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딸들 , 오냐오냐 키운
애들이 상태가 가장 안좋음...
전부 시집도못가고, 취업도 안하고 , 알바조차 안함
나이 30노처녀 다되가는데.. 독립도안하고
생활력이 너무 떨어짐; 온실속화초
제가 어릴때는 사회분위기가
남자는 강하게, 여자는 공주처럼 키워야된다 였는데
지금보니 공주는 매우 잘못됐음...
어른들은 왜 아무도 이런 가르침을 내려주지 않은걸까...............
그리고 오은영은 tv에 더이상 안봤으면 좋겠음
부모 폭행하고, 물건 던지는 자식은 무조건 일단 패고 시작해야함






































이쁘다고 착하다고 귀엽다고 애교떤다고 바뀌지 않는다는것을.
지구에 사는 동안 백년 금방 입니다.
오냐오냐와 가냐가냐
즉 다 해주고 대신해주고
걱정만해주고 최악의 교육
반대가 최고의 교육입니다.
예전에 교육 광고가 있죠
자기에 일은 스스로하자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어린이
님이 말하는 무조건 패는거도 정답이 아닙니다.
선생님들의 체벌?
예전에 싸대기 때리는등의 무지막지한 체벌은 반대하지만
무릎 꿇고 손 드는등의 체벌은 전 찬성합니다.
이야기는 fact, 님의 story를 분간해서 이야기 하셔야죠. story를 사실인양 규정하면서 양육한 결과가 아닐까요? 쓰신 글 보면 따님도 스트레스도 저항도 권위자와의 관계도 못배웠을거 같습니다.
남의집딸 인생 이래라 저래라 말고
오래된 고전이 있죠? <사랑하는 자녀에게 매를 아끼지 말라! > 사랑의 반대는 사랑하지 않는것. 즉 무관심 한 것입니다.
무관심한테 무슨 애가 잘되도록 매를 데겠습니까? 사람으로 키우려면 매를 들어야 합니다.
우린 그것을 훈육이라고 합니다.
마눌은 3일에 한번 패던.
조선시대 조상들이 옳았음.
40~50대 되면 집,아이들 뺏기고 남자들 길바닥에..애들은 부모 고려장이 작금의 현실.
여자주머니에 돈이 차는 순간, 남자는 키우는 강아지보다 못한 존재로 추락함.
남자는 여자를 그렇게 대하지 않는데, 여자들은 천박해짐.
오죽했으면 5만원권에 신사임당 박았을까.
지금도 프랑스는 엄마들이 초딩 뺨에 싸다구날리면서 가르킴.
전부 생활력 있게 키워야지
울 부모님은 어릴때 부터
혼자일수록 강하게 커야한다며 곱게만 안키우셨음
내가 잘 하고 잘 못하고의 결과는
곧 미래가 되는것이고 내 인생이라셨음
부모가 대신 살아주지 않으신다 셨음
덕분에 혼자 삽질,톱질,못질도 하고
나름 못하는거 없이 밝게 잘 늙어가고 있음
신천지에서는 애들 교육시킬때 부모가 너 여기 다니는거 반대하면 사탄이다~ 교육시킴
그래서 한번 빠지면 자식새끼영원히 못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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