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금수저로 태어나지 못해서 고생한다,
정부 정책이 잘못됐다, 시장을 잘못뽑았다, 세상이 개판으로 돌아간다~
국민들은 국가와 정부를 원망하거나 욕 탓할 수는 있다.
그러나 대통령 본인이 정부와 기관, 공무원을 원망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나라살림 전체를 꾸려가는 사람이 본인이고, 나라의 모든 공무원을 임명하고 면직한 사람이 바로 자신이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너무도 억울하다, 이것은 불법이고 위법이며 탈법이다,
공수처와 법원에게 자신만 공격당하고 있다고 태극기를 든 애국시민를 추켜세우고 있다.
힘없는 국민들의 서럽고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하여 대통령을 뽑았는데, 대통령 본인이 신문고를 치며 못살겠다 울고있다면 이를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윤석열씨는 대통령을 내려왔다고 모든게 끝나는게 아니다!
돈은 커녕, 먹을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황막한 만주벌판에서 풀뿌리, 나무껍데기를 벗겨먹으며 독립운동을 하셨던 홍범도,김원봉 선생님을 본받아야 한다!
검찰총장이나 대통령 감투가 없으면 어떠리?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다.
전직 대통령으로서 허심탄회하게 국민앞에서 이제까지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세심한 일들까지 얼마든지 토론할 수 있다.
미처 만나서 챙기지 못했던 의인,효자,일꾼들을 찾아다니며 권산징악을 장려할 수도 있다.
북한 김정은이도 만나서 통일의 물꼬도 트고,
그토록 좋아했던 일본,미국 우방 정치인들을 만나며 국익에 도움되는 일도 하고,
전직대통령의 말한마디, 행보 한걸음마다 현직 대통령 못지않은 국민에게 크나큰 울림과 모범을 줄 수 있다.
감옥안 이라면 또 어떤가?
일찌기 넬슨만델라와 김대중 선생님도 옥중에서도 지도자로서 존경을 받았으며, 무수한 애국열사가 감옥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순국하셔도 위인으로 추앙받고있다.
그래도 얼마나 세상이 좋아졌는가 말이다~ 매질 고문이 있는가? 욕설 학대가 있는가? 호텔 부럽지 않은 특별대접을 받다가 몇해 지나면 대통령 특별사면 받아서 나올테니,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받은 독립애국지사들에 비하면 너무도 부끄럽고 죄스러운 마음뿐 이닌가?
오로지 본인은 죄가 없다며 노인들을 자극시켜 국론을 분열시켜 보는 국민들에게 짜증만 만들지 말고,
이 나라를 어떻게 하면 발전시킬 수 있는지, 사회제도에 어떤 획기적인 시스템을 도입해야 하는지, 눈여겨둔 훌륭한 인재, 기회가 없어 등용되지 못한 인물을 추천한다든지 얼마든지 국민에게 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윤석열이 계엄으로 받은 지탄을 만회할 수 있는, 후세에 오래토록 기억되는 대통령으로 남을 마지막 인생길이다.





































마침 22년의 윤석열에 대한 아래 글을 보니 격세지감과 만시지탄을 느끼게 됩니다.
윤석열이 부디 겸허히 죗값을 치르고 참회하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https://bobaedream.co.kr/view?code=politic&No=549408&rtn=%2Fmycommunity%3Fcid%3Db3BocWVvcGhyM29waHF0b3Boc2Q%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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