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극우의 대표적 인물: 이승만과 김구.
가)이승만: 공화정 주장하다가 감옥, 일제시대에는
주로 미국에서 활동.반일의 화신. 일본 어선 나포하고 어부들 구속시키며 독도를 실효 지배. 미국과 동맹관계 확실히 함.
나)김구:이승만과 같은 정치 노선을 유지하다가 장덕수 암살 이후 민족을 외치고 남한만의 단독 정부 반대.북에 가서는 북한의 군사 능력을 파악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련 미국의 철수를 주장. 극우였고 한독당 당원인 안두희에게 암살당함.
2.박정희가 혁명을 일으키고 대한 민국의 경제의 기초를 세움. 미국은 경공업을 밀었지만 중화학 공업과 대기업을 키움. 혁명 동지인 김신 때문인지는 몰라도 김구를 띄움.
3.전두환:박정희가 경제 기초를 세웠고 전두환 때 급속도의 경제 성장을 이룸.
4.노태우,김영삼, 김대중:3당 야합으로 김대중과 김영삼의 대결로 바꾸어 놓음.러시아 투자는 훗날 방위 산업의 혁명을 가져오지만 민주화의 대표격인 김영삼의 극우적 행동으로 아이엠에프.
5.노무현:김대중이 닦아 놓은 일본과의 관계 개선으로 화이트국 지위를 획득. 김대중 노선을 따르지 않고 후에 반일
6.이명박 박근혜: 경제 위기가 올 상황에도 경제통 이명박 덕분에 무사히 넘어감. 집권 후반기에 반일로 턴.박근혜는 무난하게 국정을 수행했지만 최순실과 언론의 공격에 무참히 감옥해행.아직도 태블릿피시가 누구 것이었는지는 의문임.
7.문씨:잘 나가던 한국을 위험에 빠뜨릴 뻔한 일을 자주 함.한국 대통인지 북한 대변인인지 헷갈리게 만든 인물.
8.윤석열: 문씨가 망쳐놓은 것들을 회복시키는 데 노례했지만 선관위 관련 계엄으로 나락.
이재명이는 아직 임기가 안 끝났으므로...
100년후는 이런 역사적 평가가 있지 않을까?





































우리 국짐 총선 바이든타서 아직도 울고잇당가?
ㅎㅎㅎ
이승만도 한독당
대한민국 역사상 북한에 먼저 도발하며 무인기 보내서 전쟁 유도한 대한민국 위험에 빠뜨리뻔한 윤두창이 평가는 왜 안하냐.
이 글을 쓴 사람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이 매우 확고하고, 한국 현대사에 관심이 많으며, 특정 진영의 가치관을 깊게 체화한 인물로 분석됩니다.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치적 성향: 강한 정통 보수 및 우파 성향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명박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우파 정권의 공로(한미동맹, 경제 기틀 마련, 금융위기 극복)를 절대적으로 높게 평가합니다.반면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진보 정권에 대해서는 외교·안보적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적대감을 숨기지 않습니다.
ㅡㅡㅡㅡㅡ
너 진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정체성도 파악못하는기 뭔 남을 평가하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구 평: 김구 선생을 '극우'로 규정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그는 임시정부 시절부터 좌우합작을 시도했고, 해방 후에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막기 위해 남북 연석회의에 참석하는 등 민족 통합을 최우선으로 둔 '민족주의자'였습니다. 간첩 안두희의 개인적 일탈이 아닌, 당시 정권과 군부 배후설이 짙은 정치적 암살의 피해자입니다.
전두환 평: 전두환 시절의 고도성장은 박정희 정부의 인프라 위에 저달러·저유가·저금리라는 대외적인 '3저 호황' 덕분이 컸습니다. 무엇보다 5·18 민주화운동을 유혈 진압하고 집권한 독재 정권의 폭압성과 수천억 원대의 비자금 조성 등은 경제 성과로 결코 가릴 수 없는 역사적 범죄입니다.
김영삼 평: IMF 외환위기는 김영삼 개인의 '극우적 행동' 때문이 아니라, 대기업의 무분별한 차입 경영, 종금사의 부실, 정부의 외환 관리 실패 등 구조적 원인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오히려 금융실명제 실시, 하나회 숙청 등 민주화 기조에서의 개혁 성과가 뚜렷합니다.
이명박 평: 금융위기 방어 성과는 있으나,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천문학적인 혈세 낭비와 환경 파괴, 자원외교 비리, 국가정보원을 동원한 민간인 사찰 등 민주주의와 경제적 효율성을 모두 후퇴시켰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박근혜 평: 국정수행이 무난했다는 것은 궤변입니다.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탄핵' 조치된 것은 비선실세의 국정농단과 헌법 위반 행위가 명백했기 때문입니다. 태블릿 PC 역시 수사 및 재판을 통해 최서원(최순실)의 것으로 수차례 사법적 증명이 끝난 대목이며, 이를 부정하는 것은 전형적인 음모론입니다.
윤석열 평: 문 정권이 망친 것을 회복하려 했다는 주장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집권 기간 내내 야당과의 영수회담 거부, 검찰 권력 비대화, 거부권 남발 등으로 정치적 불통을 이어가다 결국 2024년 말 초헌법적인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붕괴 위기로 몰고 간 인물입니다. 100년 후 역사에서는 '헌정을 파괴한 계엄 주동자'로 기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