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최소한이다. 사람사는 사회가 인정머리 없이 법의 잦대로 들이대면 법의 보호를 받지못하는 극소수의 사람들은 더욱 살기 힘들어지는게 예전부터 문제로 있어왔는데...
올림픽 개최한다고 판자촌 사람들 집 다 부수고 길바닥으로 쫒아내던 정부와 공무원 생각나네...
개자식들..
본인은 왕따 당하고 혼나서 너무 잠도 안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ㅋㅋㅋ??? 넌 고작 그런 스트레스 뿐이겠지만 그 아이는 이 추운날 굶어서 잠이안올텐데 .. 또 신고당할까봐 무서워서 다른데서도 장사 못하고 있을듯.. ㅠ 너같은 사이코패스랑 안엮이게 신상이 공개가 되어야 할텐데 ㅠㅠ 그것도 니가 좋아하는 공익이아닐까....?
이 소릴 듣고싶은건가
이 소릴 듣고싶은건가
저 정도면 재미를 넘어서 아주 스펙타클하구만.....
공익을 위해서 할거 많다
국징당 전담 정치부 기자를 해라
해야 할 일이 끊이지 않을거다
아니 어떻게 저런 생각이 가능할까
지가 생활비를 줬나 장학금을 줬나 하다못해 그런 루트를 소개라도 해줬나
당장 애하고 할아버진 추운 겨울에 얼어죽고 굶어죽게 생긴거 같은데
참 나 진짜 뇌구조가 궁금하다
왜 고마워해야 할일이냐고 할 분이시네.
진짜 말만들어도 정나미 떨어지네..
돌은년이네
싸이코패스 : 칼로 얘를 찌르면 죽나?
쏘시오패스 : 칼로 얘를 찌르면 죽겠지? 근데 뭐?
하는거 보니?
개만도 못한 새끼야
Pass!!!
더불어 살아야 되지 않겠오?
물론 이 이야기는 이미 10년도 더 전에 떠돌던 이야기지만
진짜 저런년들이 존재하는 세상에 살고있어서 안타까울뿐.
그 할아버지 있었을때 신고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되기도 함.
잔인한 것도 아님. 그만큼 자신에게도 엄격한 도덕적 평가가 따라오잖아~
여기에서 착각하면 안되는 것~
도덕적 수용은 개인의 양심에게 달려있지만 정책과 제도의 실행은 엄격하게 실행되어야 하는 것이 맞음.
자신도 그렇게 살면 됨.
근데 이게 현실세계에서 가당키나 하냐고~
우리동네 붕어빵 장사는
파바 던킨 일반 빵집 이렇게
10m 안에 몰려있는 그 인도 에서
노점 붕어빵을 하더란~
다들 월세 몇백씩 내고 하는 사람들
코앞에서 이런걸 한다는데...
솔직히 노점상이 옛날 90년대 2000년대처럼
없는 분들이 하시는것도 아니고
그분 신고당해서 시에서 철거시키니
득달같이 노점연합? 이란데서 나타나서
불법주차로 차량 방해하고
스피커 던킨 파바 빵집 앞에다 두고
소리 내면서
시위하더란~
시에다 물어보니
자기네들도 아는데 우리도 경범죄
처벌 딱지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고
그들도 경범죄 몇만원 내면
끝인거 알아서 그러는거라고~
너무 심하게 시끄러우면
언락다시 주세요 끝~
이게 벌써 몇년째 반복임
솔직히 나도 80~90년대 유년지낸
사람으로 노점 붕어빵 그런 옛기억에
정겨운 마음 있는데
우리동네 일련의 사건들 보면
전혀 다른 느낌이더란
올림픽 개최한다고 판자촌 사람들 집 다 부수고 길바닥으로 쫒아내던 정부와 공무원 생각나네...
개자식들..
아 내가 어리석었구나 하는 가르침을 얻게 되어서?
귀신들이 안데려가나
동냥밥그릇에 밥은 안주면서
그 밥그릇에 침뱉고,발로 차는것들
꼭 소천하기를
남자는 그럴리없다 생각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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