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줘잉 노태우와의 대선때는 김대중과 단일화해서 김영삼이 압도적인 지지로 후보로 나가기로 했는데 김대중이 판을 엎은거임 김대중 때문에 노태우가 당선 된거임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3당합당 안했으면 김영삼이나 김대중은 죽을때까지 대통령 못 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둘이 표가 갈려서 기존 세력들에게 계속 권력을 빼앗길거고 말만 민주화인 군권력들 때문에 민주화가 오지 못 했을거라 생각함 당선 되고 하나회 해체 시킨거 보면 이해가 됨
내가 20초쯤이었으려나??
그땐 철거하지말고 역사의 박물관처럼 이런 뼈아픈 역사가있다를 되새기는의미로 철거를 하지않아야한다 생각했었죠.
세월이 한참 흐른 후 총독부의 위치를 보니 철거가 맞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철거할때의 난 서울한번 안가본 여수촌놈이었거든요.
만약 지금그 위치에 총독부건물이 있다면 ㅈㄴ 화날것 같습니다.
반대한놈들 논리가 역사적으로 치욕의 아픔이 있는 건물이라 남겨놔야 한다는것임. 조선총독부는 조선의 기를 억누르기위한 주술적 성격이 강했는데 철거이후로 IMF 터져서 몇년간 고생했지만 오히려 썩은 정경유착 끊어내고 국가발전에 저해되는 썩은 기업들과 금융권을 처리하는데 도움이 됬다고봄.
@툐오다대중
김대중은 반대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공식적으로 강하게 반대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다만, 철거 방식과 문화재적 가치 문제에 대해 신중론·보존론이 일부에서 제기되었고, 그 과정에서 김대중도 “역사적 교훈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취지의 의견을 언급했다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민족 자존 회복”에는 공감했지만 무조건적 파괴보다는 역사적 교훈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당시 대통령이 아니었고, 철거 결정을 직접적으로 저지하거나 강력히 정치적 반대 투쟁을 한 기록은 없습니다.
어디나 있는 30% 병ㅅㅣㄴ 보존의 법칙.
반일, 조선총독부 철거, 518법 재정, 진보적 경제관 , 민주화운동
일본 버르장머리 고쳐주겠다고 다혈질적으로 호통침
그러나 철거후 갑자기 imf터지고 가장 먼저 일본날아가서 돈구걸한건... 꽤나 큰 치욕
지긋지긋한 30%.
반일, 조선총독부 철거, 518법 재정, 진보적 경제관 , 민주화운동
일본 버르장머리 고쳐주겠다고 다혈질적으로 호통침
그러나 철거후 갑자기 imf터지고 가장 먼저 일본날아가서 돈구걸한건... 꽤나 큰 치욕
하나회 해체 잘했지만 내란 사형범 전두환. 노태우를 사면 시켜줘서 내란 세력을 군대 뿌리 내리게 한 거.
3김합당 안하고 적진으로 홀로 침투해서 박살냄.
"하나회숙청(군부독재 종식), 총독부박살(일본의 내정간섭종결), 금융실명제(비자금 회수로 나랏돈 증액됨)"
IMF가 가장 큰 오점인데 IMF는 사실 전두광이랑 노태후가 만든거고 일본때문에 터진거임.
노태우 대통령 된것이 김대중과 김영삼이 서로 지가 대통령 되것다고 개지랄 떨어서 된것이고
그 이후 지가 먼저 대통령 되것다고 3당 합당한거잖유.
분명 굵직한것 중에 잘한거 많아유. 근디 자잘자잘하게는 못한것도 많아요.
대표적인 것이 선거에 북한 이용한 것이지요..
잘한것은 칭찬하고 못한것은 비판해야지요. 너무 맹목적이면 안되요.
근데... 술처먹는 돼지새끼는 잘한게 뭐지요??? ㅋㅋㅋ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3당합당 안했으면 김영삼이나 김대중은 죽을때까지 대통령 못 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둘이 표가 갈려서 기존 세력들에게 계속 권력을 빼앗길거고 말만 민주화인 군권력들 때문에 민주화가 오지 못 했을거라 생각함 당선 되고 하나회 해체 시킨거 보면 이해가 됨
입벌구, 통수의 달인
3당야합의 주역
imf 부른 멍청이
지긋지긋한 30%.
아 저기도 있겠네요. 썽려이 아비.
홍영표는 친일반민족행위자 708인 명단에 수록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였던 대표적 친일반민족행위자 홍종철의 손자
원내대표까지했음
신기남
부친 신상묵은 일본 제국 육군 헌병 오장으로 악질친일파
열린우리당 의장까지했음
더불어민주당 이미경 의원의 아버지는
일제시대 헌병.
문재인의 아버지는
일제시대 흥남 농업계장.
박원순의 아버지 박길보는
일본 보국대 직원.
이새끼들이었을까요?
어디나 있는 30% 병ㅅㅣㄴ 보존의 법칙.
아니다 잘모르겠다가 30%
쥐박이 닭년 도리도리 이런것들은 진짜 역사의 치욕이다.
일본 좋아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져서
저길 한번 교육삼아 보여주고 싶은데
뭐 이런 아쉬움은잇음
프랑스.독일.폴란드도 나치잔재 철거앙하고 교육하고 관광상품만들기도함
그땐 철거하지말고 역사의 박물관처럼 이런 뼈아픈 역사가있다를 되새기는의미로 철거를 하지않아야한다 생각했었죠.
세월이 한참 흐른 후 총독부의 위치를 보니 철거가 맞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철거할때의 난 서울한번 안가본 여수촌놈이었거든요.
만약 지금그 위치에 총독부건물이 있다면 ㅈㄴ 화날것 같습니다.
쪽빠리 10알 놈들이 반대를 하고 안된다고 지랄을 떨었죠
30%는 죽을 때까지 의미도 볼 눈도 없는 자들.
누가 일본사람이 교양있고 예의바르다 했나
나쁜 색히덜
신의 한수
우리민족에 수치심을 줄려고 만든거죠 저것도 모자라 창경궁을 창경원이라는동물원으로 만들어버렸죠
죽일놈들입니다
보배에선 도요다대중이는 하나님보다 더 위대한 사람 아니당가?
1990년대 중반, 김영삼(YS) 대통령 정부는 '역사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경복궁 앞 조선총독부 건물을 1995년부터 철거하여 1996년 완료했습니다. 당시 야당 지도자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은 철거가 오히려 '역사 파괴'가 될 수 있다며 반대 의견을 내었다
김대중은 반대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공식적으로 강하게 반대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다만, 철거 방식과 문화재적 가치 문제에 대해 신중론·보존론이 일부에서 제기되었고, 그 과정에서 김대중도 “역사적 교훈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취지의 의견을 언급했다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민족 자존 회복”에는 공감했지만 무조건적 파괴보다는 역사적 교훈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당시 대통령이 아니었고, 철거 결정을 직접적으로 저지하거나 강력히 정치적 반대 투쟁을 한 기록은 없습니다.
바로 김대중이라는 ㅎ
김영삼은 북한 일본 미국 전부 관계 안좋았음 ㅎ
1990년대 중반, 김영삼(YS) 대통령 정부는 '역사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경복궁 앞 조선총독부 건물을 1995년부터 철거하여 1996년 완료했습니다. 당시 야당 지도자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은 철거가 오히려 '역사 파괴'가 될 수 있다며 반대 의견을 내었다
일본 학생들이 수학여행 와서
우리가 지배했던 곳이라며 총독부 앞에서 웃으며 사진 찍음
영삼씨가 분개하여 파괴
풍수적으로 완벽히 대한민국의 기를 차단시키는 건물이였어요.
작살내자!!!!
관광객이 내려다 볼수있게 전시한건 정말 칭찬할만함..어떻게 그런 생각을 해냈는지ㅎㅎ
왜란당 자랑할게 이것뿐인가봅니다
하나회척결
금융실명제
정말어려운일 해낸 ys
쪽바리 친일 뉴또라이 섹끼들 수거 척결...
아무리 식민지라고 해도 남의 나라 궁궐앞에다 저러는건
정말 샵새기나 할짓거리.
거기다가 조선의 궁궐 창경궁에는 동물원을 만들어 창경원이라고 조롱함..
정말 나쁜 것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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