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죄송하고 서글프고 그렇네요.
이국종교수님 직접 나오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시는데.....
보배에 가끔 교수님에 대해서 올라오는데 '참 대단하다,고생 많이 하신다' 란 생각만 했지 저런 현실은 잘 모르고 있었네요...
참.....에휴.....나라에서 지원 못하면 저라도 한 손이라도 보테고 싶은데 제가 능력이 없어 의료기기 하나라도 기부하고 싶어도 못하네요.....서글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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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화)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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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살리자고 애쓰는 모습에 ~.
정말 시민의식 생각하게 되네요
님 말처럼 작지만 보템이되고싶네요
소액 후원도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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