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에 광주에서 사는 베트남 여자인줄 알았는데, 칠곡에 사는 알바생이 강간을 당하고,
신고해서 그것으로 살해협박을 했다고 잠시 뉴스에 나왔었다
신고 받은 칠곡경찰서에서 뉴스를 보고 장윤기가 범인이라고 특정하고 광주 광산경찰서로 연락을 해서
광산경찰서에서 나와서 피해자 조사를 했었다고 뉴스에 나왔고, 칠곡경찰서에서 피해자를 피신 시켜서 살인을 막았다 라고 했었는데
며칠 전에 뉴스에서는 광주에서 당하고, 대구로 피신을 한 뒤에 신고를 했고,
신고를 받은 칠곡경찰서에서는 장윤기에게 문자로 경고를 했다고 나왔다
점수가 아주 높은 성폭행범이고, 살해협박까지 한 놈을 직접 안 잡고 다른 지방경찰청인 광주로 이첩을 해?
이미 장윤기가 직원가족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거냐?
베트남여자 알바생은 유학생이거나 불체자니까 그냥 덮힐 거라고?
유학생이 학교를 갑자기 옮기기가 쉽냐?
불체자가 추방위험을 감수하고 성폭행 피해자라고 신고를 하기는 정말 어려운 상황이다
※ 그리고 베트남 알바생에 대한 기사는 거의 나오지를 않는다. 이상한 나라다
2. 베트남 알바생 집에 들어가서 목을 조른 뒤에 성폭행을 하고 9시간인가 감금을 했다가 협박을 하고 나왔다고 했고
광주 여고생도 목을 졸라서 살해했다고 며칠전 뉴스에 나왔다
애초에 사간이 목적이 아니었으면 기절시킬 목적으로 목을 졸랐다는 말인데 무슨 프로 킬러냐?
살아있는 여자와 정상적인 성관계를 할 수 없는 변태냐?
3. 광산경찰서에서는 살인미수, 강간, 감금, 살해협박 등을 한 장윤기를 구속도 안 하고 내놨고
무슨 안전보장을 받지 않았다면 그런 죄로 조사를 받는 와중에 또 다시 납치, 강간을 하려고 돌아다니냐?
그리고 살인을 하고서 사패도 아니라면서 무슨 깡다구로 세탁소는 증거인멸을 위해서라고 할 수 있지만
미용실에 가서 머리 손질까지 한다는 것은 이미 뭔가 믿을만한 상황이었다는 거로 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뻔뻔하게 얼굴 쳐들고 나와서 사과도 제대로 안 하고, 반성문도 안 쓰다가 강간을 목적으로 한 납치, 살인이 적용되니까
뒤늦게 반성문 쓰고 깝치는거로 밖에는...
4. 대체 경감이 무슨 파워가 그리 쎄다고
경감 아들놈이 살인미수, 감금, 강간, 살해협박, 강간목적 납치 및 살인의 강력범을 카바하려고
새벽에 경찰서 간부들을 소집을 했을까?
그냥 개돼지들이 피해자라서, 우덜 직원가족잉개 하고 덮으려고? 오히려 제대로 했으면 승진이나 등에 더 도움이 되었을텐데
5. 빈둥 거리며 알바나 하고 겨우 먹고 사는 놈이 돈이 어디서 나서 성형수술도 하고, 그런 풀옵션의 차를 끌고 다녔을까?
경감 월급이 얼마나 되길래?
6. 그리고 과연 이 번이 처음이었을까?
지 애비 빽 믿고 저질렀다고 밖에 볼 수 없는데, 얼마나 개짓을 하고 다녔는지 알 수가 없다
순사빽이 유난히도 쎈 지역이라서



































그런걸 2차가해라고 해요~
나쁜 머리로 사건을 다 이해하려고 하지마세요~
여름엔 음식이 쉽게 상하니
물밥은 한번에 다 드세요~
두었다가 저녁에 드시면 큰일나요~
더운 여름 힘내세요~
그런걸 2차가해라고 해요~
나쁜 머리로 사건을 다 이해하려고 하지마세요~
여름엔 음식이 쉽게 상하니
물밥은 한번에 다 드세요~
두었다가 저녁에 드시면 큰일나요~
더운 여름 힘내세요~
장윤기도 너그 향우회원이라고 커버치냐? 니들이 인간이니?
나중에 니 딸년이 패대기 당하고 죽임 당했을때나 카바쳐 병시나/.
니들이 그러니까 인간대접을 못 받는 거야
한덕수 23년짜리
김용현 30년짜리
박성재 25년짜리
김건희 4년짜리
권성동 의원직상실
오세훈 천만원짜리
이것도 이해못하는거는아니제?
병시니 뇌가리가 안 되니까 맨날 캡쳐해서 올리는 꼬라지가...
나중에 니 딸녀니 패대기 당하고 목졸리고 칼맞아 디졌을때나 카바쳐라 병시나
그렇게 사니까 인간대접 못 받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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