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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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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잘난감자 01/16 10:15 답글 신고
    힘내세요 살면서 굴곡이 없으면 좋겠지만 누구나 한번은겪는거 같네요 저도40초에 건설업하다 부도나서 길거리에 나앉을 정도로 망했죠 님처럼 존심에 아무도 없는 산속에 가서 이궁리 저생각 한달을 죽을까도 해보고 결론은 가족이 밟혀서 살자로 마음먹으니 못할게 없고 남의눈 체면 개나물어가라 더군요 그때의 경험이 자산이 되어 돌다리도 열번은 두드리게되고 겸손해지고 아뭏든 지금은 빚다해결하고 먹고살만합니다 옛말에 시간이 약이란 말 맞아요 살다보니 뒤돌아보면서 내가 이걸 어떻거 다갚았지 놀랐습니다 글에서 의지가 보이네요 화이팅 하세요 님은 다 헤쳐나갈겁니다
    답글 1
  • 레벨 상병 복덩이삼식이 01/16 10:20 답글 신고
    댓글 잘 안다는데..
    저도 가족들에게 애기못하고 이리저리돌려막다보니 자살하는사람들 심정이 이해가더군요.현금서비스 사채 지인빛 차담보대출 집담보대출 ..
    하지만 곤히 자고있는 처자식 얼굴을보니 어떻게든 살아야겠다 생각듭니다.
    회생 인가후 차곡차곡 지인들 빛갚고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 혼자 삶이 아닙니다. 가족들 생각해서라도 일어서세요 응원합니다.
    답글 0
  • 레벨 하사 2 내마사오미 01/16 19:32 답글 신고
    사업 망한지 7년 지나냈요 징역두 살구 혼자되구 ㅎㅎ 택배기사합니다
    빚 조금씩 갚아나가며 자주 아니 일년에 한번두 부모님께 찾아뵙진 못하지만 귤한박스 보내드리면 고맙다구 떨리는 목소리에 전화 끝고 목메어 한없이 울면서두
    안죽길 잘했어 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몸뚱이도 큰 재산입니다
    부딪혀 부셔져도 또 부딪혀 보세요
    언젠가는 저처럼 지난날 일을 회상하며
    댓글 쓸 그 날이 다가올겁니다
    답글 1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5:08 답글 신고
    쉽지는않네요
  • 레벨 중령 3 존윅4 01/17 02:25 답글 신고
    젊은 친구야..

    살아라..그.무엇의 인정의.말이.필요하냐?

    살아서.니가 원하는것 다 해야지?
  • 레벨 상사 2 심기일전 01/17 02:45 답글 신고
    힘내세요.

    저도 4년전에 자빠진다음

    이리저리 방황하고 나뿐생각도해보고 했지만

    2년전부터 다시시작중입니다.

    애들보며 와이프보며 천천히 시작하십시요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 레벨 훈련병 조길이 01/17 04:07 답글 신고
    처음 댓글 달아보네요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대로 무너질순 없어 저도 힘내고 있습니다 이제 퇴근하고 글 읽어봤네요 9시출근 새벽4시퇴근 쉬는날없이 투잡뛰지만 좋은날 오겠죠???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5:07 답글 신고
    고생많으십니다.
    같이힘내봅시다
  • 레벨 소령 3 숨쉬기 01/17 04:23 답글 신고
    그런시기가 다 오더라구요~ 화이링~
  • 레벨 일병 땡구야돌아와 01/17 04:25 답글 신고
    저보다 10년의 세월을 더 가지고 계시네요.
    충분히 넘어갈수 있습니다. 그냥 눈감고 솔직해지고 부딪혀 보세요. 살길 생깁니다. 많은 댓글들 보면 저도 용기 얻어갑니다. 우리 나중에 웃으며 글 한번 같이 남기자구요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5:08 답글 신고
    늦은시간까지 고생많으십니다
  • 레벨 원사 1호봉 싸고좋은차타고싶네 01/17 04:59 답글 신고
    건강하시죠?그럼되었네요
    저는 신장염때문에 ㅠ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5:07 답글 신고
    건강부터챙기세요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5:11 답글 신고
    밤새잠못이루고 댓글하나하나 다시읽었습니다.

    마음다잡기가쉽지않습니다.

    저보다힘드신분들 그걸극복하는분들

    모두존경스럽습니다.

    아직 철이안들었나봅니다

    모든 가장님들 힘내서 살아갑시다

    그리고 구걸할생각없습니다.

    후원요? 전혀생각없습니다.

    그것도 빚입니다 더이상채무는 늘리고싶지않습니다

    그냥 넋두리글입니다.

    보기불편하신분게는 죄송합니다.

    그러니제발 가슴에꽂히는 말씀은 자제좀 부탁드립

    니다. 부탁드립니다.
  • 레벨 병장 레톨이 01/17 05:14 답글 신고
    가족들 생각해서 힘내시고 일어서세요 지금 주저 앉기엔 너무나 젊습니다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5:18 답글 신고
    늦은시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하늘바라미 01/17 06:17 답글 신고
    힘내십시오. 가족들 생각하는 가장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ㅠㅠ
  • 레벨 원사 2 까망고양이 01/17 06:21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없이 살다보니 삶의 굴곡도 많더이다~~ 지금도 뭐 저도 그닥 좋은 사정은 아니지만요~~

    다시 일어설수 없겠다 느꼈을때 그대가 지나니~~ 다시 정상으로 올라갈수 있드라고요~~~

    물론 지금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힘내세요~~~ 지나가면 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돈이든 사랑이든~~
  • 레벨 훈련병 차곰 01/17 07:08 답글 신고
    처음 로그인하고 댓글 씁니다

    앞으로의 인생, 뭣도 모르고 인생 살아가는 30대 풋내기입니다.

    힘내세요 인생의 선배님

    보란 듯이 이겨내셔서 앞으로 우리들이 살아감에 교훈이 되고

    본보기가 되어주십시오 꼭 행복하세요!
  • 레벨 하사 2 mvio 01/17 07:16 답글 신고
    힘내세 동상!
  • 레벨 일병 어둠과분노 01/17 07:18 답글 신고
    사십 둘에 암진단 받고...
    치료 잘됬다가 전이 되고..
    이년째 치료 중입니다.
    오늘이 6차 항암 끝나고
    시티 찍는 날입니다.
    잠도 안오고..
    거의 날세다 싶이 했어요.
    저같은 사람도 ....
    살고 싶습니다..
    기운내요.
  • 레벨 이등병 블레어배 01/17 08:23 답글 신고
    그렇죠, 건강을 잃은 사람보다는
    그나마 나아요..
    님도 힘내시구요, 저도 경험잡니다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9:58 답글 신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김치년재기해 01/17 07:28 답글 신고
    사업해서 성공하는건 스타크래프트 상위 백위권내 드는것보다 힘들다 그만큼 수많은 경쟁자와 적이 있음
  • 레벨 대령 3 성인유머게시판 01/17 07:37 답글 신고
    흠 사업한번 해보겠다고 4년전 잘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사무실도없이 남의사무실에 얹혀 시작을 했었는데 작년에 남은건 스트레스와 그로인한 건강악화? 였네요. 이젠 그만두고 취직했는데 세상이 편해요 물론 금전적인 부분도 조금씩 아주 조금씩 해결돼는거 보니 기분도 나쁘지 않습니다. 요즘도 투잡 하며 살고있어요. 살면서 넘어지지 않는게 정말 소중하게 느꼈습니다만 이미 넘어진걸 어쩌겠습니까? 이렇게 한번 겪고나면 여러모로 다져지네요. 한집의 가장은 강해야 한다죠? 그런갑다~ 하고 가족들한텐 내색 안하려고 했지만 와이프는 알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 이래저래 잘도와주네요 역시 내편은 와이프 뿐이더라구요. 잘 상의도 해보시고 꼭 일어서시길..
  • 레벨 훈련병 크린씨티 01/17 07:40 답글 신고
    힘내세요
    꼭 좋은일 있으실겁니다.
  • 레벨 병장 스키피오21 01/17 07:58 답글 신고
    젊어요 40이면 아직 기회가 많이 남았습니다. 훌훌 털고 일어나세요
  • 레벨 원사 3 인생이니라 01/17 08:02 답글 신고
    가족이 있으니 다시 일어날 수 있을겁니다!

    힘내십시오 !
  • 레벨 병장 장어대장 01/17 08:0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 sh2709 01/17 08:05 답글 신고
    돈은 다시 벌면 돠죠 건강을 잃은게 전부를 잃은건데 아직 몸이 안아파보셔서 모르시네
  • 레벨 중장 대식가알바 01/17 08:07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구아뽀얌 01/17 08:09 답글 신고
    힘내시길...
  • 레벨 소위 1 아르고니아 01/17 08:10 답글 신고
    화이팅.힘내세요
  • 레벨 하사 2 집에보내드림 01/17 08:1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블레어배 01/17 08:28 답글 신고
    모든것을 다 잃은건 아닙니다.
    지금도 암병동에서 사투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님을 부러워할거에요.
    제가 그랬었구요.
    힘드시겠지만 결국은 다 지나가더군요
    건강만 잘 챙기세요..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9:58 답글 신고
    부끄럽습니다.
  • 레벨 상사 3 스노우홀릭 01/17 08:38 답글 신고
    포기할때 매달리면 빚만 남죠..다버리고 다시 시작을..아직 젊습니다.
  • 레벨 소위 1 핑크두유 01/17 09:10 답글 신고
    형님 힘내세요 ....
  • 레벨 대장 띨파니 01/17 09:14 답글 신고
    여기 저랑 비슷하신분들이 많네요.......

    저도 직장 다니면서 투잡하는데.......몸은 고되도 티끌모으는 맛에 삽니다 ㅋ

    글쓴님 사지만 멀쩡하다면 못할일 없습니다. 괜한 생각하지마시고 다시한번 일어나세요. 물론 지금 당장 힘든분한테 힘내라고 하면 더 힘드시겠지만..........
  • 레벨 대령 3 성인유머게시판 01/17 09:35 답글 신고
    사실 힘내라는 말이 참 와닿지 않더라구요.
    제가 힘들당시 tv도 인터넷도 하지 않았지만 짬날때 휴대폰으로 보배는 했었어요.
    보다보면 저와같은 이유로 힘든분들이 참 많으시더라구요. 그중에도 닉네임은 기억 안나지만 힘든상황에서도 유쾌하게 사시는분이 있으시더군요. 근데 상황을 바꿔생각해보니 그분이나 저나 거기서 거기길래 어차피 힘들꺼면 그분처럼 유쾌하게나 살자 했죠. 물론 속은 썩어들어갔지만 지나서 생각해보니 참 많은 도움이 됐었네요.

    지금도 투잡 많을땐 쓰리잡까지 하고있지만 돈이라는게 우습더라구요. 조금 더 모이는 달은 기분이 날아갈것 같고 적은 달도 예전보단 나으니 살만 하네요.

    투잡얘기가 나와서 답글로 답니다만 글쓰신분이 모든댓글을 다 보시는것 같으니 이글 보시겠죠. 저처럼 나락에서 유쾌함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정도 갚았는데 남은 돈이 돈으로 안보이네요.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9:57 신고
    @성인유머게시판 공감하지만 희망을 찾습니다.
  • 레벨 중사 2 석돌이1 01/17 09:15 답글 신고
    힘드시겠지만 다시 일어서셔야죠.
    가족과 본인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잊지마시길
  • 레벨 상사 3 동동봉봉이엄빠 01/17 09:20 답글 신고
    영업20년차입니다 신참이 영업이 너무힘들다며 어떻게 해야합니까 선배님 하고 묻길래 저도 답이없어서 30년차 선배에게 물어봤습니다 그가 답하길 버텨라, 그후배 정말 잘버티고 지금은 팀장되었네요
  • 레벨 대위 3 알라온 01/17 09:36 답글 신고
    오늘만 잘 버틴다고 생각하시고 하루 하루 살아보세요~ 홧팅!!!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9:57 답글 신고
    네 하루만보고 살아야겠습니다.
  • 레벨 하사 1 kor01000 01/17 09:46 답글 신고
    같은 나이시고 저 또한 올 해 또는 내년 사업 준비라서 더욱 공감이가네요 지금 이나이에 시작해서 무너지면 어쩌나 싶은 마음이 들고 실패하면 어쩌지 이런 마음이 너무 앞서서 주저했는데... 해보려고 합니다 님도 다시 시작하시고 이 또한 소주 한잔 마시며 추억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09:56 답글 신고
    꼭 번창하실겁니다
  • 레벨 훈련병 지성이면감방 01/17 09:58 답글 신고
    인생선배이시고 제가 비슷한 일을 겪지 못해서 공감은 못해드리지만 굳건히 버티고 일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레벨 상병 에라이다져쓰 01/17 10:08 답글 신고
    댓글을 한가지 더 생각나는 일이 있어서 댓글을 한번 더 씁니다.
    서울 삼성동 테헤란로에 있는 사무실. 월세 미납으로 보증금 다 까먹고 짐 빼는날. 건물주인 변호사님이 저에게 해준말이..
    살다보면 가장 쉬운일은.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니. 너무 힘들어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 당시에는 귓구녕으로 들리지도 않았지만..지금 생각해보니 틀린말은 이닌 듯 합니다.
    까짓거..돈은 얼마든지 다시 벌면 되니까요..
  • 레벨 병장 풍설운 01/17 10:14 답글 신고
    저도 아는동생들한테 동업투자 사기맞아 힘든10년 보냈네요... 별생각 다 해보았습니다. 음주운전은 보상이 안나오니까 맨정신으로 차몰고 낭떠러지 떨어져볼까... 보험으로 애들 와이프 살게 하려고.. 별생각 다해보았지만 죽을 용기로 살아보니 어느덧 1/3은 갚았네요... 아직도 몇천 남았습니다만... 죽는거 보담 사는게 나아요.. 죽어버리면 그나마 아이들 앞날이 캄캄 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령 1 WVIP 01/17 10:18 답글 신고
    자영업 중인데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네요
    어제도 문제가 발생했는데. 이것 또한 헤쳐나가겠죠
    힘내세요~ 응원 합니다.
  • 레벨 중령 1 태워드림 01/17 10:19 답글 신고
    아이고.. 먼 미래같아서 걱정됩니다 하루 하루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른생각하지 마시구요
  • 레벨 중사 1 쭈닝35 01/17 10:20 답글 신고
    저도 가게 망할때..돈으로 해결 가능한 일이니까 다행인줄 알라는 말에 희망을 얻었습니다
    돈말고 다른 소중한걸 잃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 레벨 일병 늘행운 01/17 10:20 답글 신고
    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
    고개 좀 들고 어깨 펴 쨔샤
    형도 그랬단다 죽고 싶었지만
    견뎌보니 괜찮더라.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테니
    바람이 널 흔들고 소나기 널 적셔도
    살아야 갚지 않겠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보면 살아가다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테니.
    세상에 혼자라 느낄테지
    그마음 형도 다 알아 쨔샤
    사람을 믿었고 사람을 잃어버린 자
    어찌 너뿐이랴.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테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형 가사 입니다. 힘내세요~ 팍팍!
  • 레벨 중사 2 sibbabba 01/17 10:26 답글 신고
    아 마음이 아프네요.. 비슷한나이라 마음이 더아픔니다 아이들을 생각해서 힘내세요 ~!
  • 레벨 병장 지엑스칼섹스 01/17 10:36 답글 신고
    저는 님보다 더 몇살 많은 기혼자 인데요.
    들어주는 사람한명 추가. 누군가 들어주고 같이 있어주는것도 힘이 되죠. 힘들때 솔직하게 글을 또 올리세요..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10:47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툭털어놓을 상대가 필요합니다
  • 레벨 대령 2 강차장입니다 01/17 10:53 답글 신고
    저도 살짝 40 넘었고... 조그만 가게 하나 하다 스물 몇 살 때 부터 모은 돈을 홀라당 해 먹어버렸네요... 다행스러운건 회사를 다니고 있었다는거고... 이렇든 저렇든 답답한 속 혼자 삭혀야지 어떻게 합니까.... 전 술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 덕에 체중도 많이 늘었고.... 2년째 빚 갚고 있습니다. 잘 버텨 보입시다. 부산이시면 소주 한 잔 하구요
  • 레벨 하사 2 Carpe디엠 01/17 11:30 답글 신고
    힘내십쇼 ㅠㅠ
  • 레벨 중사 2 수족관모텔 01/17 11:40 답글 신고
    충분히 잘 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잘 하실거 같습니다

    토닥토닥
  • 레벨 원사 3 아스바리 01/17 12:15 답글 신고
    안좋은 생각같은것만 하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어디서부터 뭘먼저 해나가야할지 생각해보면서 주변사람들 가까운 가족들에게 말씀하시고 풀어나가보세요..저도 힘든과정 다겪었는데 죽으란법은 없더군요..어찌됐던 꼬인게 한두게씩 풀리긴하더이다...
  • 레벨 중사 2 아침이슬7 01/17 12:27 답글 신고
    힘을 내라.....가 무슨말인지 모르것소........

    당장.....스스로..죽는거하나말곤 내의지로 할수잇는게 아무것도 없는사람앞에서는....

    힘을 내지 마시오..
    그동안 많이도 발버둥 쳐봣지 않우....

    그냥..
    내가 갈수잇는길만 보시오.....
    회생이던 파산이던..갈수잇으면 그길만 보고 가소....

    죽는거 말고..당장 내가 할수잇는게 그거뿐이니께..안그렇소?......
    과거도 쳐다보지말고..
    남들도 쳐다보지말고....
    생각보다..님에게 남아잇는시간과..기회가....너무나도 많다오......
  • 레벨 대령 3 암행단속 01/17 13:10 답글 신고
    IMF만큼 어려운 지금이네요
  • 레벨 일병 다산인 01/17 13:42 답글 신고
    전 16년도에 그리되고 님처럼 별생각 다했네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매 순간 순간 버티다 보면 시간이 가고 그러다 보면 상처도 아물어 가고
    마음도 다잡아 지더군요
    막노동 덤프운전 대리운전등 부도나기전엔 상상도 하지 않았던 별의별일을 다했네요
    낮엔 일하고 밤엔 공부를 했습니다
    기존의 내 지식과 경험만 가지고는 다시 일어나는데 한계가 있을거라는 생각에
    열심히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지금은 여러지인들이 노력하는게 가여웠는지 기회를 주더라구요 그덕에 가족들과 이제는 한곳에 모여서
    살고 있네요
    힘내시고 전에 힘든일 겪기전보다 더 많이 노력 하셔야 합니다
    비록 단칸방에 온가족 모여 살지만 이게 어디냐 하며 살고 있네요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삼아들맘 01/17 14:53 답글 신고
    제얘기인줄알았어요~
    하늘은 무너져도 솟아날구멍은
    있다는말이 있잖아요~
    솟아날 구멍이 있더라구요~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아화 01/17 15:21 답글 신고
    시간이 지나 다시 이 공간에 멋있게 재기했다는 글 쓰게 되기를 바랍니다.
    힘든 시간이겠지만 잘 극복해 내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이등병 저리가하와이 01/17 16:20 답글 신고
    앉아서 하는일 입니다 경험상 절실 하신분들이 돈 많이 벌어가십니다 서울권역 근무 가능하시면 쪽지주세요 열정만 있으시면 1000만원 충분히 벌수있습니다
    죽었다고 생각하시고 1개월만 버텨 보시면 됩니다
    보험, 대출은 아닙니다
  • 레벨 중령 1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1/17 16:52 답글 신고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리니혀기빠아 01/17 16:52 답글 신고
    올해 30대 후반 애 둘 있는 가장 입니다
    전 제 실수로 아파트 대출금 외에 많은 빚을 지고 있어요.
    다들 정말 힘들게 버티고 사네요.
    그래도 바닥치면 올라갈 거라 생각하고 삽니다.
    우리 힘내요!! 도움은 못 드려도 힘내시라는 말 꼭 해드리고
    싶습니다^^
  • 레벨 원사 3 훅훅 01/17 19:07 답글 신고
    힘내세요!! 글구 포기하지마세요^^/
  • 레벨 원사 1 metatron 01/17 20:07 답글 신고
    힘내세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힘내서 함께 달려나가시죠
  • 레벨 대위 3 320d샀는데m3가눈앞에아른거려 01/17 20:36 답글 신고
    힘든사연 올라오면 보배에도 힘든사람 천지구나...

    지금 힘들지만 나보다더 힘든사람도 있구나

    난아무것도 아니구나... 느껴지네요

    그놈의 돈이뭔지..ㅜㅜ
  • 레벨 대령 1 280더블캠리사 01/17 20:59 답글 신고
    그냥 뒤져버릴까했던일이 1년지나니

    무뎌지고 몇년지나니 웃으면서 그땐그랬지라고

    회상하게 되더라구요~베댓말씀처럼

    일단 하루하루 이악물고 버티세요~

    힘내시구요~~~
  • 레벨 훈련병 달려라쏘니 01/17 21:16 답글 신고
    글 남기려고 방금 가입했습니다.

    일출부대 마흔 친구님, 01년 4월 군번인데 드릴게 힘내시라는 말밖에 없어서 이렇게나마 글 남깁니다.

    꼭 다시 일어설 수 있을겁니다. 동년배라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ㅜㅜ

    많이 힘드시겠지만 건강 잃지마시고 가족들 생각하시면서 버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lksttsy 01/17 21:58 답글 신고
    저랑도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애 셋 키우며 있어도 모자란 판에

    짧은 시간 이일 저일 해본다고 여기저기 대출까지 받으며 퍼준 돈에 결국 빚폭탄 만들고

    2년 숨통 조이는 고통뒤로 개인회생 자격 만들고 절차밟아 하루하루 발걸음 디디고 있습니다.

    다시는 한방인생 꿈꾸지 않으려고여ㅠㅠ 희망을 갖고 다~씹어 삼키며 해뜰날 기약해보자구요~!!!
  • 레벨 하사 3 두눈을감고 01/22 08:47 답글 신고
    ㅠㅠㅠㅠㅠ 힘내세요..잘될거에요.
  • 레벨 중사 1 매우놀란붕어의질주 01/28 13:22 답글 신고
    일기는 일기장에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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