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중국대사관은 3일 위챗 공식채널을 통해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이 존재하며, 타이완은 분리할 수 없는 중국 영토의 일부”임을 강조하며 “한국의 극소수 정치인과 사회단체들이 일신의 사리를 위해 타이완 관련 문제에서 중국 측의 레드라인(마지노선)을 도발하고, 중국 인민의 감정을 훼손하며, 중한 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방해하고 있다”며 “어떠한 사람, 어떠한 세력이든 ‘타이완 카드’를 이용해 중한 관계를 방해하고 파괴하려는 기도는 결코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근데, 기사 퍼오신데가 더 ㄷㄷ 해융. 저거는 중국그건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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