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힘 없는 보통 사람입니다. 저는 장제원의 아들의 만행을 알리고 나아가서 홍정욱의 딸, 김성태 딸의 특혜를 알리기 외한 퍼포먼스였습니다. 저같은 힘 없는 사람이 과연 그런 특혜를 누릴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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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화) 09:29

"사실 저는 힘 없는 보통 사람입니다. 저는 장제원의 아들의 만행을 알리고 나아가서 홍정욱의 딸, 김성태 딸의 특혜를 알리기 외한 퍼포먼스였습니다. 저같은 힘 없는 사람이 과연 그런 특혜를 누릴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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