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랜드라는 놀이공원이 있는지도 몰랐고,
임채무씨가 놀이공원 사장님이라는
사실은 더욱 몰랐는데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 사실이 많이 퍼져서 두리랜드가
양주의 명물이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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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155 |
추천 154 |
2017.01.09 (월)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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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크게 이윤이 남지 않는 상황인 것은 맞습니다. 그걸 오래도록 유지하면서 운영하는 것도 많구요. 평일에는 손님이 없어 아예 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아들은 이곳 두리랜드의 난이도 낮은 시설들을 좋아합니다만 그렇다고 저 위의 글 처럼 마치 임채무가 놀이공원을 자선사업하듯이 하는것은 아닌것 같기에 글 남겨봅니다.
임채무씨 멋지네요~~
입장료 받기가 민망할정도네요. 그냥 월미도나 함상공원이 나을듯..;
대관람차로 기억하는데 문열어주는 분이 임채무씨
그때 당시에 우와 TV에서봤던 아저씨다 하니까 웃어주시던 기억이.... 그러고 한번 더태워주신건 안비밀(사실 그당시에도 사람이 별로 없었던)
다만 크게 이윤이 남지 않는 상황인 것은 맞습니다. 그걸 오래도록 유지하면서 운영하는 것도 많구요. 평일에는 손님이 없어 아예 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아들은 이곳 두리랜드의 난이도 낮은 시설들을 좋아합니다만 그렇다고 저 위의 글 처럼 마치 임채무가 놀이공원을 자선사업하듯이 하는것은 아닌것 같기에 글 남겨봅니다.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입장료 받기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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