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입점한 판매자가 물건을 판매하면 90일이 지나서 입금해 줍니다. 참고로 네이버는 8일입니다.
무려 세달이나 기다려야 돈을 받게 되면 판매자는 자금회전이 막혀서 부도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판매대금을 담보로 쿠팡에서 돈을 빌리는데 이자가 18프로입니다. 참고로 다른 쇼핑몰은 4~5프로입니다.
잘 팔리는 상품은 쿠팡이 직접 떼와서 자체 판매합니다. 검색 진열에 눈에 잘 띄는 위치에 놓기 때문에 입점한 판매자는 쿠팡이 직접 개입하는 순간 개털이 됩니다.
해외직구에서도 쿠팡이 변칙으로 개입해서 빨리 배송된다고 하는데 이 내용은 제대로 못 들었네요.
노동자가 과로로 죽어도 열심히 일 한 흔적이 남지않게 하라고 지시하는가 하면 퇴직금을 안주고 한국을 안하무인으로 능멸하는 행동을 하고....쿠팡 이용하는 사람들은 쿠팡이 어떤 기업인지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90일동안 입점업체 판매대금 굴려서 사채놀이도 하네
본인 받을 돈을 이자 18% 에 역으로 빌려 써야되고
이건 뭔 창조경제냐
90일동안 입점업체 판매대금 굴려서 사채놀이도 하네
본인 받을 돈을 이자 18% 에 역으로 빌려 써야되고
이건 뭔 창조경제냐
자영업자에게 온전한 음식 값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
쿠팡은 망해야 한다. 반드시 망해야 한다.
네이버에서 팔고 사자
90일도 못 버티는 허접한 업체들은 그냥 네이버에서만 장사하면 됨
그런 업체들이 소비자 대상 서비스를 제대로 할 리도 없음
쿠팡은 무료 반품 제도가 있음.
소비자가 만족을 못 하면 반품될 위험을 감수해야하고
그만큼 확실한 품질과 서비스가 보장된 업체만 장사를 할 수 있음.
그러니 정산 기간이 길 수 밖에 없고
그 기준에 못 미치는 허접한 업체는 얼씬도 하지 말아야 함.
쿠팡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킨 혁신적인 기업임.
당일 입금도 됩니다
무슨 고깃집도 고리로 가맹점에게
돈 빌려주던데
이정도면
한국 기업 형태를 총 망라했네
남 욕하거나 좋은세상 만들려고 노력하는 척도 하지말자
역겹고 토나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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