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스트레스 받는 건
하루 종일 차 충전에 대한 계획이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음
어디 가니까 얼만큼 남을 거고, 언제 충전하고 시간이 얼마 걸리니까
그때 충전기에서 빼놓고,
내가 차를 필요할 때 타는 건지, 차에게 전기 먹이려고 내가 하루를 보내는 건지
머리속이 항상 충전 계획으로 돌아가고 있고,
그 생각하는 동안 다른 생각을 못함.
매일 충전 생각하는 시간에
돈 벌 궁리를 한다면 사업은 번창할 것이고
수학 문제를 풀었다면, 1타 강사가 되었을 지도 모르고
보배질을 했다면 최소 3성 장군이 되었을 수도 있음.
가장 스트레스 받는 건
하루 종일 차 충전에 대한 계획이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음
어디 가니까 얼만큼 남을 거고, 언제 충전하고 시간이 얼마 걸리니까
그때 충전기에서 빼놓고,
내가 차를 필요할 때 타는 건지, 차에게 전기 먹이려고 내가 하루를 보내는 건지
머리속이 항상 충전 계획으로 돌아가고 있고,
그 생각하는 동안 다른 생각을 못함.
매일 충전 생각하는 시간에
돈 벌 궁리를 한다면 사업은 번창할 것이고
수학 문제를 풀었다면, 1타 강사가 되었을 지도 모르고
보배질을 했다면 최소 3성 장군이 되었을 수도 있음.
쓴이 기준의 내용이니까.. 같다.. 다르다가 있는건 당연해 보입니다..
저는 이제 7 ~ 8개월차 운행 중이라.. 동의 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고..
충전에 대한 부분이 큰 거 같은데요.. 신축이든.. 구축이든.. 아파트 거주 하시는 분들은
큰 어려움은 없을 거 같아요... 주차면 2%인가는 의무적으로 충전기 설치하게 되어 있고..
아직은 전기차량이 많지 않아서.. 충전 못해서 도돌이 한 적은 없거든요.
(회사야.. 있을 수도 있고 한데,, 저는 집에만 있어서 99% 집에서 합니다.)
장거리 운행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급속으로 80 ~ 90% 충전하는데.. 거의 20분이면 다
가능한거 경험도 했구요.. 지방.. 시골로 간 적은 없지만.. 고속도로에서 어느정도 충전된 상태로
가면.. 다시 고속도로 휴게소로 오면 되는데... 우리나라 어느시골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골길을
100km 이상 다녀야 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100km 정도면.. 충전기준으로 20% 정도 사용 하지 않나요 ?)
16번은 말도 안되는 소리. 전기차는 충전하다가도 재수없으면 배터리 쇼트남. 그리고 큰 충격에도 안 터질 수 있는데, 문제는 재수 없으면 작은 충격에도 터질 수도 있음. 물론 그럴 확률이 낮긴 하지만, 100% 안전하냐? 절대로 그렇지 않음. 이미 사고 사례도 있음. 내연기관은 불이 나도 문열고 나오면 그만이지만, 전기차는 대처가 불가능. 낮은 확률라고 해도 단 한번의 쇼트에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꺼리는 사람이 많음.
의정부 거주, 파주 출퇴근... 회삿밥 1주일에 두번 먹이고(이게 진짜 개꿀. 회사전기 키로당 100원이 채 안되서 회사서도 마음껏 넣으세요 스탠스), 가끔 아다리 안맞아서 주말에 놀러가는데 배터리 없으면 도착지 주차장 50키로짜리 물리면 딱 커피한잔 하고 이동전까지 충전완료. 명절에도 본가가 천안이라 어지간하면 평소대로 운행해도 중간에 시간낭비할일이 없... 전기차 사고나서 너~~~~무 만족하는 1인. 화재이슈나 그밖에 충전이슈는 아직 도래하지 않아서 패스
아이오닉5 오너입니다
글을보니...전기차를 안타봤거나
차량 운영을 잘 못하는것 같네요
제 직업이 전국을 돌아다녀아하는 직장이라
23년7월에 4만km 짜리 중고차 입양해서
지금현재 17만km 넘게 주행했네요
지금도 봄, 가을 100% 충전하면
최대 주행가능거리 580km
보통 500km이상 나옵니다
여름은 에어컨(소모적음)때문에 450~500km사이
겨울은 히터(소모많음)때문에 420~430km
(현재도 하루 출퇴근 왕복 100km주행)
여행도 많이다니고 출장을 다니면서
충전에대해 스트레스 받은적이 전혀없네요
고속도로 휴게소 고속충전소 많고
되도록이면 도착지 톨게이트 나가기전
마지막 휴게소에서 80~90% 충전후 이동합니다
80%까지는 충전시간이 짧고, 80~100%까지는 중고속으로 충전이
되므로 20분~30분사이가 더 소요됨
그래서 지방 돌아다닐때눈 80%까지만 충전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 지역 관공서 충전소, 충전소 검색을 이용해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휴게소에서 충전기물리고 화장실, 담배한대피고, 몸좀풀고하면(20분이짝저짝)
80%이짝저짝 충전완료 (충전전력을 잘봐야함 100kw 이상짜리)
평상시엔 아파트 완속충전기로 밥주고(지상주차장에 완속20대이상)
아이오닉5는 천정높음 사무실직원 180이상 3명있는데
EV6보다 높아요
저는 회생제동을 많이 사용해서 (악셀 컨트롤중요함) 그런지
7만km 타이어4짝(전기차전용 19인치 미쉐린) 120만원에 교환하고
지금까지(17만km) 타이어마모도 50%정도 남아있네요
라이닝도 아직 반이상 남았구요(11월에 현대가서 점검싹했음)
하루 종일 차 충전에 대한 계획이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음
어디 가니까 얼만큼 남을 거고, 언제 충전하고 시간이 얼마 걸리니까
그때 충전기에서 빼놓고,
내가 차를 필요할 때 타는 건지, 차에게 전기 먹이려고 내가 하루를 보내는 건지
머리속이 항상 충전 계획으로 돌아가고 있고,
그 생각하는 동안 다른 생각을 못함.
매일 충전 생각하는 시간에
돈 벌 궁리를 한다면 사업은 번창할 것이고
수학 문제를 풀었다면, 1타 강사가 되었을 지도 모르고
보배질을 했다면 최소 3성 장군이 되었을 수도 있음.
충전 끝나고 빼주는게 관례인데 다 안빼줌 심지어 완속은 그렇다치고 급속도 절대 안빼줌
전화하면 안받는게 다수고
전화해도 못빼준다고 큰소리 치는게 다반사임
진짜 충전단속은 관광지에서 해야 하는데 절대 안함
그래서 나도 지방여행갈때는 무조건 내연가지고 감..
정점. 초반스타트와 연비. 소모품교체 비용 저렴.
머 신차사면 3년간 다 공짜니.
단점. 이질감. 배기음없음. 운전하는맛 부족.
집밥3개. 140원이라. 5km 에. 140원. 50km에 1400원. 이게. 최강. 500km에. 14,000원.
같이 끌던거 팔아버렸음.
집밥있음.
4년동안 타이어만 갈고
센터간적 없음.
아 룸미러 덜렁거려서 출장부르니까
와서 고쳐주고감.
보증기간중이라 무료.
내년3월에 ix60 갈까 카이엔ev갈까
고민중이였는데 fsd주행 영상보고
모델x 롱레인지로 기변.
충전 끝나고 빼주는게 관례인데 다 안빼줌 심지어 완속은 그렇다치고 급속도 절대 안빼줌
전화하면 안받는게 다수고
전화해도 못빼준다고 큰소리 치는게 다반사임
진짜 충전단속은 관광지에서 해야 하는데 절대 안함
그래서 나도 지방여행갈때는 무조건 내연가지고 감..
유지비는 내연기관 대비 월등함
"대부분 고장나 있고 관리가 안되어있음"
=쏘카, 그린카 말하는거 아님?
=본인차라면 이 워딩은 맞지 않음
"명절 휘발유차 렌트"
=정답이긴함 근데 어차피 휘발유차도 줄이 잔뜩임
"회생제동 적응하면 괜찮다"
=회생제동 운전자 말고는 적응 안됨
=(제가 운전할때는 괜찮은데 남의차 타면 뒤짐)
차가 아니라 충전소를 말하는 거에요
즉 고장 나서 충전을 못하는 곳이 많다
하루 종일 차 충전에 대한 계획이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음
어디 가니까 얼만큼 남을 거고, 언제 충전하고 시간이 얼마 걸리니까
그때 충전기에서 빼놓고,
내가 차를 필요할 때 타는 건지, 차에게 전기 먹이려고 내가 하루를 보내는 건지
머리속이 항상 충전 계획으로 돌아가고 있고,
그 생각하는 동안 다른 생각을 못함.
매일 충전 생각하는 시간에
돈 벌 궁리를 한다면 사업은 번창할 것이고
수학 문제를 풀었다면, 1타 강사가 되었을 지도 모르고
보배질을 했다면 최소 3성 장군이 되었을 수도 있음.
내연기관도
지붕 그래높게 만들면 실내 버스급이지
발전기 끌구다니던짤 생각나네
조만간 전기차 지붕에 태양열 충전 안나오려나
효율 개똥임ㅎㅎ
시간당 0.2kw 효율이라서
없어짐~
저는 이제 7 ~ 8개월차 운행 중이라.. 동의 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고..
충전에 대한 부분이 큰 거 같은데요.. 신축이든.. 구축이든.. 아파트 거주 하시는 분들은
큰 어려움은 없을 거 같아요... 주차면 2%인가는 의무적으로 충전기 설치하게 되어 있고..
아직은 전기차량이 많지 않아서.. 충전 못해서 도돌이 한 적은 없거든요.
(회사야.. 있을 수도 있고 한데,, 저는 집에만 있어서 99% 집에서 합니다.)
장거리 운행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급속으로 80 ~ 90% 충전하는데.. 거의 20분이면 다
가능한거 경험도 했구요.. 지방.. 시골로 간 적은 없지만.. 고속도로에서 어느정도 충전된 상태로
가면.. 다시 고속도로 휴게소로 오면 되는데... 우리나라 어느시골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골길을
100km 이상 다녀야 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100km 정도면.. 충전기준으로 20% 정도 사용 하지 않나요 ?)
아이오닉 5 1만3천 정도 운행 중입니다.. (25.4 월 구매..)
다시 전기로 돌아가고 싶음..
단점이 거의 없음..
충전하는데 워낙 많고
한번 충전하면 땅끝마을까지 한번에감.
당일치기로 가냐 어휴
되고 올라가는길에 밥이든 간식이든 휴식이든 한번을 휴게소에서 해야하니 휴게서 물려놓고 다녀오면
80% 충전 그럼 집에까지 콜임요
환경만 되면 전기차로 무조건 가게 돼있음
왕복400키로 거리다 라면
전기차가 좋죠 톨비40%할인되고
그런데 무조건 밖에서 해야한다?
그러면 불편한거 맞아요
급속충전은 요금도 비싸요400원넘는곳도
많습니다
400~500원씩주고 충전하느니
그냥 하이브리드 타고 다니는게 맞아요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짧은기간이만 주행거리가 엄청 높은것.. 감가에 취약한점
이게 좀 아쉽긴하지만 오래타면 탈수록 본전은 뽑겠죠 ㅋ
도대체 앉은키가 한 150되시는지..
머리가 닿는다구요?
등받이를 90도로 하고 다니시는지?
ㅎㅎㅎ
웃고 갑니다.
내연기관 처럼 팍팍 밟고 싶지만 그렇게하면 배터리가 팍팍 닳아서안하고..
그리고 어지간한 승용 전기차는 편도 400키로는 거뜬히 갈텐데......
목적지에 충전기 있나 그것만 확인하는게 귀찮지....
그리고 ev 인프라 앱 가묜 고장이거나 작동중지되는 충전기는 어지간하면 표시 안되는구만..
갠적으로 전기차 대만족하고 타고 있음..
그리고 집에만 어떻게든 도착하면 되서.... 급속 꼽아놓고 대충 거리 갈거 같다 하면 충전중지하고
출발함돠..
집밥 있고 포터ev 2대 운용하고 있고 5년동안 타고 있는 1인이 댓글 남김
만들 수 있음.
글을보니...전기차를 안타봤거나
차량 운영을 잘 못하는것 같네요
제 직업이 전국을 돌아다녀아하는 직장이라
23년7월에 4만km 짜리 중고차 입양해서
지금현재 17만km 넘게 주행했네요
지금도 봄, 가을 100% 충전하면
최대 주행가능거리 580km
보통 500km이상 나옵니다
여름은 에어컨(소모적음)때문에 450~500km사이
겨울은 히터(소모많음)때문에 420~430km
(현재도 하루 출퇴근 왕복 100km주행)
여행도 많이다니고 출장을 다니면서
충전에대해 스트레스 받은적이 전혀없네요
고속도로 휴게소 고속충전소 많고
되도록이면 도착지 톨게이트 나가기전
마지막 휴게소에서 80~90% 충전후 이동합니다
80%까지는 충전시간이 짧고, 80~100%까지는 중고속으로 충전이
되므로 20분~30분사이가 더 소요됨
그래서 지방 돌아다닐때눈 80%까지만 충전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 지역 관공서 충전소, 충전소 검색을 이용해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휴게소에서 충전기물리고 화장실, 담배한대피고, 몸좀풀고하면(20분이짝저짝)
80%이짝저짝 충전완료 (충전전력을 잘봐야함 100kw 이상짜리)
평상시엔 아파트 완속충전기로 밥주고(지상주차장에 완속20대이상)
아이오닉5는 천정높음 사무실직원 180이상 3명있는데
EV6보다 높아요
저는 회생제동을 많이 사용해서 (악셀 컨트롤중요함) 그런지
7만km 타이어4짝(전기차전용 19인치 미쉐린) 120만원에 교환하고
지금까지(17만km) 타이어마모도 50%정도 남아있네요
라이닝도 아직 반이상 남았구요(11월에 현대가서 점검싹했음)
아~ 10만km에 감속오일 교환했구요 (10만km 주기)
그외에 와이퍼 1번, 에어필터는 3개월에 1번씩 자가교체 (아주쉬움)
정말정말 대만족하고 잘 타고있네요
비용면에서도 엄청 절감되고
그리고 전기충전기 어플(카드)은 모두 설치해서 사용합니다
회원전용으로하면 비싼 고속도로도 340원대에 충전합니다
400원대는 아직 충전해본적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밧데리성능이 짱짱해서 차바꿀생각이없고
혹여나 밧데리 성능이 많이 떨어진다면
차바꾸는것보다 밧데리교환해서 운행할생각입니다
전기차 주행거리는 큰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차는 장거리 운행하는 운전자한테 적합한듯합니다
그리고 기다림의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 ㅎㅎㅎㅎ
못돌아가겠어요
하다못해 면단위 시골만 가도 급속은 아니더라도 충전기들이 있어서 충전 물려놓고 밥먹고 오면 어느정도 되있고,
고속도로는 많이 증설해서 편해졌고..
3년차되니 배터리10프로되면 운행 못하게 거북이 뜸..어부바 견인 3번했어요..
생김.. ㅋㅋ
만들어 놨더니 그놈의 주차인지 충전인지 알 수 없는 모호함 때문에 전기차 차주들끼리 싸우고 있고
내연기관 차주들이랑 전기 차주들이랑 또 싸우고
굳이 비유하자면 내 집앞에 주유소 만드는건데 주유처럼 빨리 끝나는것도 아니고
우리 나라 같이 땅덩어리도 좁은데 차가 많은 나라는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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