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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2 마이러버 04/21 09:51 답글 신고
    동감입니다... 노동권이 보장되는 지금이야 말하지만 그 당시에는 말도 못하는 시대였겠죠..
    답글 0
  • 레벨 소장 계피맛시나몬 04/21 09:55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지금은 인프라라도 많죠.
    부산 출장만 해도 기본이 2박 3일이었습니다.
    요즘은 2~30분 거리는 다 차로 이동하지만 당시는 한시간 정도는 걸어 다녔습니다.
    토요일 출근은 기본이고 월차가 어디있습니까?
    직장내에서 과장이 서류 집어던지는 정도는 양반이었죠.
    부장님 이사하는날 가서 도와야 하고
    열정페이도 흔해서 정당한 권리 주장하면아예 일할기회도 없었습니다.
    물론 그게 옳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렇게 일해서 지금 이만큼 내려줬는데 인정도 해줘야죠
    답글 0
  • 레벨 하사 2 간지러워랑 04/21 11:08 답글 신고
    거기다가 주말도 없이 일하시고..
    부모님 부양해야하고..
    지금 본인이 부모되시곤
    자식한테 짐 안되시려고 노후준비하시고
    또 벌수있으실때까지 한푼더 버시겠다고ㅠㅠ
    저희 할아버지가 아버지께 생활비 받으시던 나이가
    60도 안되셨다더라구요
    지금 70을 바라보는 저희아버지는 아직도 일하시는데..
    아버지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답글 0
  • 레벨 소령 2 마이러버 04/21 09:51 답글 신고
    동감입니다... 노동권이 보장되는 지금이야 말하지만 그 당시에는 말도 못하는 시대였겠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솔라씨 04/21 12:36 답글 신고
    왜 그런 페미들은 다 국짐당 지지할까 박원순 시장때도 페미들 똘똘 뭉쳐 민주당 공격하는데 페미싫다고 국짐 지지하는게 정상인가?
  • 레벨 소장 계피맛시나몬 04/21 09:55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지금은 인프라라도 많죠.
    부산 출장만 해도 기본이 2박 3일이었습니다.
    요즘은 2~30분 거리는 다 차로 이동하지만 당시는 한시간 정도는 걸어 다녔습니다.
    토요일 출근은 기본이고 월차가 어디있습니까?
    직장내에서 과장이 서류 집어던지는 정도는 양반이었죠.
    부장님 이사하는날 가서 도와야 하고
    열정페이도 흔해서 정당한 권리 주장하면아예 일할기회도 없었습니다.
    물론 그게 옳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렇게 일해서 지금 이만큼 내려줬는데 인정도 해줘야죠
  • 레벨 소령 3 격암 04/21 09:56 답글 신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산죄밖에 없는데 이제와 한남이라니? ㅠ ㅠ
  • 레벨 대장 오렌지색이호박색 04/21 10:02 답글 신고
    님 1차로 논쟁 혹시 기억 하시나요?

    정상인들은 1차로 저속운행을 욕하구요.

    정상인들은 1차로 과속운행을 욕하는데 말입니다.

    둘다 하지 말아야 할일인데도 논쟁이 긑이 안나더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정상인이 아무리 소리쳐도 그 저속운행과 과속운행 하는 사람들은

    그런 이야기 안듣거든요.

    페미논쟁도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정상인들의 기준을 놓아두고

    뭔가 튀어보이려는 인간들이나 동성애자급의 주장들을

    '페미의주장'이라고 떠받들어 주니까

    정신병자급의 주장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주장에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못하고

    반대세력의 주장으로 덮어버리려는 사람들 덕분에

    그 정신병자급의 주장들은 힘을 얻고 세력이 커보이는 거죠.

    뭐 제가보기엔 그렇게 보입니다. 매우 그렇게 보입니다.

    자고로 페미라 함은

    '같은 능력, 동일 조건하에 성별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 일텐데

    여성우월주의를 페미라고 고상하게 불러주는 반대세력이 어떻게 보면

    그들의 세력을 키워주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레벨 일병 PM11 04/21 11:15 답글 신고
    유명한 페미들이 페미는 여성우월주의가 맞다고 했으며 반박하는 사람은 없었죠. 어떤 페미를 봤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는 그런 권리를 주장하는 페미는 없네요.
  • 레벨 대장 오렌지색이호박색 04/21 15:19 신고
    @PM11 그러면 페미가 없다고 하고 '여성우월주의'라고 부르세요.

    페미인척 못하게 시리......
  • 레벨 상병 월요일오후출근 04/21 11:27 답글 신고
    갈등이 생기고 젊은 남성들이 불만이 생기는것은..... 어줍잖게 평등 외치면서 부분별하게 발생하는 역차별에 대해선 침묵하기 때문이죠 페미요? 걍 욕이나하면됩니다... 이상한 지원, 할당 정책이 잘못된거지...
  • 레벨 소위 3 시뻘건다라이 04/21 10:52 답글 신고
    ..
  • 레벨 소위 1 필름사진기 04/21 10:57 답글 신고
    비록 중국이긴 하지만 저는 하루 12시간 근무 기본이고 당연히 휴일도 일합니다. 추가 월급 없이요. ㅋㅋㅋㅋ
    그래도 그러려니 하고 일합니다. 그게 남자의 인생이겠거니 하고 말이죠.
  • 레벨 대령 1 서서 04/21 10:59 답글 신고
    좃벌레 한마리
  • 레벨 하사 2 나의일은 04/21 11:06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 레벨 하사 2 간지러워랑 04/21 11:08 답글 신고
    거기다가 주말도 없이 일하시고..
    부모님 부양해야하고..
    지금 본인이 부모되시곤
    자식한테 짐 안되시려고 노후준비하시고
    또 벌수있으실때까지 한푼더 버시겠다고ㅠㅠ
    저희 할아버지가 아버지께 생활비 받으시던 나이가
    60도 안되셨다더라구요
    지금 70을 바라보는 저희아버지는 아직도 일하시는데..
    아버지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 레벨 하사 2 우주비행차 04/21 11:15 답글 신고
    90년대도 입사 5년차정도 되어도 휴가는 언감생심이었다.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었나 싶다. 성희롱? 만연했었다. 휴일??? 쉬는날인가
  • 레벨 중위 2 밤엔잠만자 04/21 14:04 답글 신고
    휴일..?? 그런게 있었나요??
  • 레벨 소위 1 눈팅만XX년 04/21 11:16 답글 신고
    가정에서 가부장적이로 대한건 모르겠으나 ㅋ슨이 말처럼 사회에선 정말 혹독한 세월을 사신 분들이죠 구시절로 돌아가 남녀를 바꿔 생활하자하면 엌던 바응일지..
  • 레벨 원사 1호봉 유현정 04/21 11:43 답글 신고
    울아버지도 그렇게 사셨습니다 지금은 퇴직하셨는데 집에서 실컷 게임하고 영화 드라마 보고 계세요 처음으로 누리는 휴식일겁니다 60여평생 중 고작 1년 남짓이요
  • 레벨 하사 3 가는도도마미조아 04/21 11:47 답글 신고
    욕도 월급에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하며 살았죠. 그래도 그전 선배들 땜에 이정도 먹고 사는거다 스스로 위안하고 살았습니다.
  • 레벨 대위 3 일렉트언니 04/21 11:47 답글 신고
    52년생 김필순이 영화 만들어 졌으면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눈물이 마르지 않을텐데 ( 진짜 피해자 )

    82년생 김지영같은거 보면 그냥 어처구니가 없다 ㅋㅋㅋ ( 피해자 코스프레 )

    02년생 김시아 이런거 나오면 아주 기가 찰듯 ㅋ ( ? )
  • 레벨 대위 1 꿈동아리 04/21 12:18 답글 신고
    60년대 중반 생까지는 직장에서 남자직원들의 보조역할만 강요받고, 그마저도 폭언과 추행이 흔히 일어나던 시기였습니다.
    그렇게 일하고 퇴근하면 집에서는 말 그대로 독박가사를 하는 경우가 많았고요.
    그시절 남자만 힘들게 일한거 아닙니다.
    70년대 생 즈음부터는 어느정도 평등하게 일하고 대우받는게 자리잡아 가는 시기로 봅니다.
    전 50대 중후반까지의 여성분은 고생하시면서 살았다는거 인정합니다.
  • 레벨 중사 1 카튼 04/21 13:29 답글 신고
    50대이상 여성분들 희생이 많앟다고 인정하는건 못사는 60,70년대 남자형제들을 위해 희생한 면이 없지않앗죠~
    대표적인게 공부.
    그 당시 남성분들 노고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여성분들 희생역시 만만치 않았다는겁니다
  • 레벨 상사 1 Danielsuny 04/21 13:40 답글 신고
    조금 예전 사람으로
    옛날에 비하면 지금 힘들다고 찡찡대는 건 고생을 안해봐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지만
    몸은 힘들어도... 그 때는 한 만큼 보상 받고 무엇보다 희망이 있었다.
    지금 젊은이들이 아가리 파이터가 아니라, 미래가 보이지 않는 절망같은 지경에 다다름.
    그래서 울부짖는 중.. 우는 아기 젖주니 더 목소리를 내야 함.
    동남아 청년들이 우리 청년들보다 왜? 더 행복지수가 높은지만 봐도 답은 나올 듯...
  • 레벨 중위 2 밤엔잠만자 04/21 14:13 답글 신고
    "그 때는 한 만큼 보상 받고 무엇보다 희망이 있었다"
    위에 적어 놓는 내용이 다.. 그 때 한만큼 보상 받지 못했다는 내용이네요.
    일하는 만큼보다 보수가 적었고, 휴일에도 일해야 했으며, 변변한 취직자리도 없었다는 말이죠.

    그때는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희망이 없다는 말.. 원인이 뭔가요?

    나이 먹은 분들이 고위직.. 부장 차장 이사 달고 있으니 하위직이 올라갈길이 없다?
    예전에는 안그랬나요?

    무엇이 지금 젊은 세대를 미래가 없는 절망같은 지경에 몰아 넣었나요?
    무엇이 그렇게 불평등 하나요?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무력하게 만들었나요?

    80년대 취직하셨던분들 IMF때.. 수도 없이 퇴직 하셨습니다. 그야 말로 떨려 나셨습니다.
    45정, 명퇴, 희망퇴직, 다 그때 말이 만들어졌습니다.

    왜 .. 그렇게.. 청년들이 분노하고, 울부짖습니까? 무엇이 그렇게 불만이고 불평등 합니까?

    지금 청년들에게 자신있게 말합니다, 회사 사정어렵다고 20%~30% 인력 갑자기 짤려 봤소?
    그 시기에 회사 다녀 봤소? 회사라는 울타리 자체가 없는 곳에서 혼자 생존해 봤소?

    나는 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도저히 조금 예전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
  • 레벨 중사 2 쓰타벅쓰 04/21 14:03 답글 신고
    세대갈등 남녀갈등 지역갈등 좀 없어졌으면...
  • 레벨 일병 부활96 04/21 19:23 답글 신고
    농경사회도 전쟁도 기아도 비합리도 폭력도 따라갈 수 없을 만큼의 급격한 사회 변혁도 모두 경험하고 인내하신 분들입니다. 오직 가족을 먹여 살리겠다는 목표만으로요. 지금 세대는 그 어떤 이유로도 앞 세대 어련들을 욕할 수 없습니다. 저분들이 안 계셨다면 2021년의 우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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