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받은 약을 다 먹어서 어제 다시 병원에 갔습니다.
(스테로이드계열 약이라 그런지 속쓰림이 상당하네요ㅡ,.ㅡ)
물찬것 같이 먹먹한 증상은 사라졌고 삐~~~ 소리도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니까
의사선생님이 재검 하자고 하셔서 신중하게 검사를 받아보았습니다.
다행히 정상범위 안으로 들어왔다네요.
그래도 오른쪽 대비해선 약한 편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꾸준히 관리해야한다고 하시네요
제가 음악을 좋아해서 이어폰 사용도 많이 하는데
최대한 작은 볼륨으로 듣는 습관을 들이라 하시네요
부업이 음향인데...ㅜㅜ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관리!
가장 기본이면서도 쉽지 않은 문제 같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무래도 이어폰사용은 최대한 줄이시는게 나을듯 한데 말입니다
무선 헤드셋이나 휴대용 스피커등으로 바꾸시고 일하시거나 너무 소음이큰 상황에선 헤드셋 노이즈 캔슬링도 적극 활용하시는게.
아무래도 염증성이거나 하면 고막을 쉬게 해주고 바람잘통하게 하는게 제일 같습니다
갑자기 삐 하더니
3시간 정도 먹먹하고 삐 소리나고
다행히 3시간 후 정상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무섭드라구요
갑자기 돌난 와서 전농되고 삽시간에 귀가안들리니 상실감도 크고 앞으로 사회생활 어찌하나 힘들고 인공와우 보청기등 꽤 많으생각 하게되더군요.
무튼 쾌차 축하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kkh770101/223359781032
저같은 경우 돌발성난청은 완치 되었는데 이명이 좀 있습니다. 매년 이명소리가 작아지긴 하는데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이명이 더 크게 들리더라구요(웅~~~ 이런 소리가 24시간 계속 들려요) 운동도 좀 하시고 짠음식, 커피, 술 당분간 절대 안하시길.. 재발하면 청력이 더 떨어진상태로 재발이 됩니다. 화이팅하십시요.
완치되시길
먹고..원인 모른다고..그냥 살라 그러더군요..대부분 그리산다고..휴 후폭풍 와서
몇일 발진..까지 올라오고..
난청이나 이명 등등이 산소치료가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병증코드만 된다면 실비처리도 10회정도 되니 이비인후과쪽에 산소치료 가능하고 잘하는곳으로가서 한번씩 받아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힘줘서 코풀지 마세요
중이염과 이석증도 옵니다.
귀에 삐소리 2년째인데 상당히 거슬립니다.
이상 없다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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