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첫끼 먹으러 왔네요.
병원도 늦게 도착해서 진료도 제대로 받지 못 했습니다.
오랜만에 골짝 시내 나왔습니다.
요즘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정말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그래도 하자 작업도 단골분이 이해해주시고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분들 덕에 조금 위로가 됩니다.
너무나 힘든 골짝 동네 3인자를 향해가는 길...
요즘 일교차가 심한데 모든 국게 회원분들 감기 조심+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폰이라 짤은 생락합나다.
이편단심으로써 카리나 뺨대기 후려치는 미모의 후려치시는 분이 떠오르는 날이라 어제 서울가서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어머니도 몸이 안 좋으신거 같고...
일한돈 못받은돈 40%받고 꺼지라네요.
이제 금속제조업 환멸을 느낍니다.
ㅜㅜ
안타깝지만 제가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힘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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