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 법인차량으로 어르신들을 송영하는 차량입니다.
타이어 경고등이 떠서 긴급출동을 부른 상황이고
와서 기사님이 확인해보니 뒷쪽 타이어 2개가 못이 박혀서 바람이 새는 상황이였습니다.
타이어 지렁이 작업을 하면서 이거는 비용이 추가가 됩니다라고 저에게 말씀하셨고
요금을 물어보니 6천원이라고해서 높지않은 금액이여서 그냥 드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현금으로 바로 드리기엔 조금 찝찝하고
법인이다보니 계좌이체나 카드결제로 말씀드렸더니
영수증이 없는데..라며 혼잣말을 하시다가
타이어1개당 긴급출동 1회 차감이니까 비용을 내건
신고접수를 1번 더 하세요라고 말하길래
이상했지만 알겠다하고 전화를 걸었더니
기사님도 어디가서 통화하는척인지 통화를 하는건지 접수중에 오더니
그냥 본인이 알아서하겠다고 출발하셨습니다.
너무 찝찝해서 디비에 전화해보니 타이어 갯수와 상관없이 긴급차량출동 시
지렁이는 비용 발생이 없다는 소리를 전달받았고
심지어 출동한 직원은 디비 직원도 아니고 외부 협력업체에서 출동했는데
그 협력업체에서 출동한 직원마저도 바빠서
평소에 아는 업체에 일하는 누군지모를 기사를 보냈다는 겁니다
그래놓고 디비에서는 카톡으로 저에게 보낸 출동기사의 정보는 또 허위로 전송해
출동한 기사가 누군지도 파악을 못하는 DB였고 사과는 하지만 서로 잘못 떠넘기기 바빠보였습니다.
계속 외부 업체여서, 바빠서, 현금 취득 목적이 뻔히 보이는데 규정을 잘못알아서 등 핑계대기 바빠보였습니다. 모든 통화내용은 갤럭시여서 자동녹음이 되었고 한문철에도 제보를 한 상황입니다. 큰 사고 뿐만이 아니라 사소한 사고에서도 보호를 받고 보장을 받기위해 드는 보험사에서 직원들 관리를 못하고 사기를 치는데 누구를 믿고 보험을 듭니까.
(+글을 작성하는 와중에 또 DB에서 전화와서 삼성화재쪽 직원인듯 하고 삼성화재 역시도 타이어 갯수로 추가현금을 받거나 그러한 규정이 없는 걸로아는데 해당 기사는 현금 취득을 목적으로 요구를 한게 맞는거 같다고 내부절차여서 공개는 불가능하지만 패널티를 주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끊었습니다. 금액이 높진 않치만 이런 사건이 공론화되어야 이런 사소한 사기도 단절될 것 이라 판단하여 내용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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