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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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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빅파워셀러 25.12.02 10:07 답글 신고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
    답글 7
  • 레벨 원사 3 도로옆갓길 25.12.02 10:11 답글 신고
    마지막 사이다~ 진작 그렇게 하시지~
    답글 2
  • 레벨 중위 3 아스코르브산 25.12.02 10:39 답글 신고
    이게 딱히 제주도만 그런게 아닙니다... 친척 집에 가면 무조건 10만원이라도 주고 옵니다. 왜냐? 반갑다고 최소한 밥이나 술을 사줄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바라고 간건 아닙니다만 더치페이 개념으로 무조건 차비 하라고 주거나 어머니 안부 전해 달라고 줍니다.. 정말 사람 노릇하고 사는게 제일 힘듭니다.
    답글 4
  • 레벨 대장 빅파워셀러 25.12.02 10:07 답글 신고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
  • 레벨 중령 2 노무현문재인이재명 25.12.02 10:15 답글 신고
    호잇~~
  • 레벨 중위 2 변기속내얼굴 25.12.02 14:20 답글 신고
    호이~호이
  • 레벨 소위 2 더디자인보배 25.12.02 21:36 답글 신고
    반대가없다ㅋ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5.12.02 22:22 답글 신고
    ㅋㅋ 호이호이
  • 레벨 소위 3 공무원정헌쓰 25.12.02 23:28 답글 신고
    저 내용에는 없지만 그런 경우도 많아요. 숙소 싸고 좋은 곳 아는 데 없냐, 식당 맛집 없냐 그런 것들요. 도민들은 다들 주거지가 있어서 좋은 숙소에 갈 일이 없어서 몰라요. 도민맛집은 관광지 가는 길에 대부분 있어서 관광지 근처에는 관광지식당이 대부분입니다. 제주도 바가지라고 올라오는 주범들인 관광지식당요. 그리고 입맛은 다 개별차가 있어서 추천해도 입맛에 안맞을 수 있고요. 관광지식당은 저희도 비싸서 못갑니다. 그리고 제일 난감한 건 육지에서는 한 시간 거리는 가까운 거리지만 제주도에서는 40분 넘어가면 많이 먼 거리에요. 가령 지인들이 제주도 놀러와서 제주도 왔는데 얼굴이나 보자고 연락 와서 어디냐고 물었을 때 1시간 넘는 거리가 되면 난감합니다. 특히나 서부지역 고산에서 동부지역 성산으로 가려면 최소 1시간 20분 정도에서 1시간 반 정도 걸리는데 육지분들은 모르지만 심각하게 먼 거리입니다. 육지에서 제주도로 이주한 분들도 도민화 되면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시대가 검색하면 어느 정도는 나오는 시대라 미리 검색하시고 제주도 지인한테 여기는 어떤가 너네 집 가까운 곳인데 얼굴이나 볼까 하시면 서로 난감할 일 적을 듯 하네요. ㅎ
  • 레벨 소장 반얀트리 25.12.02 23:28 답글 신고
    만화 내용이..친정은 안오네 친정만 천사네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5.12.03 06:51 신고
    @반얀트리 설마 친정은 안 왔겠어요. 방어하는 거겠죠
  • 레벨 중령 1 몇일아니고며칠 25.12.02 10:08 답글 신고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안다
  • 레벨 원사 3 도로옆갓길 25.12.02 10:11 답글 신고
    마지막 사이다~ 진작 그렇게 하시지~
  • 레벨 대위 3 신들린아재 25.12.03 06:23 답글 신고
    하루에 20만원, 식비는 별도 돈을 받아야지 ~ 왜 손님을 내쫓아요 ???
  • 레벨 원사 3 거기어딥니꽈 25.12.03 06:45 답글 신고
    사업자를 내면~~
  • 레벨 대령 2 임스터 25.12.02 10:15 답글 신고
    호의가 당연해 짐.
  • 레벨 중장 장길수 25.12.02 10:29 답글 신고
    하여튼 염치 없는 인간들은 가정교육을 집구석에 어떻게 받은거냐???
  • 레벨 소령 1 청석 25.12.02 10:31 답글 신고
    주위에 쓰레기들이 많네요
  • 레벨 소장 잠자르 25.12.02 10:38 답글 신고
    저런 쓰레기들은 진작제거하고
    수십년살아도 오히려 님건강에좋죠
  • 레벨 중위 3 아스코르브산 25.12.02 10:39 답글 신고
    이게 딱히 제주도만 그런게 아닙니다... 친척 집에 가면 무조건 10만원이라도 주고 옵니다. 왜냐? 반갑다고 최소한 밥이나 술을 사줄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바라고 간건 아닙니다만 더치페이 개념으로 무조건 차비 하라고 주거나 어머니 안부 전해 달라고 줍니다.. 정말 사람 노릇하고 사는게 제일 힘듭니다.
  • 레벨 중위 2 전라드림 25.12.02 20:45 답글 신고
    요즘 10만원이 돈입니까? 저는 100만원씩 용돈주고옵니다 100원라고 씨브리까는새끼 댓글달거같네요
  • 레벨 원사 3 아주까리기름 25.12.02 21:33 신고
    @전라드림 100원? 병팔아서 생활해?
  • 레벨 대위 1 싸가지황 25.12.03 02:20 신고
    @전라드림 댓글알바로 10만원은 넘게 벌긴 하나봐?
  • 레벨 원사 3 와장창창 25.12.02 22:26 답글 신고
    그래서 나이들수록 능력이있어야 사람노릇하는것같습니다
    입은닫고 지갑은 열어야하죠
  • 레벨 중장 강들찬 25.12.02 10:42 답글 신고
    호이~
  • 레벨 상병 하비로페즈 25.12.02 10:42 답글 신고
    나도 계산할때 눈치보는거 싫어 먼저 내는 스탈인데..
    맨날 얻어먹는 ㅅㅋ는 맨날 얻어 처묵처묵~
  • 레벨 대위 3 놀이터고수 25.12.02 10:43 답글 신고
    카풀이랑 같군
  • 레벨 소위 2 디키짱 25.12.02 10:47 답글 신고
    저희 부모님도 10여년전에 시골 바닷가에 집을 지어서 들어가셨는데요.
    첫 2년동안은 수시로 손님 치닥거리하고,
    여름에는 거의 매주말마다 2층에 손님들이 묵었는데요.
    때마침 내려가 있던 제가.. 엄마 고생하시는거 보다보다 못해서, 손님들 면전에 대고
    숙박비 얼마 냈어요?
    지난번에 삼촌은 10만원 내고 가셨는데~를 반복해줬더니
    돈내고 간 다음 연락 뚝 끊기더라구요.

    근데, 돈 맛을 보신 엄마가
    2층에 펜션허가 내서 용돈벌이를 하시네요~
    칭찬해드렸습니다^^
  • 레벨 병장 강과나무 25.12.02 21:02 답글 신고
    ㅎㅎㅎㅎ
    잘 하셨네요... ㅎㅎ
  • 레벨 대위 2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25.12.02 10:49 답글 신고
    양심이 있으면 한번 정도는 그렇게 해도 되겠지만, 그 이후에는 진짜 알아서들 민폐 안끼치게 해야지...미친것들..가족도 어느순간 남이라고 생각해야 되는거지..지 아들이라고 지 아들래미 집에 못자냐는게 말이 안되는 소리임..이미 남의 자식과 가족을 이루고 사는 하나의 인격체인데 내가 부모라서 당연히 누린다고 생각하면 안되는거지...누가 지보고 오입질해서 싸질러놓으라고 강제로 시킨것도 아닌데..지들이 싸질러놓은 생명체는 지들이 거두는게 맞고 어느정도 거두고 나사 자식이 지 앞가림하면 놓아주는게 세상 이치인거지...뭔 보상을 처받을라고..시부랄
  • 레벨 하사 3 송도유원지 25.12.02 10:49 답글 신고
    이게.. 참 호의를 받아도 말이라도 감사하다 고맙다하면 일방적인 호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뻔뻔한 반응 당연하다는 반응은 진짜..역겹습니다...
  • 레벨 소장 닉넴임 25.12.02 10:50 답글 신고
    잘 해줘봐야 고마운 줄 모름
  • 레벨 대위 3 개는개다 25.12.02 10:52 답글 신고
    인간 같지 않은 사람들
    아니 최소한의 예의와 상식 조차 없는 사람들은
    하루빨리 단호히 관계 정리하는게 인생에 보탬이 된다.
    그런 자들과 어설픈 관계 이어가봤자 좋은 일은 없고
    계속되는 후회와 자책, 분노로 인해 내 인생만
    망가지게 되니 그냥 끊어내야 한다.
    관계 단절을 두려워 하는데 반대로 그 잘못된 관계를
    이어 나가서 좋을게 뭐 있나?
  • 레벨 상병 질색팔색 25.12.02 10:52 답글 신고
    아이고..ㅠ
  • 레벨 준장 미륵부처님 25.12.02 10:59 답글 신고
    내가 처가집에서 당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네 젠장.....잊고 있었는데.
  • 레벨 중사 3 소듕한사람 25.12.02 11:00 답글 신고
    친구가 제주 살아서 일년에 한번씩 가는데
    외식비랑 있는동안 식비 다 저희가 부담합니다
    그게 예의고 도리죠
  • 레벨 중령 1 nonono 25.12.02 22:39 답글 신고
    성의 표시하시는건 당연한거고..얼굴보고 밥한끼하시고 잠은 따로 나와 주무세요. 나는 한번이지만 친구분은 매주 손님 계속 옵니다…
  • 레벨 대위 3 루비TM 25.12.02 11:16 답글 신고
    어휴 ㅁㅊ
  • 레벨 준장 테리우스남 25.12.02 11:21 답글 신고
    현명한 선택
  • 레벨 대령 3 가을곰 25.12.02 11:31 답글 신고
    저기 사람들이 이상하긴 하네...

    나도 아는 지인 지방에 있어서 한번씩 놀러가면

    그 친구는 돈 한푼 못쓰게 하고 펜션비 아낀걸로 평소 잘 안먹던 해산물이니 뭐니 다 사서 같이 먹고

    잠 잘때도.. 오랜만에 만나 술한잔 해야하니 하루정도만 그 친구 집에서 밤 늦게까지 술한잔 하며 하루 신세지고

    다음 날은 근처 펜션 잡아서 그 친구 식구 다해서 펜션에서 고기 굽고 그러고 오는디..

    게다 친구들 애기까지 있는 경우에는 용돈도 쥐어주고..

    금액으로 따지면 펜션이나 리조트에서 2박 하는게 훨씬 돈도 절약되고 좋긴 한데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니까... ~_~
  • 레벨 대위 3 운전50만킬로 25.12.02 11:47 답글 신고
    저 글쓴이 주변 가족과 지인이 이상한거에요..

    일상의 범주를 벗어난..

    우리가 흔히 보지 못하는 부류지만,

    인터넷 덕분에 보게 되니까

    저런 사람들이 많은 것 처럼 느낄뿐

    실제로 보는건 매우 드문 일입니다.

    따라서,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다면 손절해도 귀하의 삶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오히려 큰 도움이 되죠.
  • 레벨 대위 1 Carbon블랙 25.12.02 11:49 답글 신고
    정말 잘하셨네요
  • 레벨 이등병 여기저기기웃 25.12.02 12:03 답글 신고
    "안 재워줄 생각으로 초대했어?"
    설마 저런 친구가 있나요?
  • 레벨 일병 취향저겨억 25.12.02 12:13 답글 신고
    아니 근데 둘다 어떻게 살아왓으면 주위에 저런 양심없는 인간들밖에없음? 시댁식구들도 노답이고 지인들은 더 개노답들이네
  • 레벨 소령 2 그라믄안대요 25.12.02 12:22 답글 신고
    전 항상 갈때마다 모아둔 양주나 최소 과일같은걸 사갑니다.
    오히려 친인척집이라도 스스로 부담이 되더라구요 ㅋ
  • 레벨 중사 3 휴지공장장 25.12.02 12:26 답글 신고
    이건 제주도 보다도 주변 인간들이 문제인듯
  • 레벨 원사 3 콕아니고쾅 25.12.02 14:27 답글 신고
    아니 보통 지인집에 놀러가거나 그러면 제수씨나 형수님한테 봉투 꼭 주고 오는데...예의들이 없네
  • 레벨 이등병 숨은돌 25.12.02 14:32 답글 신고
    어디서 봣는데 거절을 잘해야 잘살수 있다 하네여 모 어거지는 아니도라도 어느정돈 거절할줄은 알아야하는거 같아요
  • 레벨 대령 2 OoDgn11 25.12.02 14:41 답글 신고
    주변 개독중에 돈 안쓰고 주변인에 민폐 끼치는 쉐키가 생각나네..
  • 레벨 중위 1 운전자9 25.12.02 16:06 답글 신고
    주변에 진상들만 있네 ㅋ
  • 레벨 원사 1 M4A1MK18 25.12.02 17:28 답글 신고
    놀러오면 맛집정보를 제공하고 계산은 여행온 사람이 해야지..
    어짜피 여행 예산을 잡을거고
  • 레벨 원사 3 조시막서 25.12.02 17:31 답글 신고
    처남 둘이 제주 사는데 팬션 빌려서 놉니다.
    그게 맘 편해요.
  • 레벨 소위 3 똬르 25.12.02 17:44 답글 신고
    보살이셨네요
  • 레벨 소위 3 별나르니 25.12.02 18:03 답글 신고
    나이가 들면 주변 인간 정리 하는것도 좋지요... 쓸데 없는 인간들 정리해야 정신적으로도 평온합니다
  • 레벨 원사 3 소탑부남이 25.12.02 18:36 답글 신고
    저것들이 무슨 지인이고 시댁식구들이며, 남편은 뭐하는 사람이냐. 좋게 들어먹지 않으면 강하게 말해야 들어먹지. 고부갈등도 다 남편하기 나름이다.
    엄마랑 오래살꺼냐 아내랑 오래살꺼냐. 남편들 잘 생각하시길
  • 레벨 대장 물이흐르는데로 25.12.02 18:49 답글 신고
    의사들이 이사가면 의사라고 말 안한다고하죠 저녁이나 밤에 병원안가고 이프면 집찾이온다고
  • 레벨 소장 배룩이 25.12.02 20:31 답글 신고
    어휴 사이다
  • 레벨 중장 와난천재인가봐 25.12.02 20:42 답글 신고
    제주살이할때 별 시덥잖은 인간들 전화를 다 받아봤음.. 나는 무조건 차단!
  • 레벨 중장 ch27O9 25.12.02 21:28 답글 신고
    제주라서 문제인지 알았는데 본인 주변 인간들이 문젠데?
  • 레벨 대령 1 절물먹고로또1등 25.12.02 21:49 답글 신고
    제주도에서 누가 갈치를 밖에서 사먹어~~~!!!!!
    오일장이나 수산시장가서 도매로 왕창사다가 쟁여놓거 먹는거지!!!!!
    제주도에서 갈치외식하면 바보 인증입니다~
  • 레벨 중령 3 팩트댓글 25.12.02 22:41 답글 신고
    인간관계가 참 어려워
  • 레벨 원사 3 Bluesky7 25.12.02 22:47 답글 신고
    주작도 적당히 해라 ㅋㅋ
  • 레벨 일병 됴오디 25.12.02 23:11 답글 신고
    관광지사는 사람들한테는 종종있는일같아요 속초도 약간 이런일이 ㅠㅠ
  • 레벨 소령 1 꽃게탕 25.12.03 00:24 답글 신고
    주작글에 감정이입 잘하는 우리 개돼지들이 더 문제
  • 레벨 대위 2 하루이틀사이 25.12.03 00:31 답글 신고
    나 부산인데..어릴때 윗지방에사 중고등 나왔는데..시바 일년내내 연락없든 것들이 여름만되면 연락옴..밥.술사주고도 욕 먹음..그래서 다 씹음..더 빡치는건 올라가면 다들 바쁘다고 함..그래서 인연 다 끊음..정말 친한 두명만 오고가고 함..애네들은 내가가면 바빠도 꼭 나와서 밥술 같이.함..상 당할때 나도 올라가서 하룻밤 있디 옴..나머지 것들은 봐도 대충대충..
  • 레벨 소장 지방세 25.12.03 00:32 답글 신고
    난 집에 친구 초대 안함. 물론 친구 집도 안감. 어느정도 선은 있어야 서로 편함. 타지에 있는 친구 만날 때도 숙소 예약해 놓고 가서 밖에서 밥먹고 술먹고 숙소에서 자는데 이게 훨 편함.
  • 레벨 하사 2 리키나 25.12.03 06:22 답글 신고
    누가 칼들고 협박했나? 나포함 지인들만 4가족 제주에 사는데 저런경우 1도 없음 가족들 1년 한번 놀러오는데 근처호텔에서 자고 밥도 같이삼 특수한 호구집안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각색한듯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5.12.03 06:52 답글 신고
    매우 극단적인 사례지만, 제주도나 산속-바닷가 등등 전원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겅험해 봤을 듯.
  • 레벨 대위 3 파크지송 25.12.03 07:14 답글 신고
    내가 이글에 전적으로 공감하는이유가
    다낭에 1년에5개월정도 있다보니 어중이 떠중이
    다오는데 오면 내가 가이드해주고 밥사주고
    오토바이태워주고 뭐돈이 쳐남는 사람도아니고
    한번은 겜같이하던 동생두놈이왓는데
    3일동안 6시간자면서 케어해줫는데
    마지막날 형님 스케쥴진짜 이것밖에 안되나요라는
    농담을하는데 개빡쳐서 진심짜증냇던기억이
    정말 주위잘챙기는 사람의특징은
    잘하면기본 안해주면 개쌍욕먹는다는
    너무 공감되는글입니다
  • 레벨 원수 Saramim 25.12.03 07:54 답글 신고
    주변에 저런 개돼지만 있다는게
    더 신기하다
  • 레벨 중사 1 historian 25.12.03 08:19 답글 신고
    제주살이 17년차, 집에 재우지는 않았어도 초창기 시즌때 지인들이라고 찾아오니 밥값만 월 100만원 이상 들 때가 있었지요. 심지어 저는 알지도 못하는 자기 지인 챙겨달라는 황당한 부탁까지. 지새끼들까지 몰고와서 황소같이 처먹고, 제가 서울과 제주 오가며 산지 몇 년만에 돼지갈비 한번 사는 친구도 있더이다. 이제는 다 걸러지더군요.
  • 레벨 상사 3 꾸리꾸리매꾸리 25.12.03 08:50 답글 신고
    걍 호구성격. 처음부터 안한다 못한다 해야지 퍼줄거 다 퍼주고 저렇게 갑자기 강경하게 나간다? 호구성격 안고쳐집니다. 자기랑 자기가족 피빨릴만큼 빨리고 가정 파탄나야 겨우 정신차리지 잘안고쳐짐. 그냥 첨부터 무시하고 지냈으면 될것을 ㅉㅉ 자업자득.
  • 레벨 원수 0뽀개드림0 25.12.03 09:11 답글 신고
    미국살아서 제주도 경우와 비슷합니다.
    다만 저리 자주는 아니고 1,2년에 한 두 가족(친척 또는 친구).
    좀 다른 경우라면 타국에 있어 오히려 방문하는 친척과 친구들이 방갑죠. 그들도 맘편히 미국에서 편히 지낼수 있어 좋구요.
    하지만 저리 자주 온다면 저도 불편할겁니다 ㅎㅎ
  • 레벨 소령 2 끝까지가보자 25.12.03 09:13 답글 신고
    제주에 친구 사는데 저는 절대 언락 안합니다
    제주 사는 친구가 제일 무서운 전화가
    난데 지금 제주공항 도착했어 랍니다
    전 제주떠나기 전날 저녁 연락해보고 시간 되면 간단하게 소주 한잔 히고 옵니다
    미리 연락하고 자고 가라는데도 제수씨랑 애들 있어서 저희 가족끼리 호텔에서 지내는게 편해요
  • 레벨 일병 pabaroti 25.12.03 09:17 답글 신고
    시댁식구만 오셨나봐요
    친정식구들은 안 오시고,,,,
  • 레벨 중장 시원바람 25.12.03 09:55 답글 신고
    최소한 숙박비 정도는 주고오는게 도리지
  • 레벨 중령 1 뽀더리치킹 25.12.03 10:03 답글 신고
    저건 가족이나 지인들이 무개념인거 아님?

    나도 제주에서 총6년을 살았지만 우리집에서 자고간 가족 지인은

    우리 부모님이 2번이 끝인데?

    친구는 당연히 지가 놀러왔으니 지가 숙소 잡는거고

    뭐 친구 한명은 돈 없어서 신행을 제주로 와가지고 내 차 빌려준게 한번뿐인거고...

    그 외는 지들이 알아서 잘 다니던데 도대체 어떤 인간들을 만나고 다니는거임
  • 레벨 이등병 으헤헤후후 25.12.03 15:37 답글 신고
    저렇게 가서 자는거 더 불편하던데.... 돈쓰면서 여행가는거 편하게 호텔같은곳가서 숙박하지.... 참... 주변사람들이 저런사람들만있다는것도..
  • 레벨 중령 2 개독사냥꾼 25.12.03 15:57 답글 신고
    계엄은 저럴때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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