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정도 근처 까지 온듯 하다 . 매일 도를 .... 그리고 빨 리 잘려고 노력하고 . 컴퓨터방에서 가급적 볼륨을 크게 하고 본다 . 경찰. 관리실. 그리고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는 ? 상담 등등 할수 있는것은 없다. 위집에 공룡 4마리 살고있다 꼭 밤 10시 30분 부터 시작된다 . 나는 기록을 남겨두라고 경찰서에 계속 민원했으나 안된다 . 지금은 포기 상태 ..
시골집에서 살다가 시내로 이사오면서 처음으로 아파트라는 곳에서 살았었습니다 그당시 8년된 아파트 였는데 저희집은 4층이었음. 제가 주야간 교대근무로 낮에 자야되는데 윗층에서 드륵드륵 벽 뚫는 소리가 두시간동안 계속 들렸고 참다참다 승질나서 쫒아 올라갔는데 윗층이 아니라 8층에서 공사하고 있더군요 갔더니 욕실 타일 공사하고 있던데 공사를 할거면 미리 공지를 하고 양해를 구해야 이해라도 하지 뭐하는거냐고 평소에 엄청 순둥이인 제가 그렇게 화내는 모습보고 그때 제 자신한테 놀랐던적 있었습니다. 아 이게 이성을 놓을수도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층간소음 진짜 사람 미칩니다. 안겪어 본사람은 이해 못할겁니다.
층간소음 경험 안해본사람은 모릅니다.
전에 살던곳... 밤 9시부터 새벽2시까지 쿵쿵쿵!! 꽝꽝꽝!! 아주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관리사무소, 경찰 등등 왔다가면 그뒤로 보복하고... 아주 미쳐 버리는지 알았습니다.
얼마나 시끄러우면 저희집 그리고 저희집 옆집까지 민원을 넣어서 난리칠 정도입니다.
안들어쳐먹습니다. 층간소음 내는것들...
예전에 신혼때 20년된 아파트 살때
윗층에서 아이 뛰는소리 매일 들려도
신경쓰이지만 그냥 참고 살았는데
문제는 바로 아랫층집 이사오고 2일만에
우리집에 올라와서 뛰어다니지말라고 난리침
평생 층간소음 항의 받아본적 없고
아무리 우리집에 뛰는 사람 없다 해도
대가리 나쁜 개모지리 아랫층종자는 끝까지
우리집이 뛴다고 우김. 위에서 소리난다고
다 바로 윗층이 아닌데 머리 나쁜인간들이
꼭 지가 생각하는게 전부인줄 알고 난리침
한번 들리기 시작하면 점점 크게들리고 참을수 없게됨
윗집 아랫집 둘다 현명하게 대처해야죠
이런 개거지같은 졷밥새끼들도
인터넷에선 이렇게 아가리털고 사는구나
시궁창같은 새끼가 ㅋㅋ
금마
임대사는그지쓰레기 새끼
자식낳지마라
불쌍하다
나같은 경우는 새벽 2-3시까지 윗집 층간소음 겨우잠들면 아침5시부터 아랫집 노인네들 문쾅쾅 일과 시작 사람이 이성을 잃어버림
베뎃에 있지만 귀가 트이는 시점이 있습니다
귀가 트이면 소리나면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전에 살던곳... 밤 9시부터 새벽2시까지 쿵쿵쿵!! 꽝꽝꽝!! 아주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관리사무소, 경찰 등등 왔다가면 그뒤로 보복하고... 아주 미쳐 버리는지 알았습니다.
얼마나 시끄러우면 저희집 그리고 저희집 옆집까지 민원을 넣어서 난리칠 정도입니다.
안들어쳐먹습니다. 층간소음 내는것들...
결국 제 힘으로 해결하기는 했습니다 ㅋㅋ
뒤진놈
죽인분
조용히 살아요 뒤지기 싫으면,,,
윗층에서 아이 뛰는소리 매일 들려도
신경쓰이지만 그냥 참고 살았는데
문제는 바로 아랫층집 이사오고 2일만에
우리집에 올라와서 뛰어다니지말라고 난리침
평생 층간소음 항의 받아본적 없고
아무리 우리집에 뛰는 사람 없다 해도
대가리 나쁜 개모지리 아랫층종자는 끝까지
우리집이 뛴다고 우김. 위에서 소리난다고
다 바로 윗층이 아닌데 머리 나쁜인간들이
꼭 지가 생각하는게 전부인줄 알고 난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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