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제거에도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여전히 자신감에 가득차 있을 것이라고 2일 짚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 말미 ‘하메네이 폭사를 김정은은 어떤 심경으로 지켜보고 있을 것 같은가’라는 진행자 질문에 “가슴은 철렁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렇지만 김정은 위원장으로서는 ‘북한은 이란과 다르다’ (거나) ‘북한은 이미 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도 공격할 수가 없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앞서 미국은 이스라엘과의 전격적인 공습으로 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뭐냐
뭐 김정은 팬이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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