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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는 누구나 다 빌게이츠고 스티브 잡스지...
좀 다른 얘기긴 하지만 현실세계에서 쌀반가마(40kg) 들어올리는 것에도 헉헉대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최대한 관절에 무리없이 근육으로 무게가 실리게 운동하는게 관건입니다.
근육운동은 무게를 어떻게 다루느냐지... 얼마나 드는냐가 우선이 아니에요.
3대 300침
벤치 100
봉무게 포함 20키로 원판 두개씩
스쿼트는 80
데드 120
방구석 개백수들,루저 인간들에거 일침을 날리는 말이지
유튜브나 쳐보면서 부모님이 해주는밥,또는 청년수당 몇푼 타먹는 주제에
남들이 하는 노력을 무시하고
지는 저거보단 잘하겠지~잘살겠지 하는 정신 썩어 빠진 애들한테 일침을 날린거지
정작 현실은 월 100만원도 못벌고 통장 잔고도 바닥치고 몸은 지방덩어리&인민멸치들 인데ㅋㅋ
7년했는데 70kg??
이게이게 운동을 한거 맞는지
걍 7년간 깨작깨작 된게맞음 (물론 안한거 보다는 낫다고 봄)
나름 했다고 하는데 70kg 이면
다른운동을 해야됨
웨이트가 좋으면 계속하는건 본인맘
운동을 잼있고 잘하고 싶으면
본인에게 맞는 운동을 해야.......
솔까 7년 70kg 100% 깨작깨작 몇일 몇주에 한번씩 깔짝깔짝 된거임
고로 7년 운동했다 하면 안되는것임
벤치 1RM 130kg 입니다.
첫 헬스장 갔을때 이미 운동 하시고 계시던 분들 아직도 벤치 하는거 보면 50kg도 힘들게 몇개 못하는분들 꽤 있어요..
4년쯤 그분들 운동 하는거 지켜본바 근육이나 중량이 늘어 날수가 없어요..
본인들은 열심히 하시고 계시겠지만 누군가의 눈에 그건 노는겁니다.
그리고 저 유투버는 스테로이드 약물로 작년인가 대회 나간 영상 본거 같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건강해지기 위해 하는 운동에 정답이 정해져 있나요?
그리고 뭔 4년차가 1RM 제고 있습니까 ㅎㅎㅎㅎ
그럼 2PM??2AM 제나요?ㅋ
운동의 재능이 없거나 유전적으로
근육이 안붙는 스타일이니
관절에 무리하지 마시고 맨몸운동이 나아보임.
나 처음 벤치 들었을때 60kg으로 시작했는데
대다수일텐데 뭔 재능타령하시나 선수 하려고 운동하는거겠어요?
무리하지 말고 맨몸운동이 낫겠다 라고
얘기한건데 난독증 있으세요?
7년에 70kg면 코어잡는거랑 자세잡는게
잘안되시는건데 관절이나 허리척추에
무리간다는
1차원적인 생각은 아예 못하셨나봄?
근데 70키로 벤치를 우습게 보네~
데드나 스쿼트 70은 우스울수 있으나 벤치는 우습게 볼 무게는 아님
벤치는 헬창들도 100이상 안드는 사람 많음
별거 아니지만 꾸준하면 긍정적 시그너널 있습니다.
연차,중량 이게 먼상관?
언제부터 헬스장에 재능있는 사람들이 가는곳이었어?
나이가 있으니 그냥 근육량 유지 차원에서
적당한 중량으로만 하시면 됩니다.
막 벌크업해서 등빨 키울거 아니면 저중량 고반복 하다가 조금씩 증량해서 적당한 중량으로
올리면 부상도 없고 몸도 탄탄해 집니다
고중량 아무의미 없음
평일 웨이트 유산소 한시간안에 끝냅니다
러닝 붐 전에는 웨이트 6 유산소 4 였는데...
이제는 유산소 8 웨이트 2가 되었음..ㅋㅋㅋ
런닌이들은 1KM만 달려도 세상 무너지는줄 암..ㅋㅋㅋ
웨이트는 세트당 쉬는 시간이라도 가지는게 정석이나..
러닝은 달리다 쉬면 기록 뒤쳐진다는 생각에 쉬는것도 잘 못함..ㅋㅋㅋㅋㅋ 젠장....
당장 다른 게시글 댓글들
굳이 열심히 찾지 않더라도 저런 '심보' 가 흔하다고
한국인들은 특히 더 그렇지
남과 자신을 비교 하는 덜떨어진 짓
아무리 좆같은 반교육을 받았어도 이건 스스로의 깨달음의 문제다
10년 20년 이상 살았는데 ! 무려 30년 이상을 살았는데도!!!!!
스스로 깨닫지 못 한 덜떨어지게 못난 상등신들이 졸라게 많아
누군가 알려주지 않더라도
복습을 안 하더라도 문득 깨달음이 올 때가 있지 않냐?
다 다르게 태어났는데 !!!!!
그러니까 비교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짓임에도 매일 매순간 하고 있어
그럼 다른 나라는 어떠냐?
10세 안팎
그리고 10대들
전 세계적으로는 SNS 때문에 비교질 많이 하다 자살하지
그러니까 이게 주로 10대들 얘기라고
그런데
한국은
10대든 20대든 30대든 나이를 쳐먹을수록 비교질
그 양상이 세분화 되고 아주 좆같아지지
그러다 4050쯤 돼야 ... 빌어먹을 이게 아닌데? 라고 조금 깨닫기 시작하는데
사실 많이 늦었지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든 이라고 씨불일 순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실질적으론 102030이 황금기를 이리 덜떨어지게 보내는 ...
그나마 이조차 남자들이 주로 깨닫지
왜? 상대적으로 더 고생을 하고 더 생각하니까
한국 여자들 중에선 상당수가 뒤질 때까지 철 없이 살다 간다
그래서 한국이 쌩지옥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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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는 이유가 뭐냐
이런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질 않아
한국인들은 대화에서
초심을 까먹는다고 씨불이지만
본질적 질문을 하지 않아
시작부터 하찮은 이유들 그것이 초심인 경우가 졸라게 많지
애초에 거의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겐 우러러 볼 초심다운 초심 별로 없다
그러니 요즘엔 아무데서나 '존경합니다' 라고 씨불이고들 살던데
이거 내겐 거북하게 들리고 때론 비아냥처럼 들려 ㅎㅎㅎㅎㅎ
졸라 존경할 게 없어서 존경이란 말을 함부로 씨불이며 사는구나 싶어
다시 돌아와서
그래서 질문을 해야 돼
본질적 질문을 할 줄 알아야 돼
왜 사냐
7년간은 헬스장을 등록하고 다녔다는 거겠지...
솔직히 7년을 꾸준히 운동했다는 가정하에 70KG 이 1RM이라면 문제가 있는거지...
저중량과 고중량...어느게 더 운동될까??
몸 변화 전혀 없음
거울보니까...나도 변화가 없네..ㅋㅋㅋ
식단 안하면 되는게 없는거 같긴 하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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