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주 하는데
윤석열과 영남 보수들이
억지 춘향
경주로 만든 것을
이재명이 힘겹게 성공했다
다만
트럼프가
경주를 보는 순간
생각보다
경제력이 없구나.
3500억불은 무리다
2000억불
10년 분할 투자로 바꿨다
윤석열 뒷발로
생쥐 한마리 잡았다
경주 시민은
국제 대회라고 많이 참았다
나도
이재명 만을 생각하며 참았다
하지만 정말 죽을 만큼 불편했다
제주도 중문단지였다면
호텔도 좋고
중운다지만 통제해서
편리했을 것이다
윤건늬가 경주로 고집해서
제 2의 새만금 잼버리될뻔한것
이재명이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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