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1. 고1 학생이 공원에서 담배 피우는 애들 있다고 경찰에 신고함
2. 담배핀 아이들이 다 도망가자 출동한 경찰이 다짜고짜 신고한 학생을 흡연자로 의심함 ("너도 폈지? 몸 좀 뒤지자").
3. 학생이 억울해서 반항하니까 경찰 2명이 목 조르고 다리 걸어서 메다꽂음
4. 엄마 달려와서 항의했는데 무시하고 수갑 채워서 현행범 체포 엔딩
[현재 상태]
학생: 전치 부상 입고 정신과 다니는 중, 경찰 상대로 고소 준비
경찰: "우린 적법하게 검사하려 했는데 얘가 먼저 밀침, 공무집행방해임" 시전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68443?sid=102






































헐리우드 액션으로 가정 하나 파괴시킨 견찰들 생각나네..
고르고 골라 국민학살 내란범 윤도리를 아직도 두둔하는 뇌면 큰 병원 가봐라 ㅋㅋㅋ
내란수괴 윤도리 거니가 좋아 죽겠어? ㅋ
너는 그걸 잘했다고 두둔하고 있고 ㅋㅋ 큰 병원 가서 입원해라 ㅋ
이건 중립 박아야 할 사안인거같은데
미국이였으면 곤봉으로 맞고 저항하면 테이저건 맞는다
저래도 됨.
그럼 경찰이 왜 있어야하냐 ㅋㅋㅋㅋㅋ진짜 얼탱이없는 틀딱새끼들이네 인생은 너처럼 살면 안된다 십ㄹ아
이유없이 저러진않앗을꺼고
허리후리기시전한 이유확인필요
경찰출동하더니 204호에서 아령 내리는 소리가 304호에 소음발생한다고..
짭새로 판정함.
폈다해도 학생에게 과잉대응이고만
왜? 반항을 하냐?
몸수색을 하던지 뭘 하던지 공권력에
순순히 응하면 되지
왜 반항을 하고 별꼴을 다 보고 사냐? ㅉㅉ
당해도 싸다
상식적으로 신고자인데 와서 몸수색 하자고 하면 네, 뒤지십쇼 이런다고? 민주주의를 사는 사람 맞나요?
경찰도 절차에 따라 통보하고 몸수색이 아니라 신분증명 요청부터 해야 할텐데 ....
아진짜 정신개조가 필요한놈들이 너무많디내
미성년자에게 담배 판매가 불법이지
담배 소지했다한들 저렇게 제압하는게 맞아??
만 19세 미만 청소년은 담배를 구매·소지·흡연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의심이 갑니다. 어지간해서 우리나라 경찰은 저렇게 안 해요.. 술 취한 놈들도 얼마나 곱게 다루는데요.. 학생 입에서 어떤 말이 어떤 스탠스로 나왔냐까지 발단을 면밀히 잘 봐야할 것 같습니다.
사람 반항하게 만드는거 쉽습니다.
의심스런 말투와 취조하듯 물어보며 기분나쁘게 해서 반항하게 만들 수도 있고,
아님, 이리 와보세요~ 사근사근하게 말하면서 팔목이나 팔을 잡고 손아귀에 힘만 꾹~ 주면 상대방이 이건 뭐지 싶어 팔 빼려고 반항하게 됩니다.
가만 앉아있는 사람은 팔 잡고 일으켜 세우며 팔을 뒤로 살짝만 틀어줘도 반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냅다 꽂고 싶어서 일부러 반항하게 만들수도 있다는 겁니다.
팩트체크 중립기어 세상 정의로운척은 다하면서
막상 이런글 올라오면 기사도 제대로 안보고 까기 바쁘지.
기사만 보면 누가 잘못한거지 명확히 확인될만한 내용은 없는데.
그저 상대가 공무원이라면 침 질질 흘리면서 일단 까고 보는..
경찰이 학생 흡연하는거 출동왜하냐고?
만약 "학생들이 담배피고 있길래 신고했더니 출동못한다고 너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고 보배에 글 올리면 그때도 경찰 욕 안할래?
학생들이 담배피고 있으면 누군가는 담배를 팔았다는것이고 그러면 청소년보호법위반이니 다른 긴급신고가 없는 이상 당연히 현장에 나가서 청소년들을 상대로 어떤 경로로 구입하게 됐는지 확인하는게 당연한거지.
담배피는거 자체는 죄가 아닌데 검문을 왜 하냐고??
보배 법전문가들 나셨네..
범죄행위를 알고 있다고 보이는 사람도 불심검문 할 수 있어. 신고자인지 구분이 되지 않고 도망간 학생들과 일행으로 보여 담배를 함께 피웠다고 의심되면 당연히 담배를 판 사람 청소년보호법위반자를 안다고 추정되니 검문할 수 있는거지..물론 청소년보호법위반이 학생을 검문할 정도의 사안인지는 다툼은 있을 수 있지.
암튼 그 과정에서 정확히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모르지만 경찰 입장 그러한 공무를 방해했다는 입장이고
학생측은 독직폭행이라는 입장이고.
나도 보배 많이 이용하지만 아직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는데 이런거 보면 진짜 들락거릴만한 수준의 사이트가 맞나 싶음.
이젠 좀 더 성숙하게 변하자
공무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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