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선배 형님들, 지방선거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지금,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환호와 실망의 글들을 보며 다 같이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하게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우리가 지금 정치인들 이름이나 연호하며 다음 대선 주자가 누구니 밥그릇 싸움이나 지켜보고 있을 타이밍입니까? 솔직히 저만 이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위기감을 느끼는 것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진짜 청산해야 할 거악의 핵심, 즉 국민을 모독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매국 세력과 법을 장난감처럼 주무르는 정치 판·검사들을 단죄할 진짜 '법적 무기'가 드디어 우리 손에 쥐어졌습니다.
정부 국회 청원 사이트에 공식 공개된 [반인륜적 재난 모독 및 역사 왜곡 범죄 처벌법 제정 및 판·검사 법왜곡 방지법 제정 청원]의 화력집중을 간곡히 요청하고자 합니다.
법의 탈을 쓴 사법 장난질과 헌정 파괴 잔당들의 생존 생태계
우리가 이번 지선에서 다수의 석을 확보하고도 벌레 씹은 표정으로 찝찝한 상실감을 느껴야 했던 근본적인 이유는, 정작 처벌받아야 할 한동훈, 추경호 같은 기득권의 핵심들이 교묘한 시나리오대로 살아남아 사법 방패를 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법망을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갈 수 있는 이유는 대한민국 사법부와 검찰 카르텔이 자신들의 입맛대로 법을 해석하고 뒤틀어버리는 '법왜곡 장난질'을 쳐도 이를 처벌할 기준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 사료를 보면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하던 친일 판·검사들이 해방 이후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고 사법부의 주류로 군림하며 그 매국 유전자를 이어왔습니다.
이번 청원은 바로 그 유전자를 끊어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판사와 검사가 의도적으로 법을 왜곡하여 거악을 봐주거나 무고한 시민을 기소하는 사법 사기 행태를 방지하기 위해 '법왜곡 검토 의무화'를 법제화하자는 사법 개혁의 핵심 칼날입니다.
반인륜적 재난 모독과 가짜뉴스의 온상, 일베 카르텔의 숨통을 끊을 기회
또한, 이번 청원에는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등 국가적 재난과 희생자들을 향해 온갖 오물 같은 언어 테러를 퍼붓고, 5·18 민주화운동 등 자랑스러운 역사를 왜곡하며 공동체를 좀먹어 온 극우 일베 새끼들을 처벌할 강력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구석에 숨어 특정 지역을 비하하고,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 행위를 애국이라 위장하며 가짜뉴스를 생산해 온 자들이 활개 칠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을 단죄할 명확한 처벌법이 부재했기 때문입니다.
저들은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역사적 정의를 짓밟으면서도 표현의 자유라는 허울 좋은 방패 뒤에 숨어 연대하고 결속해 왔습니다.
이 청원이 성립되어 법제화가 시작되는 순간, 종교의 탈을 쓴 전광훈류의 정치 테러 집단이나 가짜뉴스로 민심을 교란하는 언론 카르텔, 그리고 인터넷의 악성 종양인 일베 세력들의 배후까지 모조리 사법적으로 단죄할 수 있는 강력한 법적 근거가 마련됩니다.
현재의 스텝을 거부하는 오만함에 던지는 마지막 준엄한 경고
우리가 이 청원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이유는, 민주 진영 내부에서 벌써 배가 불러 "다음 선거에는 누가 나갈 것인가"라며 차기 권력 지형을 논하는 오만함과 안일함을 깨부수기 위함입니다.
1세기 전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의 민주 정부가 군부와 재판부 내 나치 잔당들을 완전히 청산하지 않고 방치했다가, 합법적인 투표를 통해 히틀러라는 괴물에게 정권을 상납했던 비참한 역사를 우리는 뼈아프게 직시해야 합니다.
검찰의 문을 닫아걸고, 가짜뉴스 언론들을 손보고, 재판부 내 매국 잔당들부터 완전히 정리하기 전까진 다음 대선 같은 꿈은 꾸지도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지선의 쓴잔은 국민들이 우리에게 보낸 마지막 경고장입니다.
뜬구름 잡는 미래의 권력 투쟁이 아니라, 눈앞에 당면한 거악의 척결이라는 '현재의 스텝'에 미치도록 집중하라는 국민들의 엄중한 명령에 우리는 이 청원 동의라는 행동으로 답해야 합니다.
오만방자한 기득권 성채를 깨부술 대동단결의 격문
화려한 활자로 자신들의 죄과를 세탁하고, 중도의 탈을 쓴 교활한 위장술과 갈라치기 공작으로 우리 커뮤니티의 분열을 조장하는 저들의 오만함은 대한민국 공동체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모독입니다.
신도들이 피땀 흘려 번 돈과 청춘을 갈취하여 자신들의 거대한 콘크리트 성채를 쌓아 올리고 감투를 쓰며 호의호식하면서도, 여전히 자신들이 하늘의 구원을 독점한 양 민심을 교란하고 커뮤니티에서 지령 타령이나 할 수 있다고 믿는 그 오만 방자함이 참 눈 뜨고 봐주기 민망할 지경입니다. 지조를 잃고 사기꾼 교주들과 부패한 정치꾼들의 스피커로 전락해 대중을 선동하는 쓰레기 활자 노동자들과 사이비 매크로 부대들의 행태를 통렬하게 호통치며, 이제 우리 상식적인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저들의 교활한 방해 공작과 내부 분열에 놀아나 사분오열할 타이밍이 아닙니다. 상식이 승리하고, 종교와 법의 가면을 쓴 온갖 기만적 유전자들이 이 땅에서 완전히 축출되는 그날까지, 우리의 지치지 않는 감시와 압도적인 연대만이 유일한 답입니다.
이번 청원의 성립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의 미래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거룩한 방어전의 시작입니다.
저 천박한 사기꾼들과 그들의 돈줄을 받아먹는 부패한 기득권 판·검사들에게 다시는 이 나라를 유린당하지 않도록, 보배드림 선배 형님들 특유의 꺾이지 않는 기개와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아래 링크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이 결연한 여정의 위대한 피날레를 우리의 손으로 함께 완성해 나갑시다!
[대한민국 국회 국민동의청원 바로가기]
클릭이 안 되시면 아래 주소를 복사해서 브라우저 주소창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안내 예시:
네이버에'국민동의청원'검색 후 공식 사이트 입장
공개청원 검색창에'반인륜적 재난 모독'또는'PRI70a456597f1b460b8814586578495bb7'입력!(주소 맨 뒤의 고유 코드를 검색창에 넣으면 해당 청원 하나만 정확하게 필터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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