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장왔는데 만날 사람도 없고
삼겹살이 급땡겨 혼자 들와봤습니다.
원래 혼밥은 잘하는데 고깃집서 삼겹살에 혼자 소주마시는 쫌 청승같기도하고 애처러워보일까 망설였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전혀 안어색하네요ㅋㅋㅋㅋ
역시 전 혼밥 끝판왕레벨인듯
다들 맛저하세요~
조회 3,796 |
추천 3 |
2019.03.14 (목)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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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템포대로 구워먹을 수 있어서.
맛있는 저녁이겠군요~!
똥쌀때도 방구 뿡뿡뿡 예전엔 옆사로에 누구 있으면 수줍어서 똥싸면서 방구도 제대로 못꿨는데ㅋㅋㅋ
양념돼지갈비+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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