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려놓은 음료수를 모르고 밞아 넘어져서 손목이 다쳐서 병원 치료를 받고잇는중입니다.
해당 관리실에 문의하여 사고처리를 어떻게 하실건지 물어봣더니.. 보험접수를 해줄테니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아침에 전화를 하고 기다리는데 오후까지 연락이 없엇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오후에 먼저 전
화를 하엿더니 보험가입이 안되잇어서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개인합의를 하고 끝내면 어떻겟냐고 하셔서 100만원에 합의를 보고 끝내기로햇습니다. 근데. 오늘은 은행을 못가니 2틀뒤에 은행에
가서 합의금을 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이틀을 마냥 기다렷습니다..그리고나서 당일날 다시 전화가 오더니 오늘 못주니까 4일뒤에 자기들끼리 자체회의를 다시해서 줄지 안줄지 결과가 나오니 기다리라고하더군요.. 약속을 2번이나 못지킨상태여서 전 화가나서 더이상못기다리겟다고 하니 그럼 알아서 하라고 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드라구요.. 신고를 하던 고소를 하던 마음대로하라고하고 전화를 그냥 끊고 수신차단해버렷는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여기에 글 한번올려봅니다..인천 구월동 씨앤씨 건물 관리실 직원들에게 너무 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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