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다 떠나서
마약 176kg을(시가 대략 2,500억원)
운반책들이 그냥 몸에 파스 붙이듯,
테이프로 칭칭 감고 들어왔는데,
이걸 세관이 놓쳤고, 그 세관들 전원
무혐의 처리한다? ~ 진심 너무나 어이없고
임은정은 납득할만한 아무런 설명(해명)도 없고,
"백해룡이 확증편향이다!"만 앵무새처럼 반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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