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 프리미엄 아울렛 모 명품샵대기중에 근처에 있던 커플 대화내용인데..
너무 충격이었어요..
대략 대기는 30여분되었고.. 파라솔이 있었지만 땀이 줄줄 나는 상황입니다.
남친 : 아~ 덥다..
여친 : 내 덕분에 여기와서 자기 80만원정도 싸게 사는데 나 뭐해줄거야?
남친 : 무슨 이상한 소리야~
여친 : 나 아니면 자기 이런데 못오는데 나땜에 온거잖아~
자기 혼자였으면 이런데 왔겠어?
남친 : 있다가 밥사줄게
여친 : 아니~~ 나땜에 80만원 절약하는데 내꺼 머 없어?
남친 : 그럼 머머머 사줄게 (머머머는 잘 안들렷음)
여친 : 겨우?? (약간 삐진듯)
그담엔 거리가 멀어지면서 잘 안들림...
먼가 혼란하더라구요..ㅎㅎㅎㅎ
꼭 결혼까지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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