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다....
흰머리는 있지만 머리숱은 겁나 많음...아버지가 대머리여서 나한테까진 안옴
혈압이나 당뇨같은 지병없고, 배는 조금 나왔지만 애교뱃살 정도임
전과없음...벌금 한방 있음ㅋㅋ
직장 안짤리고 잘 다니고 있고
마누라랑 이혼안하고 아직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음음
근데 곧휴가 힘이 슬슬 없어지고 있음..썅
난 80년생 자수성가
열심히 살았다 나도
집있고
빛없고 모아둔 돈도없음
사업하고 있고
결혼해서 아들딸있고
자차도있고
어디 식당가서 가격안보고 마음껏 먹을수있고
친구들 만나면 술한잔 거하게 사고
하지만 지금은 좋은데
요즘 몸이 조금씩 아프고
피곤하네
앞으로 몸건강한게 재산일꺼 같네
79 머리 숱 겁나 많음
오메가 우루사 외엔 먹는약 없음
시력 양쪽 1.5
키 186 80키로
가끔 너무 젊게 봐서 문제
결혼 아이 둘 둘다 피지컬 쩔음
돈도 적당히 벌고 앞으로 10년 이상
끄떡 없는 장사하고 있음
6살때부터 중3사이
엄마 4번 바뀌고 아동학대 당함
4살때 큰 화상으로 왼팔 잘라졌다 붙어서
영구 구축 장애
부유층에서 몰락 22살때 아버지 간암으로
빚만주시고 돌아가셨음
20살때부터 슈퍼배달부 장안동철가방 술집발렛
안해본일 없이 30살 때 사장되고
잘 살다 딱한번 동업으로 34살에 거지 댐.
다시 이악물고 노가다 해서 10년전
빚내서 사장되고 살만하니 코로나로
다시 그지 댐.
또 이 막물고 올 말이면
모든 빚 세금 3억 정리 끝 ㅠㅠ
ㅅㅂ 눈물 나게 열심히 살았음
미혼..혼자 사는게 행복함.
탈모약 먹고 풍성충
그외 고혈압 당뇨 그딴거 없음.
아.. 뇌종양으로 10년째 병원 다님. ㅋㅋㅋ
전과는 커녕 ..범칙금 , 딱지도 없고
사업하느라 짤릴 걱정은 없고
야동 7테라..
근데 탈모약 때문인지 성욕 없음.
스기는 잘 스는데.. 스기위한 욕구가 없음.
노안이 와서 눈침침.
요즘
길가에 뒤뚱거리며 엄마 손잡고 걷는
2살 여자 꼬맹이들이 그렇게 이쁨.
그리고
요즘엔 내가 늙는구나 느낌.
50중반의 내 모습은?
60중반...70의 내 모습은??
걱정도.. 두려움도 생기더라...
혼자여서 더 그런거 같기도
또 40 증후반 부터
주변 친구들, 형님들 하나,둘..
저승길 가기 시작함...
죽음에.대해....생각이 많이짐
난 다 있다 씨부레!!!
당뇨
혈압
고지혈
항혈전
혈당강하제
약들을 몇년째 묵고있고...
최악 완뚝 대머리에
배불뚝이 거기다가
하지관절장애인~
하지만 나름 행복하게 살려고한다고!!!
횽들... 우리 힘내자구!!
농담이면 센스가 존나 없는거고
대대로 민머리 집안이라...패.........
머리숱 많음 아직 염색도 않함 (집안내력)
중학교부터 운동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있음 (40년이 넘음)
협압약.당뇨약 안먹음 그리고 인플란트도 안했음
엄청 건강체질 부모님께 감사하게 생각함...아~ 그리고 나도 이혼안했음 끝!
흰머리는 있지만 머리숱은 겁나 많음...아버지가 대머리여서 나한테까진 안옴
혈압이나 당뇨같은 지병없고, 배는 조금 나왔지만 애교뱃살 정도임
전과없음...벌금 한방 있음ㅋㅋ
직장 안짤리고 잘 다니고 있고
마누라랑 이혼안하고 아직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음음
근데 곧휴가 힘이 슬슬 없어지고 있음..썅
궁금해서리
벌금형 이라고 해서 형을 받은거임.
법정 안끌려가서 정식재판을 안 받은것뿐이지. 약식재판으로 약식명령 받고 벌금고지서 받으면 이미 전과 달은거임.
그거 정식재판 청구하면 영화처럼 법정가서 판사얼굴 볼 수 있음. 말 그대로 경찰 킥스조회하면 나오는 전과 달은거임.
요즘은 전과 빨간글씨로 줄긋지 않음.~^^;무튼 호적에 빨간줄 그은건 아니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빨간 줄 그은건 맞는거임.
감빵 다녀와야만 전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하...
의외로 전과자 많음. 특히 음주, 폭행, 폭처법.
그래서 전과 없는게 자랑이 될수 있는거임.
예를들어 음주로 벌금 300만 원, 술자리 시비로 벌금 100만 원 나오면 이 사람 전과 2범임.
다음에 지하철에서 의도없이 여자 엉덩이 스치거나 꽃뱀이 성범죄로 신고하면 이 사람은 경찰조사 받을 때 전과 2범인 전과자로 피의자신문 받는거고 인식이 좋을 수가 없는거임.
경찰 피의자신문에서 인적사항사항,장애인여부 등 기본 조사 후에 묻는게 대통령표창이나 전과임. 물론 전과 속여도 킥스조회해서 첨부하니 없다고 거짓부렁하면 더 마이너스가 될 것이고...
맞는 말씀 경찰이신가보오
주 3~4회 한시간 빨리 걷는다. (작년까지 매일 걸었음)
등산 자주 다닌다.
골프 년 40라운드 (겨울빼고) 매주 친다.
마누라 없고 애인 있다.
끝~ ㅎㅎ
운동합시다.
저는 술 좋아하고 운동을 싫어라 했더니, 올해 초에 의사샘이 이제 혈전재 먹으라네요. ㅠㅠ
다른건 다 양호합니다. ㅎ
착한 마누라 있고 탈모 배나오고 아침에 약은15알 정도 먹고 있음
건강하세요
지나가는 81년생 부정맥, 통풍,고지혈증환자입니다
구글
beeg
저도 79인데
저기에 대출도 없습니다.
물론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부모님에게 감사하세요. ^^
성실하지 않으면 목숨줄 끊어지는 줄 알고 열심히 살았네요
부자는 아니어도 밥 굶지 않고
사람 눈 두려워 하며 살지 않지만
사는게 마음처럼 되는건 아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빨리 살고 고통없이 빨리 죽고 싶습니다.
좀 더 열심히 살아보세요.
+경상도인 사기에 안걸려듦(참고로 공무원인 친구 어머님이 조희팔 주수도 사기 2연타 맞고 우울증 걸림 그리고 그친구는 JU라고 써진 주수도 다단계 양말만 신고 다님 하도 어머님이 많이 사서)
열심히 살았다 나도
집있고
빛없고 모아둔 돈도없음
사업하고 있고
결혼해서 아들딸있고
자차도있고
어디 식당가서 가격안보고 마음껏 먹을수있고
친구들 만나면 술한잔 거하게 사고
하지만 지금은 좋은데
요즘 몸이 조금씩 아프고
피곤하네
앞으로 몸건강한게 재산일꺼 같네
다들 한번은 겪어야 할 일들
염색안함
철인3종 마라톤 참가
당뇨 혈압 아랫도리 정상
근데 쓸데가 없네 ㅠㅠ
-대머리안됨
-혈압약 안먹음
-당뇨약 먹음 ㅠㅠ(올해부터)
-전과없음
-아직 안망하고 자영업함(25년째)
-이혼안함
열씨미 살았다고 자부할수없음
항상 모자르고 부족함.
다들 조금의 문제는 가지고 사시는군요
대머리 안됨
혈압약 먹음(유전)
당뇨 없음
전과 없음
직장 20년 근속
이혼 안함
배 안나옴
수영, 복싱, 러닝 주5일 운동 중
딸 하나 아들 하나
나도 비교적 잘 살고 있는것 같네~
그럼 나도 끼워주나?
오메가 우루사 외엔 먹는약 없음
시력 양쪽 1.5
키 186 80키로
가끔 너무 젊게 봐서 문제
결혼 아이 둘 둘다 피지컬 쩔음
돈도 적당히 벌고 앞으로 10년 이상
끄떡 없는 장사하고 있음
6살때부터 중3사이
엄마 4번 바뀌고 아동학대 당함
4살때 큰 화상으로 왼팔 잘라졌다 붙어서
영구 구축 장애
부유층에서 몰락 22살때 아버지 간암으로
빚만주시고 돌아가셨음
20살때부터 슈퍼배달부 장안동철가방 술집발렛
안해본일 없이 30살 때 사장되고
잘 살다 딱한번 동업으로 34살에 거지 댐.
다시 이악물고 노가다 해서 10년전
빚내서 사장되고 살만하니 코로나로
다시 그지 댐.
또 이 막물고 올 말이면
모든 빚 세금 3억 정리 끝 ㅠㅠ
ㅅㅂ 눈물 나게 열심히 살았음
재산도 어느정도 있음 문제는 불안증(?) 같은게 심함 감정기복이 심하고 한번 걱정을 시작하면 잠을 잘 못잘정도로 심함 일년에 두세번 정도?
대머리 진행중
이혼 하기
파산 하기
건강 하기
진것같은 기분은 뭘까??
없던 관절염까지 생김
아홉수 조심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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