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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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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2 꿈동아리 01/20 17:00 답글 신고
    나 어릴땐 울 아빠는 뭐든 다 만들줄 알고 고칠줄 아는 사람인줄 알았음
    울 애가 나를 그렇게 보고 있는데, 무지 부담스러움 ㅠㅠ
    답글 6
  • 레벨 대령 2 까리쑤마 01/21 10:47 답글 신고
    아버지가 더 어울리는 멘트들입니다.
    답글 0
  • 레벨 병장 빠꾸가없다 01/20 17:00 답글 신고
    잔소리가 끝나면 그리움만 남슴니다.. 우연히 본 글 중에서.
    답글 1
  • 레벨 병장 빠꾸가없다 01/20 17:00 답글 신고
    잔소리가 끝나면 그리움만 남슴니다.. 우연히 본 글 중에서.
  • 레벨 상병 뿅이 01/21 17:43 답글 신고
    이거 아마 오래전 세스코 고객센터에 '엄마 잔소리가 너무 심해서 죽겠다'고 남긴글에
    세스코 측에서 남긴 답변일거에요.
  • 레벨 중위 2 꿈동아리 01/20 17:00 답글 신고
    나 어릴땐 울 아빠는 뭐든 다 만들줄 알고 고칠줄 아는 사람인줄 알았음
    울 애가 나를 그렇게 보고 있는데, 무지 부담스러움 ㅠㅠ
  • 레벨 준장 제발방향지시등좀켜라 01/21 11:42 답글 신고
    우리 아들들이 어릴땐 아빠 최고야라는말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부탁하거나 문제가 있을때만 전화함.
  • 레벨 중위 2 꿈동아리 01/21 22:12 신고
    @제발방향지시등좀켜라 울 큰딸래미가 돈 필요할때만 연락합니다 ㅎ 그래도 자기 방 들어가는거 기겁하지 않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 레벨 이등병 당근왕검 01/21 14:08 답글 신고
    아이들이 해결할수 없는일에 부딪혔을때 아빠를 찾고, 아빠최고 라고 했을때 뿌듯
  • 레벨 중위 2 꿈동아리 01/21 22:12 신고
    @당근왕검 아빠도 해결하지 못하는 일이 있답니다
  • 레벨 상사 2 달려라옹가 01/21 19:15 답글 신고
    우리집은 와이프와 아이들이 모두 저만 쳐다봐요 ^^
  • 레벨 소위 2 최저임금만원 01/21 23:40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소장 미레소년코난 01/20 17:00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소위 1 단단한놈 01/20 17:01 답글 신고
    엄마를 아빠로 바꿔도 멋진글이네요
  • 레벨 중사 2 카0론 01/20 17:24 답글 신고
    저글..
    원래 아빠 아녔나요??
    예전에 아빠버젼으로 봤었는데...
  • 레벨 원사 2 무브라이크트리 01/21 10:47 신고
    @카0론 엄청 오래된 아버지와 아들 이야긴데,,,냄새가 좀 나죠? 페미 냄새가,,,
  • 레벨 대령 3 정도를걷다 01/20 17:07 답글 신고
    계절과 상관없이 제일 그리움이 큰 그늘이 부모님의 그늘입니다...
  • 레벨 소장 라이더tm 01/20 17:12 답글 신고
    아무리찾아도 안보이는 물건이있으면 엄마가 생각남
  • 레벨 소위 2 진지빠라 01/20 17:13 답글 신고
    아버지 보고싶다...ㅠ
  • 레벨 원사 3 통구 01/20 23:45 답글 신고
    오늘 전화 드린다는걸 깜빡했네요 내일은 꼭 전화 드려야겠어요 꼭 ! 코로나 땜에 찾아뵙지도 못하는데 목소리라도 듣고싶네요
  • 레벨 소위 3 쓰리썬 01/21 10:43 답글 신고
  • 레벨 대령 2 까리쑤마 01/21 10:47 답글 신고
    아버지가 더 어울리는 멘트들입니다.
  • 레벨 소위 2 머찐마린 01/21 11:01 답글 신고
    어머니께 전화한통씩 합시다!

    오랜만에 오후에 본가 가야겠네요
  • 레벨 병장 하데스51 01/21 11:21 답글 신고
    작년 초 갑자기 암으로 떠나신 어머님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향년 69세셨는데...
    여러분 직장인 건강검진이나 국가 건강검진만 믿지마시고, 돈 좀 더 보태서 종합검진으로 부모님 건강 살펴드리십시오...
    제 경험담입니다...
  • 레벨 상사 1 붕붕이는붕붕해 01/21 12:04 답글 신고
    아~~ 엄마 보고싶다~~~
  • 레벨 중장 아름다운들가평 01/21 12:13 답글 신고
    아직도 내 곁에 계셨으면 올해 96세이신 어머님이 뵙고 싶네요.
  • 레벨 원사 1 휘핑크림보관소 01/21 12:39 답글 신고
    .
  • 레벨 원사 3 몸짱하마 01/21 12:47 답글 신고
    이런글들이 아빠 버전으로 많았는데 ...아마 최근 패미 영향으로 엄마 버전으로 단어만 바꿔서 나온듯하네요
  • 레벨 소령 1 붉은앙마 01/21 14:07 답글 신고
    뭉클해지네요....
  • 레벨 대령 1 띨폰 01/21 15:14 답글 신고
    ㅓㅜㅑ................ㅠㅠ
  • 레벨 중사 2 직렬6기통 01/21 15:47 답글 신고
    엄마라는 단어만으로도 ...........
  • 레벨 준장 쿠로대장 01/21 16:34 답글 신고
    엄마가 보고 싶네요 ㅜㅜ
  • 레벨 중사 3 무롱이 01/21 17:34 답글 신고
    엄마- 끝과 동시에 그리움이 생기는 사람. -세스코-
  • 레벨 원사 2 그러하려니 01/21 19:43 답글 신고
    아..진짜..
  • 레벨 중위 3 사실이지만진실이아닌 01/22 07:55 답글 신고
    정리해서 거실에 붙여 놔야 겠다.
    나와 내 자녀들에게 도전을 줘야겠다.
  • 레벨 중사 1 공주압빠 01/22 13:32 답글 신고
    딸에게서 '아빠'하는 톡 이 오면 왠지 불안이 엄습함..
  • 레벨 대위 2 ggbabe 01/22 14:07 답글 신고
    부모는 슈퍼맨이 아닙니다.
    부모라는 것에 대해 뭐 대단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부모도 사람이고, 부모도 할 줄 모르는 것이 있고, 부모도 감정에 휘둘리며, 부모도 잘못을 한다는 것을
    아이에게 인식시켜줘야 부모와 아이가 서로 친구처럼 돈독해지는 것입니다.
    자식이 성장해서 40살 50살이 되었는데도
    ''부모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부모라는 것에 대해 본인 스스로도 과대평가를 하고 있고
    본인도 막중한 책임감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삶을 또 자식에게 물려주겠죠.

    많은 부모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겁니다.
    ''미안해. 아빠도/엄마도 잘 모르겠어. 너가 도와줄래/이해해줄래? '' 이런 말을 할 줄 알아야
    부모 자식간에 더 행복해 집니다.

    제 주변에는 자기 자식에게
    ''미안해'' 라고 단 한번도 말하지 않은 부모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말도 안되는 거죠.
  • 레벨 중령 3 Jeep 01/22 16:49 답글 신고
    대부분이 어르신들이 지나왔던 길들을 또 지나갑니다.

    코로나에 다들 힘내시고 또 하루하루를 의미있고, 즐겁게 삽시다.
  • 레벨 소장 돈텔파파 01/23 16:57 답글 신고
    가끔,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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