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라인지 이재명은 말하라! 세계 최고 IQ 276 소유자 김영훈이 한국서 살 수 없기 때문에 美 망명을 신청한다며 선조들이 지켜내려 싸운 자유를 배반하는 친북좌파정권이 지배하고 애국자를 처벌하고 공산주의자를 찬양한다는 이유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IQ 소유자가 공산주의자를 찬양하는 한국에서 살 수 없다며 미국에 망명을 신청했다는 것은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훌륭한 인재는 국가 차원에서 영입을 해야 하는 것인데 이재명 정권이 공산주의 자를 찬양하고 애국자들을 처벌하는 짓을 해서 국가에 실망을 하고 미국으로 망명을 신청하게 하는 것은 국가 차원으로 큰 손해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IQ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김영훈(36)씨가 미국 망명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이런 인물은 망명시켜라도 대우를 해줘야 하는 것이 국가가 해야 하는 의무인데 오히려 대한민국 국가를 버리고 미국에 정치적·종교적 박해를 이유로 미국에 망명을 신청했다니 이게 나라인지 이재명은 말해줘야 한다.
김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1분 35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김씨는 영어로 “기독교인이며 세계 최고 IQ 기록 보유자로서 저는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경적 진리를 억압하고 선조들이 지켜내려 싸운 자유를 배반하는 친북 좌파 정부가 지배하는 한국에 더 이상 머무를 수 없다”며 “오늘날 한국 정부는 애국자를 처벌하고, 공산주의자들을 찬양한다”고 했다. 이어 “진리는 범죄가 되었고, 신앙은 표적이 되었다”며 “저는 악에 굴복하지 않겠다. 신앙이 박해받지 않고 보호받는 미국에 피난처를 구한다”고 했다.
김씨는 다른 게시물에서는 “더 이상 한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북한만이 존재한다. 한국 정부는 친북 정부가 되었기 때문”이라며 “저는 정치적·종교적 박해를 이유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정부에 망명을 신청한 최초의 한국인”이라고 영어로 적었다.
김씨는 현재 미국 신학교협회(ATS)의 인가를 받은 미국 신학교의 신학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언급한 ‘종교적 박해’는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담임목사가 지난 9월 구속 기소된 사건을 가리킨 것으로 추정된다. 손 목사는 대선을 앞둔 올해 5월을 전수로 세계로교회 기도회와 주일 예배 등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특정 후보 지지 발언을 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김씨는 한국기록원과 세계마인드스포츠위원회(WMSC) 등에서 IQ 최고 기록 보유자로 인증받았다고 국내 언론에 여러 차례 보도된 인물이다. WMSC는 작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 김영훈(YoungHoonKim)이 지난 7월 세계기억력대회(WorldMemoryChampionships)에서 IQ 27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기록원에 따르면 김씨는 2018년 12월 웩슬러 지능검사 만점(160점), 2022년 2월 웩슬러 표준편차 고지능 검사 만점(204점)을 취득했다.
이재명 정권 하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자유를 지키자는 분들을 극우로 몰고 핍박을 하고 애국자들을 처벌하고 공산주의를 찬양하고 종교탄압을 하는 헌정사상 초유의 독재정치를 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홀로 국회에서 야당을 무시하고 단독 날치기 입법 행위를 하며 완전 독재국가가 되게 하고 있으니 누가 이재명 정권 하에서 살고 싶어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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