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양아치 김어준, 어떻게 이런 야바위질을 하나
이런 자가 민주당 대표 스피커인가,
민주당 의원들 출연 금지시켜야 한다
장윤기 사건은 끔찍한 사건이다.
피해자가 있고, 유족이 있으며,
수사 과정의 문제까지 제기된 사건이다.
그런데 김어준은 이 사건을보고 언론 보도량부터 의심한다.
유사 사건이 1년에 여러 건 있는데
왜 이번 사건만 집중 보도하느냐는 식이다.
이런 양아치에게 설설 기는 민주당 정치인들 꼴이라니.
김어준은 피해자의 고통과 경찰 수사 문제를
먼저 봐야 할 사건을, 곧바로 검찰 보완수사권
프레임으로 끌고 간다.
언론이 이 사건을 이용해
“검찰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는 결론으로
몰아간다는 주장이다.
이게 바로 김어준식 야바위다.
얼마 전 최강욱은 조국당 성비위 논란을 두고
“개돼지의 생각”이라고 지껄였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2002년 유시민당 성폭력 사건에 대해
유시민은 “해일이 오는데 조개 줍고 있다”는
명언을 남겼다.
김어준의 발언은 그 데자뷰다.
초록은 동색이다.
저런 자들은 피해자가 있는 사건 앞에서도
자기 진영의 유불리부터 계산하고,
서로의 궤변을 묵인하며 꿍짝을 맞춘다.
사건의 본질을 보지 않고, 자기 진영에 불리한
흐름만 계산하는 진영론자들의 마인드다.
경찰 수사가 잘못됐는지, 피해자가 어떤 억울함을
겪었는지, 국민이 왜 분노하는지는 뒷전이고,
검찰개혁 프레임이 흔들리면 안 된다는 계산만 남는다.
민주당 의원들은 김어준 방송출연을 재고해야한다.
피해자와 유족이 있는 사건까지 정치 프레임의
재료로 쓰는 방송에 계속 나가는 순간,
민주당도 그 야바위질의 공범처럼 보일 수 있다.
검찰을 견제하는 것과 경찰의 부실 수사를
덮는 것은 다르다.
검찰개혁을 말하는 것과 피해자 사건을
진영 논리로 비트는 것도 다르다.
김어준은 그 선을 일부러 흐린다.
그래서 위험하다.
KO 한 줄
피해자가 있는 사건까지 검찰개혁 프레임으로
비트는 순간, 김어준은 스피커가 아니라 야바위꾼이된다
https://youtu.be/Lsw2lz_NdGE?si=rJ2KV6clW7xBJ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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