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여름 찜통 더위속에 정장까지 한벌 빼입고 울 큰아들 면접 한번 다녀와서는 의욕을 상실했는지 두번 다시 그쪽으로는 오줌도 안누겠다네요ㄷㄷ
채용 공고대로 처음부터 경력직을 뽑을것이지 지방에 거주하는 아이를 불러 올려서는 교통비도 지급 안하고 면접내내 갖고 놀았다는...ㅉ
인사과 아저씨들 압박면접 좋아하지 마셈...그런상황에서도 일만 생각하는 애들은 사이코이거나 지밖에 모르는 사회성 꽝인 애들 많아요.무엇보다 팀웍,조직에 잘 스며드는 친구들...공감잘하는 애들이 최고입니다.압박면접은 우리 젊었을때나 하는 거고.지금도 많이 하나???흠...
아무리 지들이 글쓴이님이 지원서 넣은 해당회사 (음식물 인간쓰레기 같은)면접관들 이라 할찌라~도. ..
저.따.구로 까지, 굳이 안 뽑을껀데.. 단지, 면박주려는 아쭈 못된심보 부리기위해 뽑을것 처럼 쳐속여 불러내.. 결국엔 저렇게까지, 저분 최소한의 자존심들에 까지 마구 후벼파고 상처 줘데며.. 쳐 이래라 저래라할 그 어떠한 자격?따위나 권한?조차 0도 없따~!!
참고로 저 딴 식의 권한행세나 자격?따위는, 대통령도 함부로 할 수 없고..
신 조차도..지 멋대로, 함부로 행사 할 쑤 없따~..!!
IMF때 면접 참 많이 봤는대 별 인간들 다 있더라. 한 컴퓨터 회사는 IMF때라 그런지 사람 아주 수십명 불러놓고 1명 뽑는대 여러 사람들 꼽주는대 그 이후로 난 그회사 컴퓨터는 평생 처다보지도 않음 누가 추천해달라고해도 절대 추천안함 그럴 그럴 컴퓨터도 안되고~ 지금은 빌빌거리며 명맥만 유지한 컴퓨터 회사가 되었음~ ㅋㅋ
면접 보러 가니 그제서야 이력서 보던 사람
면접 보러 가니 한시간을 기다리게 하던 사람
면접 보러 가니 외근 가버리고 없던 사람
면접 보고 바로 출근 확정 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 전화와서 입사 취소 시키던 사람
면접 실컷 보고 서류에서 사실 안 맞았는데 혹시나 해서 불렀다던 사람
제가 배운거 없고 못나서 이직도 많이 하고 또 팔자가 꼬여서 한 회사를 오래 다니지 못해 면접 진짜 많이 봤는데 다 중소기업 혹은 소기업만 보다보니 이런저런 사연들이 많네요.ㅎㅎㅎ
지금은 그래도 알아주는 팀장 만나서 그나마 선방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서로 서로 기본 예의를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9년전? 3년 경력쌓고 다른곳 이력서 넣으니
오라고 해서 감. 면접2시 시작이래서 1시40분 도착. 안내받은 장소로 가니 이건 뭐 준비가 안되있는듯 한 장소. 1차 빡.
2시20분이 지나도 안옴 2시30분이 되니 슬슬 한명씩옴. 2차 빡.
면접관 와서 미안하단 말없이 변명만 하며 면접시작, 별 쓰잘대기 없는 질문에 급당황.
갑자기 연구소 소장인지 QC총괄 부장인지?
대뜸 하는소리가 연봉이야기하는데
회사는 싸고 유능한 인재를 원한다나?
개빡쳐서 그런사람 찾으시라고 . 근데 면접불러놓고 시간 늦고 예의도 없는것 같고 . 이게 무슨 상황과 말씀인지 모르겠다고 더이상 묻고 싶은것도 물어보지도 말라고 하고 장난치지말라는 식으로 박차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옴.
1주뒤인가? 연락와서는 공장장님이랑 면접 볼수있냐고 연락오길래. 이새키들은 이력서체크를 안하는건지. X신 집단인건지 한심해서 지금 또 장난치냐고 개X랄 아닌 X랄을 하고 전화 그냥 끊었던적 있음. SR X품 그때 그 개소리하던 부장인지 팀장새끼 진짜 죽빵날리고 싶었음ㅡㅡ
매출있고 시스템이 있는 기업들은 최소한 교통비는 지급함
저런곳은 진짜 가좆같은 회사임
눈이 높은거 아니냐 그럴거면 서류전형에서 탈락시켰어야 맞는거임
본인은 어떤인생을 살아왔는지 모르지만 남의 인생을 그리 쉽게 판단하면 안됨
그러는순간 꼰대, 틀딱되는거임
우물쭈물하다 당하기만 하다 이젠 ㅈ같은 표정으로 ‘ㅅ발러미 미쳤나?‘ 보여주고 문 쾅 처닫고 오기라도 하죠.
관계의 형성과 유지, 경력의 확장이나 선택과 집중에 대해 조언을 해 준것이라면 모를까
그냥 조롱과 비하 그 이하밖에 안되죠 못난놈
아까운건 저 친구가 면접관한테
삼성전자 가시지 여기서 뭐 하세요? 이러고 들이받았으면 좋았을텐데 까비~
그리고 알아서배워라 가 얼마나 족같은건지 이미 겪었으면
가르쳐 줄 수 있는건 잘 가르치는게 여러모로 모범적인겁니다.
분노와 실망으로 깨닫게 되는건 이 사회 전체적으로도 도움이 안되요
매출있고 시스템이 있는 기업들은 최소한 교통비는 지급함
저런곳은 진짜 가좆같은 회사임
물론 대기업쯤 되면 확률이 극히 낮아지긴 하지만.
근데 대기업 압박면접가면 더 할 텐데..
뭔 PPT 만들어 오라는게 많은지...
내가 거기 직원도 아니고
암튼 아이디어만 빼가는것 같아서 상당히 기분 나빴음
회사가 그렇게 할일이 없을까봐?
특히 별 볼일 없는 것들이 더욱더 그린 경향이 있음.
실제로는 뭣도 아닌 것이 작은 권력을 누리고 싶어서 난리임.
맞음
그렇게 할일없ㅈ, 않음.
압박면접도 못견디고 저런 반응이면...
착시효과
구인광고로
취미생활 하는건가?
오늘 내가 면접 몇놈 봤는데 말이지...
사지멀쩡한지 확인하고 또라이같은것만 걸러내는게 실질적 면접
나머지는 이력서 기재된 경력이랑 자소서로 충분
괜찮아서 뽑았더니 똥멍청이거나 상또라이였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러니까 10분 보고 골라내기 어려우니 학벌 좋은 사람, 자격증 많은 사람 뽑는 거에요.
학벌 좋고, 자격증 많다는 이야기는 자기 자신을 위해 최소한의 노력은 한 결과물이거든요.
채용 공고대로 처음부터 경력직을 뽑을것이지 지방에 거주하는 아이를 불러 올려서는 교통비도 지급 안하고 면접내내 갖고 놀았다는...ㅉ
꼴에 면접본다고 우쭐해가지고...
노동부고발하거나 사장 귀에 들어가서 사과받게 해야하는데...
다른 면접관은 무슨 대기업 연구소 조건따지듯이 따짐
그래서 매번 사람 못 뽑았는데 사람없어 죽겠다그럼
자기는 뭐 잘난줄 암
저런식으로 하는 면접은 듣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저런식으로 면접하는 곳은 그냥 거르세요..
아무리 압박이라도 면접에서 개인적인 질문은 해본적도, 해볼생각도 없습니다.
뉴스에 나와요 요즘은.
아니꼬우면 서류에서 떨어 뜨려야지 면접까지 불러놓구 저래 꼽주는건 솔직히 젊고 어리고 노예처럼 찌들었을때나 참았지 지금은 그 면접관 새끼 밟아 죽여버리고 싶음.
다 뿌린데로 거두는법. 그 꼽주던 새끼들 자식들 얼마나 잘사는지 보자.
압박면접과 인격모독을 구분을 못함
귓방망이를 그냥~
말로는 김우중 넘어선..
에~~~~라이 씨.팔.껏들아!!
에~~~~라이 씨.팔.껏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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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씨.팔.껏 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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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지들이 글쓴이님이 지원서 넣은 해당회사 (음식물 인간쓰레기 같은)면접관들 이라 할찌라~도. ..
저.따.구로 까지, 굳이 안 뽑을껀데.. 단지, 면박주려는 아쭈 못된심보 부리기위해 뽑을것 처럼 쳐속여 불러내.. 결국엔 저렇게까지, 저분 최소한의 자존심들에 까지 마구 후벼파고 상처 줘데며.. 쳐 이래라 저래라할 그 어떠한 자격?따위나 권한?조차 0도 없따~!!
참고로 저 딴 식의 권한행세나 자격?따위는, 대통령도 함부로 할 수 없고..
신 조차도..지 멋대로, 함부로 행사 할 쑤 없따~..!!
어디서.. 개 씨팔 호로자슥 스런 것들이~!!
어디서.. 개 씨팔 호로자슥 스런 것들이~!!
어디서.. 개 씨팔 호로자슥 스런 것들이~!!
어디서.. 개 씨팔 호로자슥 스런 것들이~!!
어디서.. 개 씨팔 호로자슥 스러운 것들이!!
어디서.. 개 씨팔 호로자슥 스러운 것들이!!
어디서.. 개 씨팔 호로자슥 스러운 것들이!!
이것도 세상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멘탈을 키우시길. 세상에서 가장 자신을 인정하고 좋아해야 할 사람은 바로
자신 본인입니다.면접이 없이 채용하는 회사나 공무원이 있을까요? 더 도전해 보세요.
틀림없이 더좋은 회사들어갈꺼예요
의자를 발로 콱 차고 나와 버려야함. 싯팔
어차피 떨어질거 그래서 작은 니네회사지원한거다
눈이 발바닥에있으니까 이런회사지원한거지 높으면 여기 지원하겠냐
어차피 들어갈회사는 들어가게되있다
걱정하지마라 너하나 들어갈회사가 없겠냐
1.본인이 직접 대화 당사자라면
상대 동의 없이 녹음해도 합법입니다.
근거: 통신비밀보호법
불법이 되는 경우
X 제3자가 몰래 녹음
X 도청 장비 설치
합법인 경우
내가 직접 면접에 참여 + 휴대폰 녹음
면접 시작 전에 녹음 켜도 문제 없음
모욕죄 (형법 311조)
다음이 충족되면 가능성 있음:
인격을 깎아내리는 발언
경멸·조롱·비하 표현
사실 여부와 무관
예시
“이런 수준으로 뭘 하겠다고?”
“사회생활은 해본 거 맞아요?”
“이 나이에 이 경력이면 실패자죠”
공연성(제3자 존재) 있으면 성립 가능
(면접관 2명 이상이면 충분히 인정됨)
명예훼손죄 (형법 307조)
허위 사실 또는 사실 적시
사회적 평가 저하
예시
“전에 회사에서 문제 일으켰다면서요?”
“업계에서 평판 안 좋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아래는 처벌까지 가기 힘듦:
단순한 질문
평가성 발언
업무 능력 검증 목적 표현
(예시)
“경력이 기대보다 부족하네요”
“우리 회사 기준엔 맞지 않습니다”
무례하더라도 ‘면접 범위’로 인정되면 불기소 가능성 큼
증거로 사용 가능
법원·경찰 제출 가능
상대방 몰래 녹음이어도 문제 없음 (본인 대화일 경우)
단,
편집 X
일부만 잘라 사용 X
전체 맥락 유지 필요
고소 목적이면
면접 끝나고 바로 메모 + 녹음 보관
실제로는
회사 민원 / 노동청 / 인권위 진정이 더 빠르고 실효성 있음
특히 모욕성 발언 + 녹음 있으면
→ 회사가 더 크게 반응함
핵심 요약
녹음: 합법
조롱·모욕: 정도에 따라 고소 가능
단순 무례: 처벌 어렵
증거: 사용 가능
면접 잡아놓고 잠수도 상당히 많음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이 너무 많다!
면접비 무조건 주게 해야지,
진짜 사람 간 보면서 쓰잘데기 없이 부르는 회사가 많다.
저런곳은 한번도 못겪어봤네요...
나쁜넘들
그럼 토욜 면접을 왜 잡은건지 ㅋㅋㅋ
어떤 사장은 우리 조상 들먹이고 ㅎㅎㅎ
그래 미안하다 안 좋은 조상을 둬서 ㅋㅋㅋ
이건 뭐 면접인지 조서 꾸미는건지 ㅎㅎㅎ
경찰서 조사 받는 느낌이었음 ㅋㅋㅋ
면접 보러 가니 그제서야 이력서 보던 사람
면접 보러 가니 한시간을 기다리게 하던 사람
면접 보러 가니 외근 가버리고 없던 사람
면접 보고 바로 출근 확정 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 전화와서 입사 취소 시키던 사람
면접 실컷 보고 서류에서 사실 안 맞았는데 혹시나 해서 불렀다던 사람
제가 배운거 없고 못나서 이직도 많이 하고 또 팔자가 꼬여서 한 회사를 오래 다니지 못해 면접 진짜 많이 봤는데 다 중소기업 혹은 소기업만 보다보니 이런저런 사연들이 많네요.ㅎㅎㅎ
지금은 그래도 알아주는 팀장 만나서 그나마 선방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서로 서로 기본 예의를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저런양반들이 나한테 그랬으면
ㅋ 조언은 감사하나 파리목숨들같은데..
내인생이길까요 아니믄 현재 면접관님인생이길까여? 나는 지금시작이고~ 여기는 피니쉬 할거같은데.. 이한마디하고 나오고싶네요 ㅎ
어휴
오라고 해서 감. 면접2시 시작이래서 1시40분 도착. 안내받은 장소로 가니 이건 뭐 준비가 안되있는듯 한 장소. 1차 빡.
2시20분이 지나도 안옴 2시30분이 되니 슬슬 한명씩옴. 2차 빡.
면접관 와서 미안하단 말없이 변명만 하며 면접시작, 별 쓰잘대기 없는 질문에 급당황.
갑자기 연구소 소장인지 QC총괄 부장인지?
대뜸 하는소리가 연봉이야기하는데
회사는 싸고 유능한 인재를 원한다나?
개빡쳐서 그런사람 찾으시라고 . 근데 면접불러놓고 시간 늦고 예의도 없는것 같고 . 이게 무슨 상황과 말씀인지 모르겠다고 더이상 묻고 싶은것도 물어보지도 말라고 하고 장난치지말라는 식으로 박차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옴.
1주뒤인가? 연락와서는 공장장님이랑 면접 볼수있냐고 연락오길래. 이새키들은 이력서체크를 안하는건지. X신 집단인건지 한심해서 지금 또 장난치냐고 개X랄 아닌 X랄을 하고 전화 그냥 끊었던적 있음. SR X품 그때 그 개소리하던 부장인지 팀장새끼 진짜 죽빵날리고 싶었음ㅡㅡ
짜피 면접 망한 분위기라면
저같음 해당 면접관에게 너나 잘하세요 하고 나왔을듯요.
이력서 경력라인 한장으론 부족한 사람이라 .... 참고만 하셔용..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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