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 이 기술은 획기적이나, 전체적인 가성비 수준(전국 도로에 전선 깔려면 공사비는? 전선에 공급할
전선 공사비는? 도로 파손, 폭후, 폭설 시에 안전성은?...........)으로 볼 때 상용화는 무리입니다.
현재는 휴대폰 정도를 움직이지 않고 접촉시켜서 무선으로 충전시키는 수준이죠. 이분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2008년 미국산 소고기 수입 반대 및 광우병 논란 당시 한나라당(현 국민의힘)의 입장과 대응은 시기에 따라 상반된 모습을 보이며 정치권 내외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1. 시기별 입장 변화
야당 시절 (2007년 8월): 당시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은 참여정부의 소고기 수입 협상 과정에서 광우병 위험을 강력하게 경고하며 정부를 질타했습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 미국산 소고기에서 광우병 위험 물질이 발견되자 즉각적인 수입 금지와 단호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박순자 의원: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에 국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여당 시절 (2008년 5월): 이명박 정부 출범 후 소고기 수입 재개가 결정되자, 과거 자신들이 제기했던 논리와 유사한 비판 여론을 '정치적 선동'으로 규정하며 입장을 바꿨습니다.
안상수 원내대표: "광우병이 확산된다는 선동에 가까운 주장으로 국민을 정신적 공황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주장하며 여론 차단에 주력했습니다.
이중적 태도 비판: 야당일 때는 광우병 위험을 부각하다가 여당이 되자 이를 괴담이나 선동으로 몰아세우는 모습이 '표변'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언론 대응: 한나라당은 당시 광우병의 위험성을 보도한 MBC PD수첩에 대해 "허위·왜곡 보도"라며 강력하게 반발했으며, 이후 법적 대응과 방송 규제 논의로 이어졌습니다.
결과: 국민적 반발이 커지자 이명박 대통령은 두 차례 사과했으며, 한나라당은 '30개월 미만 소고기 수입'으로 협상을 수정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심지어 저는 전 여친 어머니가 점보고와서 전여친한테
"너 생년월일 넣었더니 너가 지금 만나는 사람때문에올해 구설수, 망신수 있다한다. 남자친구 정리해라."
라고 하셔서 전여친이 저를 엄청 원망하면서 헤어진적도 있습니다.
인서울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다니던 젊은 20대 여자애가 말이죠.
실화입니다;;;
이쪽 분야 일을 하다가 그만둔지...5년차입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 하는데 몇가지 이슈가 있어서 못한 것입니다.
첫번째...이 기술을 테스트하고 가능하다고 확인한 그때 이미 특허가 있었습니다.
2010년 좋다고 할 때..이미 2007년에 특허가 진행이 되어 나온 상황이었습니다.
두번째...설치, AS가 너무 많이 투자되어야 합니다. 기존 아스팔트를 모두 파헤쳐서 다시 설치하고...문제 발생 시 다시 뜯어서 해야하는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투자되어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불발이 된 것이 정확한 논리이며, 추가로 특허비를 상당히 요구하였기에 한국에서는 테스트 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업체이며, 그 업체는 와이트리시티라는 업체이며 한국에 지사도 있습니다. 지사장도 만나 보았고, 사무실은 성수동에 있었습니다.
참고로 미국은 길거리에 깔아서 한다기 보다...각자 차고에 충전기를 설치하고 충전하려고 했으나, 그것도 회사별로 충전단자의 이슈가 있어서 차고에 무선충전기 1대씩 설치하면, 테슬라도 되고 현대, BYD 등 모든 차에 충전이 표준으로 통일되어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진행이 됩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2000년 후반으로 기억하는데 S전자와 신 물류라는 과제를 했습니다.
반도체 라인에서 이송 로봇이 혼자서 일을 하고 다니고 그 동선에 와이어를 깔아서 자기장에 의한 배터리 충전하는 것이죠
NCPS(Non-Contact Power Supply)라고했죠.
여기에 사용하는 와이어가 닛찌 와이어 인데 이게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실효성이 없어서 사장 됐습니다.
몇년전 국내의 업체가 이것을 상용화 했습니다.
저희는 동선에 닛찌 와이어를 깔려고 했는데....이 업체는 닛찌 와이어로 무한궤도를 만들었더라구요.
기막힌 발상의 전환 이더라구요
우리나라 경제는 말이 자본주의지, 실제로는 사회주의 성향이 가깝다보니 민간투자는 코딱지만하고, 국가 지원금을 기다리다보니 결국 정치권 논리에 끌려다니는 경우가 많음..미국이 민간 기술사업화가 잘 되는 것도, 따지고 보면 기술개발자가 민간투자자와 엮여서 오로지 수익과 성공만 바라보고 달릴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일단 뭐라도 개발하면 정부 사업비 따먹는게 시작이고, 정부 사업비 따려면 결국 정치 논리에 끌려다닐 수 밖에 없음..
근데 정치라는건 결국 찬성입장과 반대입장의 이해관계가 항상 충돌하고 여당과 야당이 서로 무지성 대립하다보니, 반대입장의 유권자가 많거나 전 정부가 밀던 사업이면, 아무리 좋아도 그 사업은 중단되기 마련임..그러니 좋은 기술은 다 사장되거나 외국에 팔아치우는 경우가 대부분...
이래서 유투브 쇼츠가 없어져야함. 전해야할 메세지를 전달하기 보다는 어그로만 끌어 돈을 벌어대고 있으니... 대한민국 정부가 유망한 KAIST 기술을 하루 아침에 중단시킬 멍청이가 아닙니다. 연구만 하고 상용화 가능성이 요원하니 추가 지원을 안한게지요. SKY에서 공대교수로 20여년째 근무중이지만, 정부과제 따와서 어설프게 흉내만 내는 과제들이 대한민국의 널려있습니다. KAIST나 POSTECH이라고 뭐 다르지 않아요.
KAIST에서 개발한 무선충전 전기버스인 **OLEV(Online Electric Vehicle)**는 혁신적인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상용화 과정에서 여러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혔습니다.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막대한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 비용 (High Infrastructure & Maintenance Costs)
Fact: OLEV의 핵심은 도로 밑에 충전 코일을 매설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전용 도로를 파헤치고 코일을 설치하는 비용이 일반 전기버스 충전소 설치 비용보다 훨씬 많이 들었습니다.
Fact: 도로 파손 시 매설된 충전 장치까지 손상될 위험이 크고, 수리 비용 또한 막대하여 지자체의 예산 부담이 컸습니다.
2. 부품 수급 및 정비의 어려움 (Supply Chain & Maintenance Issues)
Fact: OLEV는 특수 제작된 전용 부품을 사용합니다. 제작사인 한국파이버(현 에디슨모터스 전신)의 경영권 변화와 참여 기업들의 사업 철수로 인해, 고장이 났을 때 필요한 부품을 구하지 못해 '부품 돌려막기'를 하거나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했습니다.
Fact: 세종시와 구미시 등에서 운영되던 차량들이 잦은 고장과 부품 부족으로 인해 결국 폐차되거나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3. 유선 충전 기술 및 배터리 성능의 급격한 발전 (Rapid Growth of Competing Technologies)
Fact: OLEV 개발 초기에는 비싼 배터리 가격을 낮추기 위해 '적은 용량의 배터리로 달리며 충전하는 기술'이 매력적이었으나, 이후 배터리 효율이 비약적으로 좋아지고 가격은 낮아졌습니다.
Fact: 설치가 간편한 유선 급속 충전 인프라가 대중화되면서, 굳이 복잡한 무선충전 도로를 만들 이유가 희박해졌습니다.
4. 표준화 및 호환성 부족 (Lack of Standardization)
Fact: OLEV 기술은 특정 노선에만 국한된 전용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이는 버스 노선 변경이 자유롭지 못하게 만들며, 다른 제조사의 전기버스와 호환되지 않는 폐쇄적인 시스템이라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원 넣는 것들이 너무 많아. 그리고 또 그걸 받아 들여 안전빵으로 일하는 공무원들도 많고. A를 하는 데 B주장하며 반대하면, A를 찬성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왜 묵살하냐고? 지금도 그래. 수학여행 못 가겠다고 하는 학부모들 자녀들만 빼고 가면 되는 것도, 그 민원 넣는 몇 넘 소수의견 다 받아들여 애들 수학여행도 못 가는 게 말이 되냐.
해외 : 칭찬
룬똥 당선률이....ㅋ
정지 상태일때 가깝게 할순 있지만
주행중 충전은 아직 개발이 더 필요
전선 공사비는? 도로 파손, 폭후, 폭설 시에 안전성은?...........)으로 볼 때 상용화는 무리입니다.
현재는 휴대폰 정도를 움직이지 않고 접촉시켜서 무선으로 충전시키는 수준이죠. 이분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미국 광우병 = 국짐이 퍼뜨렸고 이명박이 완성함
먹지마라 에초에 노무현이
수입허가하고 국민들이 행동한
광우병투쟁의 결과물이다
대신 미국애들도 안먹는
60개월소고기 내장.뇌수와골.잡뼈국물
이것들이 이명박이 수입하려던거니까
그런거나 구해서 맘껏 쳐먹어라
1. 시기별 입장 변화
야당 시절 (2007년 8월): 당시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은 참여정부의 소고기 수입 협상 과정에서 광우병 위험을 강력하게 경고하며 정부를 질타했습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 미국산 소고기에서 광우병 위험 물질이 발견되자 즉각적인 수입 금지와 단호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박순자 의원: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에 국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여당 시절 (2008년 5월): 이명박 정부 출범 후 소고기 수입 재개가 결정되자, 과거 자신들이 제기했던 논리와 유사한 비판 여론을 '정치적 선동'으로 규정하며 입장을 바꿨습니다.
안상수 원내대표: "광우병이 확산된다는 선동에 가까운 주장으로 국민을 정신적 공황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주장하며 여론 차단에 주력했습니다.
언론 대응: 한나라당은 당시 광우병의 위험성을 보도한 MBC PD수첩에 대해 "허위·왜곡 보도"라며 강력하게 반발했으며, 이후 법적 대응과 방송 규제 논의로 이어졌습니다.
결과: 국민적 반발이 커지자 이명박 대통령은 두 차례 사과했으며, 한나라당은 '30개월 미만 소고기 수입'으로 협상을 수정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그 무당 믿고 설치던것들
다 풀뭇불에 태워짐
"너 생년월일 넣었더니 너가 지금 만나는 사람때문에올해 구설수, 망신수 있다한다. 남자친구 정리해라."
라고 하셔서 전여친이 저를 엄청 원망하면서 헤어진적도 있습니다.
인서울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다니던 젊은 20대 여자애가 말이죠.
실화입니다;;;
189조 나랏돈 빼먹느라 돈안되는 사업은 접었겠지
단군이래 최대 역적중 하나
이거이거 대박날듯..
한 차선을 무선충전 되게하면 아....이거 대박인데..
그거 물에 진동 일으키는 주파수(ISM)인데??
귓 구녕에 넣으면서 안 무섭나봐
대기오염의 주원인이 고등어라던..
식탁만있고 버너나 그런게 없는데
냄비가 달궈져서 음식 익히는게 신기해서
사장님한테 물엇더니 자기장이라고ㄷㄷㄷ
방해하고픈 사람들이 있었겠죠..
이 기술이 상용화 하는데 몇가지 이슈가 있어서 못한 것입니다.
첫번째...이 기술을 테스트하고 가능하다고 확인한 그때 이미 특허가 있었습니다.
2010년 좋다고 할 때..이미 2007년에 특허가 진행이 되어 나온 상황이었습니다.
두번째...설치, AS가 너무 많이 투자되어야 합니다. 기존 아스팔트를 모두 파헤쳐서 다시 설치하고...문제 발생 시 다시 뜯어서 해야하는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투자되어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불발이 된 것이 정확한 논리이며, 추가로 특허비를 상당히 요구하였기에 한국에서는 테스트 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업체이며, 그 업체는 와이트리시티라는 업체이며 한국에 지사도 있습니다. 지사장도 만나 보았고, 사무실은 성수동에 있었습니다.
일반 아파트 주차장같은데는 유선으로 해도 안전 문제가 있는데 하물며 무선은 뭐..
핸드폰도 무선 충전하면 발열이 유선보다 더 심한거 알죠?
저거 모든 도로에 깐다고 하면 전기차 차주들은 아마 세금 몇 배는 더 내야 할걸요
팩트 체크는 1도 없으니 대부분에 국민들은 알수가 없지.
이걸 개돼지 취급 한다고??? 정확한 정보 제공 및 펙트 전달은
전혀 안하면서 모르고 짖는 개돼지만 나쁜넘 되는 희안한 구조.
불과 수년전 코로나19때 미국의 백신불신을 생각하면 신기술에 대한 두려움이 굳이 우리만의 문제도 아니구요.
인공태양을 이용해서 건전지를 충전시키는 기술이였죠.
태양권, 그러나 코가 없다는 이유로 쫓겨난것으로 기억합니다.
그의 이름은 크리닝
22년 기사에 보면 남산순환버스에 도입한다는데...(도로에 까는게 아닌 주정차시에 충전되는 방식)
무선충전차량은 기술적 한계때문에 사장된 거지, 전자파 때문에 사장된게 아님..
우리나라는 여름과 겨울 온도차가 극심하고, 배터리 효율이 지금보다 더 열악했기 때문에, 유지보수에 돈이 많이 들어 시장에서 퇴출된것뿐임.. 서울대공원 코끼리열차 무선충전열차 2011년에 운행시작해서 14년에 종료함..
배터리가 3년 지나자 성능을 다해버려서 사용할수가 없어짐. 당시 기술로는 배터리가 너무 비쌌음..
입주민 투표해서 옥상에 통신사 안테나 설치 반대가 많았다고 함
이유는 전자파 나온다고...
반도체 라인에서 이송 로봇이 혼자서 일을 하고 다니고 그 동선에 와이어를 깔아서 자기장에 의한 배터리 충전하는 것이죠
NCPS(Non-Contact Power Supply)라고했죠.
여기에 사용하는 와이어가 닛찌 와이어 인데 이게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실효성이 없어서 사장 됐습니다.
몇년전 국내의 업체가 이것을 상용화 했습니다.
저희는 동선에 닛찌 와이어를 깔려고 했는데....이 업체는 닛찌 와이어로 무한궤도를 만들었더라구요.
기막힌 발상의 전환 이더라구요
집에서 폰이 안터져도
버텨야하고요
부가 잡수입도 포기해야 합니다.
근데 정치라는건 결국 찬성입장과 반대입장의 이해관계가 항상 충돌하고 여당과 야당이 서로 무지성 대립하다보니, 반대입장의 유권자가 많거나 전 정부가 밀던 사업이면, 아무리 좋아도 그 사업은 중단되기 마련임..그러니 좋은 기술은 다 사장되거나 외국에 팔아치우는 경우가 대부분...
그때도 없어진 이유가 예산이라면서
이렇게 전기차 많아지고도
해외에서 이제야 거론되는데
그리고 설치비 파손비 하자보수 아무계획없이 도로에까는것보단 충전소에서 충전하는게 가성비가좋아보임 24시간버스충전하면어달릴바엔
버스더사서충전해서 쓰는게이득일거같음
1. 막대한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 비용 (High Infrastructure & Maintenance Costs)
Fact: OLEV의 핵심은 도로 밑에 충전 코일을 매설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전용 도로를 파헤치고 코일을 설치하는 비용이 일반 전기버스 충전소 설치 비용보다 훨씬 많이 들었습니다.
Fact: 도로 파손 시 매설된 충전 장치까지 손상될 위험이 크고, 수리 비용 또한 막대하여 지자체의 예산 부담이 컸습니다.
2. 부품 수급 및 정비의 어려움 (Supply Chain & Maintenance Issues)
Fact: OLEV는 특수 제작된 전용 부품을 사용합니다. 제작사인 한국파이버(현 에디슨모터스 전신)의 경영권 변화와 참여 기업들의 사업 철수로 인해, 고장이 났을 때 필요한 부품을 구하지 못해 '부품 돌려막기'를 하거나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했습니다.
Fact: 세종시와 구미시 등에서 운영되던 차량들이 잦은 고장과 부품 부족으로 인해 결국 폐차되거나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3. 유선 충전 기술 및 배터리 성능의 급격한 발전 (Rapid Growth of Competing Technologies)
Fact: OLEV 개발 초기에는 비싼 배터리 가격을 낮추기 위해 '적은 용량의 배터리로 달리며 충전하는 기술'이 매력적이었으나, 이후 배터리 효율이 비약적으로 좋아지고 가격은 낮아졌습니다.
Fact: 설치가 간편한 유선 급속 충전 인프라가 대중화되면서, 굳이 복잡한 무선충전 도로를 만들 이유가 희박해졌습니다.
4. 표준화 및 호환성 부족 (Lack of Standardization)
Fact: OLEV 기술은 특정 노선에만 국한된 전용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이는 버스 노선 변경이 자유롭지 못하게 만들며, 다른 제조사의 전기버스와 호환되지 않는 폐쇄적인 시스템이라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대실패.
원래 신축아파트는 시공사에서 통신사에 연락해서 기본설치를 해놓는데
입주민이 자기집이랑 너무 가깝다고 전자파때문에 암걸린다고 철거하라고 지랄을 해서 통신사에서 철거해갔습니다.
입주하고 난뒤 핸드폰이 너무 안터져서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넣었더니 스토리를 알려주더라구요.
이제 설치하려고하니 통신사에서 돈내라고 한답니다.
미칠노릇이지요.
우리민족진짜대단한듯,,
여름장마철엔?
아스팔트 파손된것도 제때못고치는데?
이제 전기차들 일정차선에
서로 끼어들기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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