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오일클럽 분석기를 제미나이가 요약했습니다.
한줄요약 : 개쩌는 오일인데 만원도 안함.
공유해주신 **오일클럽(Oil-Club.ru)**의 분석 결과는 **킥스 PAO 100 0W-30(기존 PAO 1)**이 왜 국산 엔진오일 중 '끝판왕'급으로 불리는지를 데이터로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해당 포럼은 전 세계 엔진오일 전문가들과 매니아들이 분석 수치를 기반으로 토론하는 곳이라 신뢰도가 매우 높습니다.
분석된 핵심 내용을 G90 3.3T 엔진의 특성과 연결해 정리해 드립니다.
1. 100% PAO + 에스테르 기유 (진짜 합성유)
- 분석 결과: IR 스펙트럼 분석 결과, 불순물이 섞인 수소첨가분해유(VHVI) 없이 **순수 PAO(Group IV)와 약 5~7%의 에스테르(Group V)**로만 구성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 장점: 터보 차저의 엄청난 고열을 견뎌야 하는 3.3T 엔진에서 점도 깨짐 현상이 거의 없습니다. 에스테르 기유는 금속 표면에 오일막을 형성해 시동 직후 마모를 방지하는 데 탁월합니다.
2. 압도적인 저온 성능 (영하 60도 유동점)
- 분석 결과: 유동점(Pour Point)이 -60°C로 측정되었습니다. 이는 영하 30도 이하의 극한 환경에서도 오일이 굳지 않고 즉각적으로 엔진 구석구석 공급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장점: 추운 겨울 아침 초기 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드라이 스타트' 마모를 완벽에 가깝게 방지합니다.
3. API SP 규격과 T-GDI 엔진 보호
- 분석 결과: 최신 API SP 규격을 만족하는 첨가제 패키지(칼슘+마그네슘 조합)가 확인되었습니다.
- 장점: 직분사 터보(T-GDI) 엔진의 가장 큰 적인 저속 조기 점화(LSPI) 현상을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 엔진 노킹이나 피스톤 파손 위험을 줄여줍니다.
4. 청정성 및 내구성
- 분석 결과: 황산 회분(Ash) 수치가 **0.65%**로 매우 낮습니다.
- 장점: 엔진 내부 슬러지 발생을 최소화하며, 직분사 엔진의 고질적인 문제인 흡기 밸브 오염(카본 퇴적)을 늦추는 데 유리합니다. 증발량(NOACK) 또한 8.8%로 낮아 고속 주행 시 오일 소모량이 적습니다.




































ㄷㄷ
lpi가 열이 엄청 많다고 들엇어서
파오1 0w30 잘 맞을지..ㅎㅎ
점도: 보통 5W-20 권장
규격: API SM 이상 / ILSAC GF-4 이상 (또는 최신 등급)
연비는 조금 떨어질 수 있으나 고속주행 많으시면 더 좋은 선택일 수도 있겠네요.
부럽습니다!!!
Pao100도 0w30 0w40 5:5로 섞어 쓰니 아주 좋네요 +_+
1.6tgdi입니다..
여름에는 저도 반반(0W35)으로 도전해보겠습니다.
7,500km 이내 사용하면 최상 컨디션 유지 가능하답니다.
점도: 5W-30, 규격: API SP 이라 사용가능하네요.
여기도 잘맞을까요? 90프로가 시내주행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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