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외 세종대왕의 대한 책이나 영화에 대한 역사의 흐름을 보면.
1. 한글을 창제한것도 정말 대단하지만,
2. 한글에 반대하는 세력에 맞서(양반, 중국파, 학자 등)
3. 한글을 소수정예요원으로만 연구하고,
4. 시기(때)를 맞추어(못맞추면 폐기 될 위기), 수십번의 난항에 가로막히면 다음으로 또 다음으로,
5. 백성의 위한 글자기에 간단하고 명료하고 배우기 쉽게!!
6. 신하들과 마찰을 각오하면서 수많은 회의를 하고 설득 그리고 방어.
7. 반포하기 가장 최적의 적기의 때가 왔을때 강력한 추진력으로, 한글반포까지!!
8. 마지막으로 조선은 독립국이지 중국의 변방속국이라는, 그걸 또 지지하는 중국 사대주의
사상에 쪄들어 백성의 고혈을 빨아처먹는 탐관오리의 기득권에 맞서.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왜만들어 졌는지, 왜 왕인 내가 직접 만들려 했는지
만들기까지 몇년이 걸렸는지, 소리가 나는 원리까지, 백성 모두가 알아야하니 존1나 쉽게!
게다가 이 모든 과정을 기록(훈민정음)으로 남기어 못박아 박제하여 훗날 시시비비 가리지
않게 하겠다는.. 몇수를 내다보시고 만듬에 정말 대단한 업적임에 분명함.
훈민정음에 첫문장이 "우리나라 말이(한자)중국말과 사뭇 달라 서로 통하지 않는다." 임.
세종대왕이 한글을 처음 만들려 생각한게 조선에 전염병이 돌았고 간단히 위생 관념만
지켜도 예방할수있기에 곳곳에 공고를 붙였는데 이를 백성 대부분이 읽을줄을 몰랐고
양반들은 천민들이라며 내용을 알려주지도 않았음. 그 결과 수많은 백성이 눈앞에서 죽는걸
보고는 계획했다고 함.
양반들이 한글창제, 반포에 극구 반대한것도 천민들이 글자를 알고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하고
그렇게 백성들의 수준이 높아지면 본인(양반)들의 입지가 좁아지니 반대한것.
또한, 일본이 얼마나 부럽고 질투했으면 연구는 ㅆ1발 개뿔 연구.
우리 한글을 어떻게든 펌훼하고 빼앗아 처가려고 요리조리 조작하고
음해하고 훔쳐가려고만 했지 독창적인 연구는 ㅆ1발 무슨, 꼭 우리나라 어떤 정당처럼ㅎ
그런데 오해들이 있는 것이 훈민정음이 천대를 받고 사용을 안햇을 것이라고 생각들을 하지만 사대부들도 엄청 많이 사용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자로된 책들 언해본이 만들어져서 많이 읽혔고 공부하는데도 많이 쓰였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훈민정음으로 된 언해본은 참고서와 같았다고 해야죠.
기적임
쌍욕을 하게 만든 정창손
정창손이 저때 백성들 펌하하는 말해서
니가 뭔데 우리 백성들 펌하하냐고
욕하심. 근데 정창손이 두 번 펌하해서 파직됨.
자손들만 잘 관리하셨어도...
단종이 오래만 살았어도,
임진란,병자호란. 다 막았을거고,
동북아 최강자로 남았을텐데...
하지만 역사에 가정은 없다.
기적임
이재명 대통령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 대 놓고 깔아 뭉개고 있음.
그 중심에 친문 세력들이 있습죠
중궈나 일본놈들처럼 자판만 뒤지다가 세상하직
쌍욕을 하게 만든 정창손
정창손이 저때 백성들 펌하하는 말해서
니가 뭔데 우리 백성들 펌하하냐고
욕하심. 근데 정창손이 두 번 펌하해서 파직됨.
사건사고방송만 봐도 가해자절반이
정씨
갱생 불가 종자
자손들만 잘 관리하셨어도...
단종이 오래만 살았어도,
임진란,병자호란. 다 막았을거고,
동북아 최강자로 남았을텐데...
하지만 역사에 가정은 없다.
말바꾸고.. 백성을 개돼지로 여기는.. 기드권 사람들.. 벌주는거..
나라 망쳤을거라 확신합니다.
가래끓는 윤수괴가 망칠뻔한
국운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한글 안 만들어도 뭐...
세종대왕은 찐 천재..
1. 한글을 창제한것도 정말 대단하지만,
2. 한글에 반대하는 세력에 맞서(양반, 중국파, 학자 등)
3. 한글을 소수정예요원으로만 연구하고,
4. 시기(때)를 맞추어(못맞추면 폐기 될 위기), 수십번의 난항에 가로막히면 다음으로 또 다음으로,
5. 백성의 위한 글자기에 간단하고 명료하고 배우기 쉽게!!
6. 신하들과 마찰을 각오하면서 수많은 회의를 하고 설득 그리고 방어.
7. 반포하기 가장 최적의 적기의 때가 왔을때 강력한 추진력으로, 한글반포까지!!
8. 마지막으로 조선은 독립국이지 중국의 변방속국이라는, 그걸 또 지지하는 중국 사대주의
사상에 쪄들어 백성의 고혈을 빨아처먹는 탐관오리의 기득권에 맞서.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왜만들어 졌는지, 왜 왕인 내가 직접 만들려 했는지
만들기까지 몇년이 걸렸는지, 소리가 나는 원리까지, 백성 모두가 알아야하니 존1나 쉽게!
게다가 이 모든 과정을 기록(훈민정음)으로 남기어 못박아 박제하여 훗날 시시비비 가리지
않게 하겠다는.. 몇수를 내다보시고 만듬에 정말 대단한 업적임에 분명함.
훈민정음에 첫문장이 "우리나라 말이(한자)중국말과 사뭇 달라 서로 통하지 않는다." 임.
세종대왕이 한글을 처음 만들려 생각한게 조선에 전염병이 돌았고 간단히 위생 관념만
지켜도 예방할수있기에 곳곳에 공고를 붙였는데 이를 백성 대부분이 읽을줄을 몰랐고
양반들은 천민들이라며 내용을 알려주지도 않았음. 그 결과 수많은 백성이 눈앞에서 죽는걸
보고는 계획했다고 함.
양반들이 한글창제, 반포에 극구 반대한것도 천민들이 글자를 알고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하고
그렇게 백성들의 수준이 높아지면 본인(양반)들의 입지가 좁아지니 반대한것.
또한, 일본이 얼마나 부럽고 질투했으면 연구는 ㅆ1발 개뿔 연구.
우리 한글을 어떻게든 펌훼하고 빼앗아 처가려고 요리조리 조작하고
음해하고 훔쳐가려고만 했지 독창적인 연구는 ㅆ1발 무슨, 꼭 우리나라 어떤 정당처럼ㅎ
기억에 소리나는데로 영어로 입력하고 발음이 같은 여러개의 한자가 나오면 원하는 한자를 선택해야 글자하나 완성됨
자국어 만들고
그날을 기념하여 쉬는 나라도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하던데요
자랑스럽습니다
아니면 이명박?
그것도 아니면 박근혜
쪽바리는 니네 나라로 꺼져
그냥 한글써~. 너 댓글로 욕도못한다. ㅋㅋㅋ
무분별한 한글파괴가 줄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ㅠㅠ. 요즘 애들은 정상단어들의 뜻을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흑흑....
파괴된건 한글이 아니라 한국어입니다
열라짱나 - 언어 파괴이지만 한글은 올바로 적음
ㅇㄹㅉㅘㅇ나 - 언어 파괴이면서 한글 파괴
세종이 "개쓰레기 선비" 새끼라고 할 정도.
그런 품성인지 수양대군에 붙어서 나중에 영의정 해먹고 잘 살아남음.
방글라데시 코카콜라 먹을래? 캐나다 펩시콜라 먹을래?
라고 하죠? 한글 없으면 우리는 어떻게 말하는지 아십니까?
맹가랍 가구가락 먹을래? 가나대 백사가락 먹을래?
라고 말하게 됩니다
쪽바리한테 국권침탈 수모는 없었을수도 있음
가능햇지
조선중기오 갓다면
하지도 못햇을거임
이재명댜통령 국민을 생각함
새종대왕당시 신하들 기득권 누리기만 원함
현대한민국 국짐 지들 이익만 바라고 원함
고로 훈민정음은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만들었다는 말이 안됨.
세종어제훈민정음.
신하들 입장에선 또 저게 당연하지 싶음
나라가 망할줄 알면서도
명나라를 포기못하는 병자호란을
생각하면..
그래서 더욱더 세종대왕님께 감사합니다
그이전에 태종께서 왕권강화 시켜주셔서
세종대왕님이 마음껏 능력을 펼쳐주셨으니
태종에게도 감사감사
세종과 정찬성이 약속대련 한게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ㅡ,.ㅡ
어쨌든
세종이라는 천재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주시경이라는 혁명가로 인해 한글로 지은뒤 민족적 정체성을 부여하고
최현배라는 기획자의 의해 국어로써 기능하게되었습니다.
쇼미더머니
맞춤법 제대로 쓰는 사람 한명도 없다는 거.
한글학회인가 한글을 어렵게 만듦.
대안없이 반대만 하는 인간들.. 엄청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 같지만
그래서 어쩔건데? 그럼 방법없음.. 한마디로 골때리는 색히들이고..
그런놈들이 요즘 보배에도 점점 늘고 있슴.
일단 말이 안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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