 보여야 저차가 이상하단걸 인지할수있어요. 문을 열면 옆차로에 문제가 생길수있으니 트렁크를 열어 이상함을 확실하게 보여주는겁니다.
분명 전방주시태만은 맞습니다.
그런데 언덕 꼭지점에 가까이 다가가야 너머 내리막에 정차된 차가 시야에 들어오죠.
그래서 언덕은 시야확보가 느려서 조심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그걸 감안하면 좀 아쉬운게 사고차는 트렁크를 열어 조금이라도 진행차량들에게 인식이 빨리되도록 했더라면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모든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전방주시태만은 문제지만요.
시야 확보가 안된 언덕길에서 과속하다 사망사고 난 경우를 두건을 제 주변에서 보아서 언덕배기에서는 건널때든 운전할때든 조심합니다
후방 몇십미터 뒤에 설치하면 저렇게 앞도 안보고 오는차가
삼각대 부시는 소리를 듣고서라도 설수 있답니다.
비트박스
비상등 켜고
트렁크 열고
밖으로 대피
스마트폰 신고
아무리 괜찮은 삼각대라도, 도로에 설치해놓으면, 차들 지나가는 세찬 바람에 금방, 반드시 날라가버림.
시중에 비상용으로 판매되던 삼각대 모두가 그랬슴. 결국 삼각대 설치 의무조항이 있었던 예전에, 실제 설치도 안해본 탁상공론이였다는말임.
그래서 폐지된것임.
그전에 방향지시등 범버에 넣은 차보면 진짜 짜증납니다.
후방에 설치한다.
차량 탑승자는 맨우측 도로 바깥으로 피한다.
알리려고?
비 : 비상등을 켠다.
트 : 트렁크를 연다.
밖 : 밖으로 대피한다.
스 : 스마트폰으로 신고한다.
다 와서 급브렉 등 들어오는거보니
크루즈 켜면 멈춰 있는 차나 사물 같은 거 인식 못 할 수도 있다고함
2. 전방 주시 없음.
3. 직전까지 브레이크 없음.
비트박스는 나중 문제고...
스마트크루즈는 앞차가 가다가 정지하면 차로 인식하고 정지하는데 서있는 차는 인식못하고 박을 수 있다고 설명해주던데...
한차로 막히던거 세개차로 다 막히네.... ;;;
그런데 언덕 꼭지점에 가까이 다가가야 너머 내리막에 정차된 차가 시야에 들어오죠.
그래서 언덕은 시야확보가 느려서 조심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그걸 감안하면 좀 아쉬운게 사고차는 트렁크를 열어 조금이라도 진행차량들에게 인식이 빨리되도록 했더라면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모든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전방주시태만은 문제지만요.
시야 확보가 안된 언덕길에서 과속하다 사망사고 난 경우를 두건을 제 주변에서 보아서 언덕배기에서는 건널때든 운전할때든 조심합니다
오르막끝에 흰차가 서있어서 시야에 안들어왔나봐요 맞나요?
브레이크 찾느라...
있어도 안보이는데 감춰두죠..
수입차는 삼각대가 바로 보이죠..
일부차는 트렁크 문에 삼각대를 바로 꺼낼수있게 있죠..
돈 얼마된다고 안전용품을 감추는지?
차 트렁크 열어 놓고 삼각대 차량의 앞에 멀찌감치 세워 놓고 본인은 도로 밖으로 나와야죠!!
이렇게 다칠 뻔하잖아요. 엄한 사람 다치면 안되니깐..
운전하면서 전방 신호체계나 도로표시 등인 안보는 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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