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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1 04520V 25.11.11 06:58 답글 신고
    나이 쳐 먹음 이런 멋진 기사처럼 되어야는데
    내 현실은 초딩ㅜㅜ
    답글 1
  • 레벨 원사 3 소탑부남이 25.11.11 06:26 답글 신고
    그렇죠. 뭐든지 끝까지 붙잡고 있으면 좋은기회도 함께 올수 있습니다.
    답글 0
  • 레벨 대령 1 경원 25.11.11 10:11 답글 신고
    간호사를 왜 하냐?
    간호조무사나 하라했던 햄버거집 사람들은
    지금 햄버거집 하나씩들 차렸나?
    이래서 사람은 모름지기 배워야해요.
    간호사 20년차 연봉 7천 5백.
    실수령액 5백.
    조무사 20년차 월급 2백언저리.
    이래도 조무사하는게 나아? 햄버거집 사람들아~
    답글 8
  • 레벨 원사 3 소탑부남이 25.11.11 06:26 답글 신고
    그렇죠. 뭐든지 끝까지 붙잡고 있으면 좋은기회도 함께 올수 있습니다.
  • 레벨 중령 1 04520V 25.11.11 06:58 답글 신고
    나이 쳐 먹음 이런 멋진 기사처럼 되어야는데
    내 현실은 초딩ㅜㅜ
  • 레벨 소장 비포장키드 25.11.11 15:47 답글 신고
    틀린 말이 하나도 없네.. 저걸 좀 더 일찍 깨달았어야 됐는데.. ;;
  • 레벨 중위 1 죤쟐러 25.11.11 07:49 답글 신고
    무튼, 워홀 포기하고 돌아 온 건 저 분 인생에 큰 가산점이 될 듯...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5.11.11 07:59 답글 신고
    그래서 결론은

    한우물만 파라

  • 레벨 소령 3 JAGUARXJ220 25.11.11 08:06 답글 신고
    그래도 저분은

    느낀게 있어

    수석 졸업에 원하는 병원까지..

    난 뭘까??
  • 레벨 중장 비트겐슈타인 25.11.11 08:09 답글 신고
    그래도 저 분은 순간 순간 열심히 했던듯...

    끈기보다 그게 더 중요함... 거기에 끈기라는 부스터를 단것 뿐이고...

    어차피 난 이거 안 할껀데 하면서 열심히 안하는 사람에겐 끈기라는게 올수가 없다고....
  • 레벨 하사 2 남냥 25.11.11 08:18 답글 신고
    기사랑 결혼할듯
  • 레벨 원수 후회할짓을왜해 25.11.11 08:26 답글 신고
    얼굴도 이쁠듯
  • 레벨 상사 2 햇살을받고 25.11.11 08:41 답글 신고
    기사님도 멋지게 클라이막스를 연주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대령 3 햄토리 25.11.11 08:43 답글 신고
    기사 존 멋이네
  • 레벨 소위 3 핏빛바람 25.11.11 08:53 답글 신고
    귀인을 만낫네
  • 레벨 소위 1 일반거북이 25.11.11 09:03 답글 신고
    배달 기사님 얘기를 귓등으로 안듣고 새긴게 한 수였네
  • 레벨 소령 1 ICHKIE 25.11.11 09:15 답글 신고
    잘 살길 기원합니다
  • 레벨 상사 2 이레니쿠스 25.11.11 09:41 답글 신고
    존버는 승리한다
  • 레벨 소장 닉넴임 25.11.11 09:47 답글 신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사람과 존심이 먼저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크지
    근데 그렇게 늦지도 않았고 집 얘기도 없는 거 보니까 딱히 어려운 상황은 아니였던 듯
    본인만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듯
  • 레벨 상사 3 베스트오브워스트 25.11.11 09:59 답글 신고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들을수 있는 능력, 많이 해 본 실패
    성공하는 젊은이의 모든것을 갖추었고만
    기특햐
  • 레벨 소위 3 곤님 25.11.11 10:00 답글 신고
    23살 원하는 대학입학이면 늦은게 아니라 빠른거다. 인생 길어...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5.11.11 10:04 답글 신고
    선택에 따른 결과는 다양하기 때문에 정답은 없음. 즉, 결과만 좋으면 다 좋은 것임.
  • 레벨 원사 3 규경꾼 25.11.12 15:57 신고
    @ItwillbeOK 이건 또 뭔소리?!?!
  • 레벨 대령 1 경원 25.11.11 10:11 답글 신고
    간호사를 왜 하냐?
    간호조무사나 하라했던 햄버거집 사람들은
    지금 햄버거집 하나씩들 차렸나?
    이래서 사람은 모름지기 배워야해요.
    간호사 20년차 연봉 7천 5백.
    실수령액 5백.
    조무사 20년차 월급 2백언저리.
    이래도 조무사하는게 나아? 햄버거집 사람들아~
  • 레벨 병장 오셔너스 25.11.11 16:43 답글 신고
    과정이 어려우니까 하는 얘기지. 괜히 비싼돈 주는게 아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준장 토왜척살단 25.11.11 21:12 신고
    @보쥴지리 쥴보리지가 어떨지 ㅎㅎ
    태움은 간호조무사 이야기지 간호사이야기 아니죠
  • 레벨 하사 2 하자그거 25.11.11 22:52 답글 신고
    토왜척살단
    딴나라 사시나요
    태움은 간호사 얘깁니다
  • 레벨 대령 1 ItwillbeOK 25.11.11 23:28 답글 신고
    대학병원 조무사는 간호사랑 큰차이없슴
    노조가 강해서
    밤근무안하는 조무사가 더 좋은듯
  • 레벨 상사 3 웃자그냥 25.11.12 02:49 신고
    @ItwillbeOK 대학병원 간호사랑 조무사가 차이가 없다니 연봉이 2배 이상 차이나는데 그리고 요즘엔 엔클렉스 보고 미국 가는 애들도 많은데 조무사랑 비교하지마요
  • 레벨 대위 3 갈바트론 25.11.12 01:21 답글 신고
    @토왜척살단 살다살다 간호조무사에 태움 있다는 개소리 개글은 첨보네.
  • 레벨 대위 3 팩트폭격전문가 25.11.11 10:37 답글 신고
    '호주워홀다녀온여자'구나

    거의 개독다니는여자 급이라는 그...
  • 레벨 원사 3 김만두05 25.11.11 10:46 답글 신고
    어떻게 하면 저런글보고도 이런생각을 할수 있는지 한편으로 신기함
  • 레벨 대위 3 팩트폭격전문가 25.11.11 11:38 신고
    @김만두05 거울보거나 본인사진을볼때는 신기하지않았나요
  • 레벨 대령 2 마내운동해따 25.11.11 12:06 답글 신고
    그저 선입견에...호주가보면 열심히 돈 벌려고 온 한국인들 많음 ㅋㅋㅋ
  • 레벨 상사 3 더러우면침뱉음 25.11.11 15:13 신고
    @마내운동해따 열심히 돈 벌려고 워홀을 가지는 않아요. 워홀은 말그대로 여행경비 마련 정도입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로 워홀을 난잡하게 하다가 온 여성이 많아서 그런 선입견이 생기는 거구요.
  • 레벨 원사 3 김만두05 25.11.11 13:33 답글 신고
    받아치는 수준보니 ㅋㅋㅋ 신기한 뇌를 가진게 맞네
  • 레벨 대위 3 팩트폭격전문가 25.11.11 16:31 신고
    @김만두05 뇌를 본적이나 있니?
    일로와라 뚜껑 까서 보여줄게
  • 레벨 원사 3 김만두05 25.11.11 19:36 답글 신고
    단어 하나하나가 예술이네 ㅎㅎ
    뚜껑 까서 보배에 사진 올리든지
    하지도 못하면서 입만 까져서는
  • 레벨 중위 2 여름이좋아요 25.11.11 10:46 답글 신고
    ? 열심히 살았고, 끈기가 없는게 아니라 다른길을 찾았던것 뿐임.
    기사님 멋지네! 완벽주의자들의 단점을 꼭 찝어줌ㅎㅎ
  • 레벨 대령 1 north 25.11.11 10:48 답글 신고
    귀가 좀 얇고 끈기가 부족한 것을 제외하고 평균이상의 사람임 뭐라도 계속했으니까 부모님에게 의지하지 않고. 결국 끈기를 가지고 가다보니 원하는 결과를 얻은 것 대신 얇은 귀는 평생 조심해야 함 잘못하면 모은 재산 한방에 날림
  • 레벨 준장 돋보이려고인생을표절 25.11.11 10:57 답글 신고
    기사.
    그는 나이츠 였다.
  • 레벨 대위 3 팩트폭격전문가 25.11.11 11:39 답글 신고
    나이트. 나이츠는 복수형
  • 레벨 원사 3 최고임금위원회 25.11.11 11:43 답글 신고
    지금 딱 제상황에 맞는 스토리네요.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2 흠쩝 25.11.11 12:54 답글 신고
    주식을 이런 자세로.... 아! 아닙니다. ^^;
  • 레벨 대위 3 탈퇴하고얼씬도하지마 25.11.11 14:59 답글 신고
  • 레벨 간호사 간짜로니 25.11.11 17:17 답글 신고
    와, 기사님이 은인이네요
  • 레벨 상사 2 꼼장어킬러 25.11.11 17:49 답글 신고
    인생에 은인이네요...
  • 레벨 하사 1 퍼펫마스터 25.11.11 18:02 답글 신고
    그 기사님이 공무원 되신 건 어떻게 아셨어요?
  • 레벨 중장 퀘이조이 25.11.11 18:12 답글 신고
    간호사를 했어야지
  • 레벨 대령 1 한슥뽕 25.11.11 18:45 답글 신고
    공감과 더불어 감동했음
  • 레벨 하사 1 슥훙 25.11.11 18:57 답글 신고
    배달기사분이 귀인이셨네
  • 레벨 중령 3 삶의의지 25.11.11 18:59 답글 신고
    깨달음을 얻게 해주신분이 계셨었네...
  • 레벨 하사 2 정신의연금술 25.11.11 19:10 답글 신고
    예전 읽었던 책에서 기억나는 부분이 있는데

    보험사의 연도 대상 시상식 이야기 이다

    연도 대상 시상식에는 그해 좋은 실적을 올린 사람들이 공주마냥 드레스를 입고

    한껏 꾸미고 회사에서 주는 상을 수여 받는 행사가 있다

    상을 받는 사람들은 대게 경력이 짧은 사람보다 보험을 오래한 사람들이 많은데

    상을 수여 받은 후 하는 인터뷰에서 하나같이 하는 말들이 있다는 거다

    누구하나 본인이 그상을 받게 될줄은 몰랐다고...

    힘들고 어려워도 견뎠고 어느순간 슬럼프가 온적도. 포기하고 그만둘까 수십번도 더 생각했다고

    그런데 하다 보니 어느새 이자리에 서 있게 되었다고.

    그 이야기에 난 머리를 한대 맞은듯 큰 충격을 받았다.

    그 사람들은 일이 적성에 맞고 즐겁고 능력이 있어서 하는 것이라 생각했었다

    적어도 남들이 보는 시선은 그랬으니까.. 그런데 그들이 하는 말이 뜻밖이었던 것이다

    누구보다 내게 해당되는 이야기였다

    위에 쓰니마냥 내가 하던일이 그랬다.

    어느일이든 오래 하는 법이 없었다.

    이유도 똑같았다. 힘들어서,위험해서,재미가 없어서,미래가 안보여서등등..

    어떤일이든 끝까지 버텨서 극복해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생각했다. 한가지 일을 정해서 끝까지 가보자

    중간에 힘들어도 어려워도 포기말고 끝까지 해보자 그럼 어떤 결과라도 있겠지..

    그렇게 하나의 일을 정해서 오랜시간 견디며 버텼다.

    그리고 그게 맞다고 지금도 생각한다
  • 레벨 상사 1 밥디 25.11.11 19:41 답글 신고
    귀인을 만났네
  • 레벨 중령 1 젊은오빠 25.11.11 20:02 답글 신고
    정말 기사님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좋은 분 만나 인생이 바뀌었으니...
  • 레벨 중사 2 눈팅은이제고만 25.11.11 20:04 답글 신고
    필력이 꽤 좋으신듯
  • 레벨 병장 양아치들세상 25.11.11 20:41 답글 신고
    그것도 병원 레벨이 있어야 호봉 올라가서 월급이 쎄지지.
    개인병원은 거기가 거기.
    우리나라는 간호사 근무 환경과 보수체계부터 바뀌어야 함
  • 레벨 중장 펫러브 25.11.11 20:59 답글 신고
    그 기사님이 연배가 좀 있으셨나??
  • 레벨 대위 3 아가는변싼체로 25.11.11 21:03 답글 신고
    피아노 멋진 말이네...
  • 레벨 중사 3 옴마 25.11.11 21:27 답글 신고
    사소한것같지만 문득 자신에겐 와닷는 뭔가가 전환점이되는거네요
  • 레벨 원사 3 멋있지요 25.11.11 22:10 답글 신고
    그렇게 그녀는 간호사 5년후 미국 간호사로 이직하는데...
  • 레벨 상사 1호봉 둥두루둥 25.11.11 22:57 답글 신고
    내 인생에서 꽂히는 한마디가 아직도 없네
  • 레벨 상사 3 블루문특급 25.11.11 23:31 답글 신고
    멋진 인생 멘토를 만났네.

    단점을 인정하고 마음에 새겼다는 거,

    그리고 그 단점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에 옮겼다는 게 훌륭함.

    말은 쉬워도 조언을 불쾌해하고 무시하거나, 듣고 흘려버리고 외면해 버리는 사람이 태반임.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이겨내려고 노력하는데, 이런 사람이 성공하지 않으면 누가 성공함.

    부, 명예, 성공의 잣대는 사람마다 다를 테지만,

    크든 작든 많든 적든,

    스스로가 원하는 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성취하고 만족한다면 그게 성공이고 행복이지.
  • 레벨 대장 CoC 25.11.12 00:29 답글 신고
    맞는말이다
  • 레벨 준장 뚱형 25.11.12 01:16 답글 신고
    햄버거~ 버거킹!
  • 레벨 대령 3 엄마100원만 25.11.12 01:34 답글 신고
    결국 포기한것도 본인 결정, 워홀 간것도 본인 결정, 남들 의견을 듣고 결정한 것도 본인 결정.. 모든걸 본인이 결정하고 뭔 헛소리인지..
  • 레벨 대위 3 상보루아 25.11.12 02:53 답글 신고
    좋은 비유네요 나도 써먹어야지ㅋㅋ
  • 레벨 상사 2 오란다씨 25.11.12 09:02 답글 신고
    버거킹을 모시는 기사라네,,버~거형,,언제와!!
  • 레벨 하사 1 힘찬어뭉 25.11.12 13:12 답글 신고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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