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정합니다 비번 안잠궜구요
벨트안에 이렇게 이름표가 붙혀져있었음 Airi yan 누구일까요
기분나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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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 나리타공항 도착하니 컨테이너벨트에 올려져있던 제 캐리어입니다
버튼은 부셔져있고 테이프로 말아놨네요
알수없는 주황색 밴드로 묶어놓고 ,,
바로 제주항공직원에게 물어봤더니 당연히 모르고
저보고 2000엔 준다고 싸인하고 가라네요
검색해서 보니 새버튼 8만원정도 하네요
원상복구해놓던가 a/s비용 달라고 하니 내 소중한캐리어 5년 넘었다고 2000엔 나온대요
싸인안함
정말 괘씸합니다 저렇게 부셔놨으면 미리 연락을주던가 컨테이너벨트에 저렇게 올려놓기만 한게 기분나쁘네요












































컴팩트 파일럿 아님?
200정도 할건데 ㅎㅎㅎㅎㅎ
갈때 한국적 항공사면 보상 해주지 싶은데오
기십니다.~
그냥 다이소에서 새로 하나 사세요.
보배가 문제인지 사회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정품이라고 무슨 탱크인줄 아나보네 ㅋㅋㅋ
댓글 좀 달아봐라.
중국 상하이경우 스카이팀 편으로 갔을때
공항에서 교환받을수있고 대부분
수리 접수받고 접수증 따로 입력하거나
거기서 해주는 경우도있습니다
5년이면 쩝... 보상 어렵겠네요
저도 최근에 제주항공으로 싱가포르갔다가
지퍼 파손됐는데 규정에 없는거라고...
천으로 된 캐리어 주긴 하던디
한국공항직원이 옮기는 중에 이미 막살 날 게 박살 난 건지
일본공항직원이 내리는데 박살나 있었는지 박살 냈는지 알 수 없는 것이지.
소중한 캐리어 꼬라지 보니 이미 좀 만 건드려도 박살나게 생겼는데 그렇게 소중하면 커버라도 씌우던가..
수화물 규정대로 보상처리 받으면 될 걸 뭐 어쩌라고..
여유 있으면 비싼거 사서 망가지면 또 사는거
좋은결과가 있을겁니나 조금만기다려주세요
그리고 귤한공은 이미 얘전에 거름
캐리어 바퀴 2개가 부셔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카운터로 가서 접수를하면서 어떻게 보상해줄까 물어봐서
원하는데로 해준다고 해서... 그냥 사용하던 캐리어니깐 수리해달라고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담당자가 집으로 와서 캐리어 수거해가서 바퀴 수리해서 가져왔습니다. 이건 항공사마다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엄청 친절하게 당장 급하면 여분 캐리어를 드리고 아니면 한국주소로 새캐리어를 보내주겠다해서
뭐 그렇게 비싼 캐리어도 아니었고.. 새캐리어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이름은 없는제품이지만
가볍고 튼튼한 같은사이즈로 받은 기억이 있었음.
후에 알고보니 항공사 잘못이 아니라 공항 문제임었음에도 문제해결을 잘해줘서 가능하면
대한항공을 타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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