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8 서초역 나이스파크 주차장 휴일 당일권 구매.
오후 4시 4분 입차
입차시 일반차량으로 뜬게 불안해 당일권 사용관련 입차여부가 정상적으로 처리된건지 확인차 '사전정산기'에서 차 번호 입력하지 않고 '호출'로 상담원 연결
상담사 정*민
1. 당일권 구매하고 입차하였는데 나갈때 사전정산기로 정산하면 되는건지 물어봤습니다.
2. 차량번호를 묻기에 말해주었고, 입차 잘 되었다는 대답과 함께 화면에 정산완료가 뜸
3. 나는 지금 출차하는게 아니고 그냥 입차 확인과 출차 과정을 물어본거다라고 설명
4. 상담원 -> 알겠다, 메모를 남겨두겠다. 상담종료
5. 오후9시경 출차하려고 사전정산기를 보니 5만원이 넘는 금액이 청구
6. 호출로 상담원 연결
상담사 홍*윤
7. 상황을 설명하였고 확인 후 전화를 주겠다고 개인번호를 받아감.
8. 내가 사전정산기에서 확인을 눌러서 나이스파크 측에선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주장
9. 확인과정과 상황 설명에만 40분 가량이 지체되며 나중에는 상담원 연결도 되지 않아 결국 55,200원을 결제하고 출차함.
처음 상담때 정산을 해달라고 한 적도 없으며, 출차할 의사가 없다는 것도 설명했다.
사전정산기는 사전정산을 위한 것이고 고객님이 확인을 눌러서 나이스파크측에서는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답변
사전정산시 정산완료라는 안내문구가 뜰 뿐이지 원래 그 창을 누르는건 아무 의미가 없다. 버튼을 눌렀다한들 상황을 설명하였고 메모를 남기겠다는 대답을 들었는데 이 책임이 저에게 있다고 합니다
그 누가 당일권을 구매하고 5분만에 출차를 하나요?
처음 상담사가 사전정산을 요청한 걸로 오해를 했다면 메모를 왜 남겨놓았을까요?
메모 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히 설명도 하지 못하고 녹취록을 보내달라니 보내주지도 않네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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