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북 글 퍼옴 ㅋ
만추의 단풍을 만끽하면 편파정세분석...대장동 항소포기에 궁시렁 거리는 역사의 조무래기들
0. 올해 단풍이 별로라는 의견이 있지만 평생 단풍성애자가 보기엔 내평생 최고의 단풍이다. 단풍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수분인데 10월 중순까지 비가 충분히 내렸다. 단풍이 고운 해는 산에는 참나무류가, 도심에서는 느티/벚나무가 잘 물드는데 올해가 딱 그렇다. 일요일 올림픽 공원의 백합나무와 칠엽수 단풍. 보통 갈색으로 마르는 칠엽수까지 잘 물든 건 평생 처음 보는 거 같다.
1. 대장동 항소포기로 친윤검사과 국힘, 조중동과 한겨레 경향까지 웅앵거린다. 다 허망한 소음이다. 코스피 4000과 핵잠수함 만으로 지지율 60%인 대통령에 대들어봐야 제풀에 나자빠진다. 지금 국민들이 대장동 재판에 뭐가 관심이겠나?
2. 한동훈이 "검찰이 자살"했단다. 지금 검찰이 살아있나? 윤과 김건희, 한동훈 지들이 죽여놓고. 검찰은 지들이 이미 죽은줄도 모르고 살아서 정의로운 척 좀비처럼 허느적거리며 "디아더스" "식스센스" 찍고 있다. 아마 내년 10월 공소청으로 간판이 바뀌어야 우리가 그동안 죽어있었구나 깨달을 것이다.
3. 이미 죽은 검찰이야 그렇다쳐도 국힘도 참 머리나쁘다. 지금 이재명 재판받으라고 고래고래 소리 질러봐야 극우지지층 말고 반응이 있겠나? 지금 국민들 눈에 저런게 눈에 들어오겠나? 정치 고관여층 나 부터 일도 관심없다. 나 같으면 그나마 정권의 약점인 부동산 한놈만 패겠다. 대가리들 하고는...
4. 나의 관심사는 미국의 AI/로봇/양자 혁명 끝까지 가나, 코스피 5000 넘어 10000 언제가나, 서울 아파트 공급 등 3차 부동산 대책 언제 나오나, 핵잠수함 착수,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 트럼프 김정은 회동.... 우리 나라의 운명을 결정할 세기의 이벤트가 줄줄이 기다리는 데 이재명이 재판을 받느니 마느니... 참 한심한 놈들이다.
5. 이제 보니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법대 정성호 법무장관 시키고 친윤 검사들 유임시킨게 다 이지랄 하라고 짜 놓은 계획같다. 그래야 튀어나올 놈들 다 튀어나오게 만들고 한 번에 정리할려고... 이러다 임은정 검찰총장이나 공소청장 임명해서 그 윗기수들과 이번에 지랄하던 놈들 한꺼번에 다 옷벗길려는 치밀한 계획이다. 어짜피 검사들 남아돌텐데 이 참에 싹 정리해고 하자.
6. 코스피 4000에 지지율이 60%인데 5000 넘기면 70%다. 이걸 어느 놈이 이기겠나? 이것 뿐인가? 곧 서울 부동산 공급책 발표되면 그나마 약점인 부동산마저 잡게 된다.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하면 세계 조선과 방산 시장 지각변동이다. 내년 상반기 중에 있을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하면 그 옆에 페이스 메이커 하던 이재명 대통령은 얼마나 떡상하겠나?
7. 죽어도 죽은 줄도 모르는 좀비 검찰들과 TK자민련으로 몰락할 국힘과 극우, 정부 광고비 다 삭감될 조중동, 검란이라고 뉴스거리 만들려고 올라탄 한겨레 경향... 다 대한민국이 세계의 선진 강국되 되는 쓰나미가 몰려오는데 쓰레빠신고 조막손으로 조개를 줍는 조무래기들이요 역사에 거대한 수레바퀴에 맞서는 사마귀들이다. 역사의 조무래기들이 조막손으로 때리니 타격감 일도 없고 간지러울 뿐이다. 잘들 가라, 멀리 안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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