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해고 전문으로 하는 꾼들 있습니다.
일부러 해고를 당하고 3개월 내에만 신고하면되기때문에 3개월 꽉채워서 신고합니다.
꾼들 짤리기 위해 오만짓 다하죠.
예를 들면 숟가락 가져와 하면 젓가락 가져다주고 다른사람들 선동질하고 등등
그럼 왠만한 사장님들 쉽게 자릅니다.
노동부에서 일못한다, 애가 싸가지가 없다 등등의 사유는 인정 잘 안해줍니다.
다만 사람으로써공감은 해줄지언정..
심문까지 약 3개월 총 6개월치 급여 줘야될수도 있고 그렇기에 노동부는 합의를 제안하죠.
그렇게 부당해고로 돈벌어먹고 사는 인간들도 있더군요
노동자편도 적당해야지 저도 저것과 비슷한 경우 있었음
부장급이라고 고용했더니 3일만에 일안하고 돈내놓으라고 협박하더이다
그래서 거지 같은거 걍 해고 통보하고 한달 데리고 있었음
죄다 일한놈은 무조건 착한놈
고용주는 죄다 나쁜놈으로 만듦
일한놈 평소행실,근태,실적따윈
듣지도않음
돈주고 고용해서 재시간에 출근해서
돈주는만큼 일해라는건데
그것도 제대로 안한놈을 세상불쌍한 새끼취급하고
돈주는놈은 죄다 죄인이여
3일 일하고 한달치 받아가는거 막으려면 수습기간 하면 되나요??
수습기간이란게 법으로 인정 되나요?? 아님 3일 일한거 가지고는 한달치 안줘도 되는지
아님 장사해
나도 써주라 5000만원이 저것도 인거야??
자본의 개돼지 새끼들의 멱따는 소리가 보배
단 한놈도 노동자가 아닌 자본의 개 돼지 새끼들
혹시나 가능할지도
지금쯤 4700만원 쓰고다니며
무용담 처럼 예기 하고 다니겠지요?
돈 떨어지면 다음식당 물색하고
진짜 그지같은 법
말이되나?
식당주도 관련법 숙지해서 서면통보하고 했으면 피해줄였을거고 반면교사 삼아서 다음 채용시 더 신중했을거임.
공판서류 보여주면 그때서야 믿겠음.
그런데 공판서류에 당연히 엉뚱한 얘기 있을거 같음.
사장이 어마무시하게 잘못한 사안이 있을거 같음.
사람 쓸때 정말 잘 써야합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단기로만 일하는 사람들,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지
믿어지지가 안아요
월급이 4900이지 않는이상 불가능한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70920i
전후 사정을 정확히 모름
어떤 세상인가요?
이런게 진짜 있을까?
말도 안되는데요?
저렇게 교묘하게 이용하는 새퀴들은 꼭 고대로 당해봐라~~~
어디서 약을 팔아
예전에
조선족 부부가
마누란가가
휫집에서 했던 짓이랑 비슷하네요
손님에 짜증
지각
결국 자르고
사장은
협박당항
ㅡ부당해고, 위로금,
식품관리와 이것저것 협박 ㅡ
일부러 해고를 당하고 3개월 내에만 신고하면되기때문에 3개월 꽉채워서 신고합니다.
꾼들 짤리기 위해 오만짓 다하죠.
예를 들면 숟가락 가져와 하면 젓가락 가져다주고 다른사람들 선동질하고 등등
그럼 왠만한 사장님들 쉽게 자릅니다.
노동부에서 일못한다, 애가 싸가지가 없다 등등의 사유는 인정 잘 안해줍니다.
다만 사람으로써공감은 해줄지언정..
심문까지 약 3개월 총 6개월치 급여 줘야될수도 있고 그렇기에 노동부는 합의를 제안하죠.
그렇게 부당해고로 돈벌어먹고 사는 인간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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