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지캐러갈게 확실해야 하는거임
인맥으로 하던 똥을 뗘주던
일이 확실해야 차를 사서 하는거임
차 존거 타면 돈 더줌?
스카니아 볼보 좋다고 하면
다 그거 사면 돈범?
스카니아 볼보 타는 사람들이 제일 만세 많이 불름
(만세란 할부금 못갚아서 캐피탈에서 압류해가는거)
차값도 비싸고 할부금도 젤 쎄고
일단 고장나면 비싼수리비 사고나면 몇주걸림
그럼 매출 반토막나는건 시간문제
근데 할부금은 기달려쥼?
내구성 좋다뭐다하면 뭐함
고치러가는거 자체가 수입차는 난이도가 빡셈
나때도 그랫지만
고정일없이 콜바리가는거
개단가라고 징징거리고 가야되니마니
그러고잇는데
도라꾸는 일을 보고 차를 사야하는거임
고정일없는데 비싼차를 왜삼?
사면 망한다는 그 대우 프리마 4.5톤 10년식 십발이로
단 하루도 일 없던적읎고
고정거래처로만 월 2천씩 찍음 한 6년함
고장? 생각보다 대우차도 금방고치고 여기저기 잘 알아두면 일 조절해가며 손실 최소화로 줄일수잇었음
그리고 그거 팔고 친구따라 14년식 볼보460 덤프 중고사서 젤 늦게나와서 순번쌈안하고
남들 8탕 70만원 찍니 마니 할때
7탕 6탕만 해서 50~60벌음
근데 그게 남는거임
덤프같은건 소모많아서 수리비가 많이드는데
타이어 1년 쓰니마니그럴때 난 1년 5개월도 씀
스프링나가니 콤프나가니 뭐 그랫는데 3년동안 두장 나감
일단 볼보타보니 센터가서 고치도록 설계된 정비시스템이 복잡하게 만듬 사설도 있지만 그냥 부품갈이 정도
사람이 경험치가 다 다른거지만 난 반나절만에 고쳐나옴
오일갈러 하루 빼는인간도 있는데 난 일 끝나고 갈음
그러고 매달 통장에 한 300만원씩은 매달 저축했었음
부가세 두번 끊기고 남는거도 모조리 다 통장에 짱박음
물론 처음에 윙바디할땐 할부로 시작했지만 덤프트럭 살땐 현찰주고 삼
도라꾸는 현찰로 사서 해야 돈을 버는거임
겉멋만 들어서 스카니아 볼보 탄다고 다 돈 버는거 아님
트럭 사서 돈번다고 무슨 레이서처럼 운전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됨
거의 다 그렇게 댕김 차가 새거일때 땡겨야된데나 뭐래나
20대에 도라꾸 8년정도하면서 대충 다 띠고 4억은 번거같은데???
그걸로 신혼집도 사고 차도 사대고 햏음
국게에도 도라꾸횽들이 좀 잏는거같은데
도라꾸들은 자기가 항상 다 채고라고 생각하는거 같더라고 *_*
아 근데 지금은 왜 안하냐고?
그거 사람이 좀 사람답게 살긴 힘듬
차숙하는날도 많고 새벽운전에... 맨날 도로바닥에서 혼자보내고 심심해서 노래부르고 전화하고 라디오듣고...
그거 싫어서 출퇴근 확실한 덤프로 옮겨봣지만
그건 사람대접을 못받음..... 위험인자취급....
20대에 도라꾸 생활해본
전전직 도라꾸가 휘갈겨봫음*_*
어쩔*_*?





































다갚고 나니 차수리비가 달에 2~300씩 깨진다고함
그래서 새차일때 센터에서 육수듷 엏마에 갛아라 하는거 걍 1년이면 모든 육수 다 갈아줘야 함니다 우리나라는 가혹조건이라 고장많이나요
복사 4돈 담푸가 고장도 적고 수리비도 저렴하고 채고임
그래도 딸잘 용산은 재미라도 있는데
19는 재미도없고 쫌 노력좀 해봐요^^
그 머저리들이랑 왜 묶죠?
이후 구걸 무기한중지 입니다
길바닥에 세워 차안에서 자고 길가다 식당에서 밥사먹고
남의 공장 화장실 가서 세면하고
부산에서 동태싣고 거진까지 삼척에서 시멘트 싣고 하행
아 이거 아니다 싶어 3일만에 그만 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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