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자격을 박탈하려 한 자이다.
과거 조용수 민족일보사장, 김재규 사형때와 같이 이틀만에 졸속으로 판결했다.
국민의 유력한 차기 대통령을 제멋대로 끌어내리려 한 법원의 행태는 독재가 아닌가?삼권분립에 맞는가?
조희대 대법원장은 내란수괴 윤석열과 국민의힘과 같은 모리배란 것은 유치원생도 다 아는 사실이다.
국회에 특공부대와 군헬기로 점령하고, 야당의원들을 죽이면 좋았을것을... 내란이 성공하지 못해 아쉽다는 그자들이 과연 독재나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는가?
국민의힘이 독재와 민주주의, 삼권분립을 말하는 것은 마치 살인자가 인권을, 사기꾼이 정직을 주장하는 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
만약 조희대의 뜻대로 이재명이 끌어내려지고 김문수가 대통령이 됐다면 윤석열의 외환 내란죄는 묻지도 않을 것이며 그야말로 나라꼴이 독재와 농단, 무속이 춤추는 아비규환의 도가니속으로 빠졌을 것이다.
국회, 대통령과 같이 사법부도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면, 조희대 같은 내란 모리배가 대법원장을 유지하지도 못할 것이다.
이미 조희대가 민주 정부수립에 반기를 들어 내란 독재정권의 수호자로 밝혀진 이상,의당 국민으로부터 파면당해야 마땅하다.
그것이 민주주의고, 그래야만 국민을 두려워할 줄 아는 사법부가 되는 것이다.
지금 조희대 한사람 때문에 나라안이 얼마나 시끄러운가?
마땅히 자진사퇴하여야 한다.
내란 모리배 조희대가 대법원장이란 자리를 억지로 유지하고 있는 작금은,
마치 살인마가 모올래 여중생을 강간해놓고, 숨어서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훔쳐보며 우리는 연인이니까 무죄라는 궤변과 똑같은 꼴이다.
대한민국 대법원장이라면 스스로 깨끗한 결단을 내려 그나마 마지막 명예를 지키길 바란다.




































자기 명운걸고 쿠데타 한 윤스괴 바보만들면 안되 형아 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