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돈주고 난민체험하러 가는 인간들 정말..ㅋㅋㅋ 선진국에서 재난 당하면 제공해 주는 난민촌 주거시설 보다 훨씬 못한 저런곳에 왜 가는지...무식해서 그런건가? 텐트 다닥다닥 붙어서 말그대로 난민 수용시설인데..캠핑장은 말도 마라..거긴 그냥 그지쉑히 노숙자들이 텐트치는 곳이지...북미 노숙자들이 코스코나 월마트 근처에 모여사는데 딱 그 꼴이다. 우리나라에서 캠핑이나 글램핑 같은게 어울린다고 생각하나? 차박이나 캠핑카가 어울리냐? 어쩌라고..
글램핑은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텐트 재질도 그렇고, 밤낮 기온차에 결로는 필수로 발생하고
캠핑장 특성상 습기가 많고 햇볕이 안다는 그늘진곳엔 당연히 저렇게 되죠.
글램핑이라는 것이 우리 나라와는 안맞는데...
곰팡이 안생기게 하려면, 매일 같이 텐트 걷어서 햇볕에 바짝 말리고 다시 설치해야합니다.
저건 좀 선넘은 것 같은데...
3시간인가? 좀 저렴하던데
한 5년전에 글램핑장이랑 마트랑 붙어있었어서
고기랑 채소랑 사니까 편했는데
전북 완주였는데 어딘지 까먹음 ㅋ
십색기들아 저게 무슨 glamping 이냐 glumping 이지
저딴 천막 하나 쳐두고 1박에 23만원을 받아먹다니. 건물 짓고 장사하는 숙박업소는 바보인가?
야영도 안하고 텐트에선 안잔다고...
저러고 23을 받아??대단하네요
해외로 가지~~
텐트 재질도 그렇고, 밤낮 기온차에 결로는 필수로 발생하고
캠핑장 특성상 습기가 많고 햇볕이 안다는 그늘진곳엔 당연히 저렇게 되죠.
글램핑이라는 것이 우리 나라와는 안맞는데...
곰팡이 안생기게 하려면, 매일 같이 텐트 걷어서 햇볕에 바짝 말리고 다시 설치해야합니다.
대부분 글핑장이 저 안에서 담배들 처 피워대서 담배냄새 아주 쩔어요
족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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