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아홉은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 기술을 안가르치거나 천천히 가르침.(본인 편할라믄 어느정도 써먹어야하니까) 열에 하나는 세심하게 가르쳐 주는 부류가 있음. 상식이 통하는 부류가 있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부류가 있고, 20대후반에 맨땅에 헤딩으로 졸라 버텨서 40대 되서 자리를 잡아감. 중간에 20대분들 혹은 30대 초반분들 일 설명해주면서 가르쳤고 힘든건 내가 직접하고 어렵지 않은것 위주로 가르쳐봄. 99프로가 결국 힘들게 다 하는게 본인미래라 생각하고 그만둬버림. 솔직히 더럽고 힘들고 어려운거 기피하는거 다들 알고있잖슴?? 3D의 현실을 마주하면서 일하는 사람은 결국 얼마 남지 않게됨. 공통점은 밑바닥 찍어봤다 생각하는 사람은 버팀. 그리고 독해짐. 차이점은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개별적으로 다르다는것임. 옛날생각하면서 성질더럽고 곤조만 가득한(위글에 나오는것같은) 오래된 기술자들은 결국 도태되가는걸 보고있음.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지 않는이상 현장에서 부르지 않음. 결국 현장관리자로 오는 사람들도 젊어지고 있으니. 현실을 보고 순응하고 변화를 선택한 사람들은 꾸준히 보게됨. 결국 이런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배려가 있음. 시간이 지나면 점차 좋아질거라 생각함. 현장마다 케바케이긴한데 대화가 통해야하고 디테일을 보고자 한다면 한국인 기술자를 선호하는것 같음. 돈과 실리를 먼저 따지는 업체는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더라도 단가가 우선이라 외국인 위주로 팀을 돌림. 결국 대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인건비 단가를 줄이면서 봐줄만한중저퀄을 낼지 아니면 비용을 좀더 들이더라도 고퀄을 가져갈지에서 갈라진다 생각함.
좀 과장이 있기는 해도 저말도 맞긴 하지.. 현장을 좀 아는 놈이구만..
노동자로서 자존감을 지덜끼리 깎아냄.. 그래서 좆도 모르는 데스크들 한테 무시 당할 수 밖에 없지..
왜 이렇게 잘 아냐고? 두군데 다 있어봤고 지금은 현장 뜀.. 생각해보면 데스크 쪽이 더 좆같기는 함..
예전 노가다 할때 생각 나는군요...
곤조 부리시는 분들도 있고 반대로 우리 팀에서 이런 막내는 없다고 칭찬해주신 형님들도 있었습니다 사장새끼는 우리를 노예처럼 부려먹고(bmw7시리즈 자랑하면서 공기업 공무원 등 어울린다고) 팀장이나 고참분들은 저를 따듯하게 대해주셨죠 사람이 어떠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그치만 저 위에 글 반박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변 공장이나 일하는 곳들도 다들 저런 분위기였고 유독 우리팀원분들만 저를 챙겨 주셨거든요 그게 벌써 13년전 일이니.. 아직도 저런 줄 몰랐습니다
뭐라노? 한국놈들 데려다 일 함시켜봐라! 욕이 안 나오나! 뺀질뺀질은 기본 내가 원래 사업하다 망해서~ 부터시작해서, 나는 대업에서~~ 블라블라~~ 가서 쓰레기나 치워1 하면 예! 하고 담배한대 물고, 믹스커피하나 타고, 20분 슝~ 또 모여서 뻐꾹뻐꾹 진짜 뒷목 잡는다. 그리고 5시에 끝나는데 4시되면 주섬주섬 집 갈 준비 저녁을 뭐 먹네~ 씹발것들 일을 안시키고 말지!
이건 뭐 지들이 나약해 빠져서 나가 놓고서 일못한다고 욕좀 먹었다고 억울하니까
도망갔네 어쩌네 그래서 외국인들이 노가다 천지라 일 할 곳 없는..
지금 노가다 판에 기존 세대가 어쩌고
느그 아부지 따라 나갔다가 일 못한다고 욕처먹고 가난은 되물림되고 현실은 부정하고싶고 안타깝다 키보드 워리어ㅋㅋ
그냥 방구석에서 자판치고 있지 말고 나가서 일이라도 해라 뷴시나
모 공정 10년 넘게 소장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가르쳐 주는데
배울려고 하는 친구들한테는 뭐든 다 알려줍니다
근데 일 에 관심 없고 .다른작업자들
일할때 휴대폰보고
일에 집중 안하고 하면 혼냅니다
위험한일 하고 있는데 혹시나 다칠까봐
정신차리라고 혼내기는 합니다
다 자기가 하기 나름 입니다
위에서 봤을때 하려는 사람은 기술잘 가르쳐
공사과장도 되고.조건 조은 회사 간다면 축하도 해주고
소장만들어 먹고사는 친구들.
또 자기가 사업자 내서 하는 친구들은
계속연락해서 일도 연결해주고 합니다
반면 글쓴사람처럼 욕만 얻어 먹었다면
자기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
자기가 일하며 어떤 행동을을 했는지..
아침 조회시간에 턱걸이로 출근하고
조회빠지고.
일엔 관심없고 퇴근 언제하는지.
10분만 퇴근 늦어도 징징거렸는지.
언제나 시키는 일만 하지 않았는지.
내가 일에 관심을 가졌는지..
아마도
현장일과.다른 사무직도 마찬가지 입니다
할려는 사람과
하고싶지 않은 사람에 차이를
호주에서 건설회사에서 돈 벌어 보았고 현재 한국에서 건설사에 근무 중인데.. 호주 노가다 학교 1년차가 실력이 좋다니...
한국 40년 경력이 아니라 그냥 나이 많은 아저씨 인거 같은데... 평균 연령 60세 이니... 이것저것 하다가 뒤늦게 노가다 들어 오는 사람도 많아요.
일반 회사들처럼 일좀가르치면 도망가고
일좀 가르치면 도망가고 무한반복이라 나중엔 귀찮고 짜증나서 안하게됨. 그러다보니 처음엔 좀 까칠하다 성실하게 꾸준히 근태잘하면 다들 가르쳐주려는 분위기탐.
아주 우습게 아는
제 인생에서 본
최고의 저질 글 같네요
돈을 많이 안주니깐.
이거보다 정확한게 없음.
이거보다 정직한것도 없고.
돈도 안되는데 힘들고 욕만먹는데 누가할까.
외국인들은 거의다가 욕을 해도 말을 잘못알아들어서 그러거나 말거나.그러니 버티는겁니다.
자기들 기준으로는 돈을 많이주거든요.
그러니 말하는 수준이 그렇지... 이해가 된다.
최저 시급도 안맞춰주는애들+무급으로 부려먹는 놈들 때문이죠
지가 하기 싫어서 안 하면서 핑계질은
돈을 많이 안주니깐.
이거보다 정확한게 없음.
이거보다 정직한것도 없고.
돈도 안되는데 힘들고 욕만먹는데 누가할까.
외국인들은 거의다가 욕을 해도 말을 잘못알아들어서 그러거나 말거나.그러니 버티는겁니다.
자기들 기준으로는 돈을 많이주거든요.
인력 넘칠땐 그냥 싸게 막부려먹었죠
그때가 좋았지 …
이제 사람 없으니 외국인을 돈 더주고 써야 하고 외노자들이 성역을 만들어 지들끼리 인금 올리는 상황
이걸 노동자 탓을 한다고 ???
노가다 하다 죽은 선배들도 있었다 그땐
영업인데도 내가 거의 막내급임. 젊인 애들
1년 배우면 아는것도 없으면서 사업 한다고
나감. 그리고 as하다가 사업 접거나 현장
들어가서 돈 못받고 망함. 그리고는 다신
안돌아 옴.
너도가 아니고 얘가 라고 해야죠
이게 현실임
쌍욕을 일상.
그냥 힘들고 더러운 일 할 사람이 없어진거야
건설노동자뿐이 아니라 전 산업이 다그래
외극인 노동자가 우리 산업의 어두운 곳을 지키고 있는거임
나라를 부정부패로 만들었음.
이제는 민초가 바뀌어야 됨
노동자로서 자존감을 지덜끼리 깎아냄.. 그래서 좆도 모르는 데스크들 한테 무시 당할 수 밖에 없지..
왜 이렇게 잘 아냐고? 두군데 다 있어봤고 지금은 현장 뜀.. 생각해보면 데스크 쪽이 더 좆같기는 함..
곤조 부리시는 분들도 있고 반대로 우리 팀에서 이런 막내는 없다고 칭찬해주신 형님들도 있었습니다 사장새끼는 우리를 노예처럼 부려먹고(bmw7시리즈 자랑하면서 공기업 공무원 등 어울린다고) 팀장이나 고참분들은 저를 따듯하게 대해주셨죠 사람이 어떠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그치만 저 위에 글 반박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변 공장이나 일하는 곳들도 다들 저런 분위기였고 유독 우리팀원분들만 저를 챙겨 주셨거든요 그게 벌써 13년전 일이니.. 아직도 저런 줄 몰랐습니다
쉬는날 명확하고 어느정도 수입만 보장되면 할사람 많음.
공장 다니는 인도네시아인이 말하길
한국 사람이나 나나 받는돈은 똑같지만
이돈 본인 나라로 가져가면 열배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일이 아니라 학원을 원함.
알려주면, 듣다가 말 자르고 안다고 알아서 한다고 해놓고 사고침. 그래놓고 왜 안알려 주냐고 함.
서너명 만나고 나니까
이젠 어느 부분에서 사고칠지 보임.
이게 4~5년 전부터 나타난 현상임.
나이많은 영감님들도 그걸아니까 예전관 다르다~ 라고 느끼고 다들 잘지냅니다. 그리고 토건쪽, 플랜트쪽보다
단가가 싼 기전쪽 그것도 플랜트보다 단가싼 아파트현장이지만 요새 용역 기본단가가 15수준이라 현장 직원으로 오면
기본 15부터 시작인데 진짜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사다리만 잡고 있어도 26공수 기준 월400이에요
물론 이렇게 직원으로 오는건 소개로 오는경우가 대부분이고요..이게 적은 금액이라 하시면 할말없지만
한두현장 겪고 4-5년쯤됐다??기본 최소 500전후로 주고 있어요 저만 해도 식구들 30명 기준 월노무비 1.7억 내외에요
우선 업무방식과 환경이 30년전과 같음 6시반 출근 주말 근무,더럽고, 위험하고, 일당 5만원에서 15만원으로 3배 오르긴 했지만 물가상승율에 못미침!
제조업쪽만 봐도 20대 전멸에 30대 찾기도 힘듬.
등 따시고 배부른것만 찾는게 문제다
우리나라 젊은애들도 쓰는데
요즘 대한민국 젊은친구들이
멍청함이 너무 극도라
일머리가 1도없..
스페너도 모르니 일시키가 무섭다.
그나마 30-40대 외노자가
일시키기 편해..
겜하고 공부하고 놀다가 돈필요해서 노가다 가보니 돈은 좀주는데? 했다가 뭐하나 들어보니까 온몸이 바들바들 떨리겠지ㅎㅎ
도망 안가는게 이상하지
공자가서 단순알바해도 먹고살만한데
젊어서 고생하면 늙어서 더 고생한다는 말도 생김
버는 돈이 전부가 아니라 어떻게 버는지도 중요한거지
공돌이 20년차인 내가 봐도, 이글은 잘못됨.
원인은 돈과 섹스에요.
도망갔네 어쩌네 그래서 외국인들이 노가다 천지라 일 할 곳 없는..
지금 노가다 판에 기존 세대가 어쩌고
느그 아부지 따라 나갔다가 일 못한다고 욕처먹고 가난은 되물림되고 현실은 부정하고싶고 안타깝다 키보드 워리어ㅋㅋ
그냥 방구석에서 자판치고 있지 말고 나가서 일이라도 해라 뷴시나
외국인들 일당이 내국인들과 비슷해지거나 역전되니까 이런말이 도네..
기존에도 내국인,외국인들 보면 똑같이 기술이나 노하우 잘 안알려줌.
점점 외국인들이채워가다이제는 외국인들인건비가 15이상입니다 농업이 위태로워요 경영비는50프로이상올랐는데 농산물값은그대로입니다
자동화로 넘어가야하는데 각종보조금
카르텔로 엉뚱한놈이 돈버는데 정부는모릅니다..
당연히 가르쳐 주는데
배울려고 하는 친구들한테는 뭐든 다 알려줍니다
근데 일 에 관심 없고 .다른작업자들
일할때 휴대폰보고
일에 집중 안하고 하면 혼냅니다
위험한일 하고 있는데 혹시나 다칠까봐
정신차리라고 혼내기는 합니다
다 자기가 하기 나름 입니다
위에서 봤을때 하려는 사람은 기술잘 가르쳐
공사과장도 되고.조건 조은 회사 간다면 축하도 해주고
소장만들어 먹고사는 친구들.
또 자기가 사업자 내서 하는 친구들은
계속연락해서 일도 연결해주고 합니다
반면 글쓴사람처럼 욕만 얻어 먹었다면
자기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
자기가 일하며 어떤 행동을을 했는지..
아침 조회시간에 턱걸이로 출근하고
조회빠지고.
일엔 관심없고 퇴근 언제하는지.
10분만 퇴근 늦어도 징징거렸는지.
언제나 시키는 일만 하지 않았는지.
내가 일에 관심을 가졌는지..
아마도
현장일과.다른 사무직도 마찬가지 입니다
할려는 사람과
하고싶지 않은 사람에 차이를
한국 40년 경력이 아니라 그냥 나이 많은 아저씨 인거 같은데... 평균 연령 60세 이니... 이것저것 하다가 뒤늦게 노가다 들어 오는 사람도 많아요.
지금처럼 괴롭히고 갑질하고 그러면 대체 누가 가서 일하나....
자업자득이다....
안 그런 훌륭한 관리자 팀장분들도 계시지만 태반이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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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서로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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