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도 진보도 김선교의원 아들이야기는 안합니다.
그런 놈들이 원래 그런거 하는 것은 재미 없거든요.
그런데 최민희의원은 다릅니다.
물어 뜯으면 맛있거든요.
진보언론도 반성해야 합니다.
시청률 때문에 최민희의원껀을 다루는 것이죠.
그런면에서 보면 타락한 국짐은 참 유리합니다.
조그만 비리는 비리축에도 들지 못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민주당은 먼지만한 비리도 풍선만큼 부풀려 보도를 하지요.
먹히거든요. 시청률도 나오고, 반응도 잘 오고 말이죠.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게 민주당인 것 같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