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자료실 > 유머게시판


게시물을 뉴스나 다른 곳에서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보배드림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457)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소장 jangceo 24.05.20 14:16 답글 신고
    여수낭만은 바다보이는 뒷골목 선술집가서

    쏘주3병시키면 회몇점 서대회조금 홍합국

    소라몇점 계절에따라 달라지는 안주.

    그래봐야 2만원쯤 했음.

    여수밤바다 라는 말도는순간 여수가 여수가 아님.

    현지인들도 어이없어한곳이 됌 ㅜㅜ
    답글 26
  • 레벨 중장 등따신고등어 24.05.20 14:10 답글 신고
    재방문 의사 절대 없음
    답글 6
  • 레벨 대장 도널드닭 24.05.20 14:08 답글 신고
    너무 비싸드라...
    답글 6
  • 레벨 상사 3 펠트 24.05.21 12:17 답글 신고
    요즘은 어디괜찮더라 하고 소문 나면 오히려 현지인들은 싫어함 모든것이 오르기 때문에
  • 레벨 병장 산토리니왓쏘 24.05.21 12:38 답글 신고
    낭만포차? 불친절하고
    가격 비싸고
    이와 진짜 딱히 갈만한 곳도 없어서
    두번은 가지 않게 되더라구요
  • 레벨 일병 땡끄르르람보 24.05.21 14:46 답글 신고
    1개월전에 갔는데요
    문어삼합 4만원주고
    소주도4천원
    맛도있고 친절하여
    저렴히 잘 먹고왔어요
    이틀연속 포차거리 갔네요
    분위기 많이 바뀌었어요
  • 레벨 중령 2 시인과소년 24.05.21 12:41 답글 신고
    전국 관광명소 갈때 술하고 도시락 싸가자
    못된것들
  • 레벨 훈련병 jjbae 24.05.21 12:46 답글 신고
    처가가 여수라 몇달에 한번씩 내려가는데
    어느 순간 사람 많아지면서 여기저기 우후죽순 가게들 들어서고 터무니 없는 가격 받고
    낭만포차는 도대체 말도 안되는 가격에..

    여수는 그냥 동네 아무 가게나 가도 음식 괜찮습니다.
    저렇게 비싼 식당들은 빨리 없어지고 예전 처럼 변했으면 좋겠네요.
  • 레벨 일병 복복복복이왔어요 24.05.21 12:50 답글 신고
    복잡함 너무너무너무
  • 레벨 대위 3 왕언니 24.05.21 12:51 답글 신고
    관광객들 호구로생각하니 안가지
  • 레벨 병장 딸록딸록 24.05.21 12:54 답글 신고
    여수밤바다 기대하고 갔다가 완전 실망 차라리 광안리밤바다가 훨신 좋음
  • 레벨 하사 3 임풍 24.05.21 13:05 답글 신고
    여수 삼x집...서대회무침 밥 따로 1000원 받고 갈치 두토막에 14000원인데 둘다 내장부위 있는 먹을거 없는 부위...서대회무침 그닥 맛난것도 모르겠고 돌산 갓김치 빼곤 그닥 먹을것도 없더만요 오히려 전통식당보다 신도시 젊은 사람들 하는 식당이 더 괜찮더군요 참고로 지역 맘카페 추천하는곳 괜찮음
  • 레벨 소위 2 태양사신기 24.05.21 13:08 답글 신고
    여수 음식 정말 좋았는데
    길거리 음식보다 못하고
    가격은 호텔급으로 올라버려서
    이걸 먹어야 하나?
  • 레벨 이등병 14년차 24.05.21 13:12 답글 신고
    여수에는 작년에 가족들과 (거의 15년만에 여수 방문) 여행을 갔는데 정말 예전의 그 여수가 아니더라구요. 실망만 가득 안고 왔어요. 일단 여수내에서도 차가 많아 너무 너무 밀리고, 음식점도 많지 않은데다 음식값은 어찌나 비싸던지 게다가 불친절 그 자체였고 ㅜㅜ 숙박비도 너무 비싸고. 그 돈으로 제주도 갔다오는게 나을뻔 했거든요. 다시는 여수 안가겠다고 마음 먹게 되었어요..관광객이 줄어들어 예전의 여수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저희는 절대 여수 안갑니다.! ㅜㅜ
  • 레벨 중사 3 쪼리뽀옹 24.05.21 13:13 답글 신고
    관광지라면 듣보 계곡도 닭한마리 7,8만원. 그동네는 다비싸 잡부도 16은줘야 오던데. 소득이 높아서 비싼건가?
    여수시내말고 여수에서 고흥가는 해안도로 달리면 좋드만.
  • 레벨 이등병 투덜군 24.05.21 13:14 답글 신고
    여수가 고향인 서울 거주중인 사람입니다.

    부모님께서 여수에 계셔서 1년에 4번정도는 내려갑니다. 2주전에 어린이날&어버이날 기념으로 다녀왔는데요, 해양공원쪽에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초밥집이 있어서 거기서 초밥 먹고 나와서 이순신광장쪽 산책을 하는데 그 하멜등대 가는길에 있는 식당들이 정말 지나가는 사람 불편하게시리 지나치게 호객행위를 하더군요.

    그리고 하멜등대쪽 보고나서 낭만포차거리로 넘어갔는데 그곳은 호객행위는 없었지만 아버지께서 맛은 별로고 비싸다고 두번 갈곳은 아니니 그냥 지나가자고 하시더라고요.

    다음날,
    아내와 아이만 태워서 진남관쪽으로 다시 나왔는데 딸기모찌라고 되게 유명한 집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만.... 줄은 길고 비쌉니다. 많이 많이 바싸요. 맛은 있는데 비쌉니다.

    여수 관광산업이 어려워진 이유가 경기가 어려워서?? 글쎄요....

    제가 느낀 바로는 지나친 호객행위와(이거야 뭐 어디든 그렇겠지만요...) 비싼 가격인듯 합니다.


    2012년에 해양엑스포가 열리면서 여수가는 도로도 새로 만들고 ktx도 들어오고.. 동네도 여기저기 많이 발전했고..

    여러가지로 좋아졌죠. 고향이 여수인 저도 당시엔 참 뿌듯했었는데.. 요즘엔 이런 글 볼때마다 참 안타깝습니다.
  • 레벨 중사 2 cycle6477 24.05.21 13:44 답글 신고
    낭만? 웃기고 있네
    헛바람만 잔뜩 들어서 가늘고 길게 먹고 살아라
    많이 츠물라다 닭잡아 먹지 말고 내가 여수를 20년 가까이 들락거렸는데
    외지인이 들어와서 인지 어쩐지 몰라도 겉멋만 잔뜩 들엇 다 베리묵었다. 도로는 좋아 졌다 그래
  • 레벨 중사 2 깜장올랑 24.05.21 13:49 답글 신고
    삼합도 갑자기 외지인들이 들어오면서 생긴 아이템이고 3대째 했다는 ****도 여수사람들은 처음보는거라고 다들 말함.. 숙박시설도 사장들은 전부 경기 경상쪽 분들임.. 아파트값 올리듯 외부인들이 몰려와 물가 올리고 여수이미지 망치고 여수사람들도 물가비싸 힘들어짐..
  • 레벨 중령 2 전설의영춘검 24.05.21 13:59 답글 신고
    5년전 갔는데 왜 왔을까 생각했었습니다.
    볼것도 할것도 먹을것도 크게 없어요.
    관광테마를 분명히 해야할 필요성이 있어요.
    숙박은 괜찮았어요
  • 레벨 대령 3 2024년은청룡이다 24.05.21 14:01 답글 신고
    이건 장범준 책임이 크다.
    그때나 지금이나 여수는 사실 볼거리가 없었는데 괜히 여수밤바다란 노래 만들어서
    볼 것도 없는 곳을 굉장히 낭만있는 곳인거처럼 느끼게 만들어서 이 사단이 난거다.
  • 레벨 하사 1 나암박 24.05.21 14:13 답글 신고
    적어도 1990년대의 여수에는 낭만이 있었어요. 어느 식당을 가도 반찬이 열몇 가지씩 나오고 음식도 싸고 여름 밤에 맥주랑 안주 사서 오동도 들어가는 방파제 길에들어가면 사람도 없고 바람은 시원하게 불어오고 깜깜해서 하늘에 별빛도 많이 보이고. 벌써 20년도 넘게 흘렀지만 아직도 그날의 그 바다내음 그리고 파도소리가 그리울 정도네요..
  • 레벨 중령 1 깨어있는시민1 24.05.21 19:24 신고
    @나암박 그걸 노래했는데....휘황찬란 LED로 도배하니 문제죠.
  • 레벨 대령 3 2024년은청룡이다 24.05.21 19:43 신고
    @나암박 그때랑 지금이랑 재료비 이며, 각종 공과금이며,인건비가 같나요?
    모든 물가가 오르니 예전보다 가격도 오르는것이고 반찬 가지수도 줄어드는 거지요.
    그런건 어쩔수 없는건데 노래때문에 과하게 포장되서 거품 꼈다가 이제 거품 빠지는거죠.
    원래 이게 맞는거고 지난 몇년간 관광객 늘었던게 비 정상적인 현상 이었던 거에요.
    유투버들과 인스타 충들이 여수 밤바다 백그라운드 뮤직 깔아놓고 밤에 어선떠있는거 그럴사하게 카메라 영상으로 올리니 그거보고
    혹해서 갔는데 막상 가보면 영상의 모습들은 그냥 카메라 빨이었던거고 현실은 지저분하고 비린내 나는 부두와 선착장.
    동네는 볼것도 없고.. 뭐 그러니 재방문을 안하는거지요
  • 레벨 준장 등푸른선생 24.05.21 19:50 답글 신고
    책임질 문제는 아닌게....
    장범준이 과거 여수밤바다에서 헤어진 여친을 그리워했던 실화를 노래한거라고합니다.
    노래가 히트치는 바람에 그렇게....
  • 레벨 하사 1 나암박 24.05.21 14:09 답글 신고
    누구의 잘못일까요? 여수를 떠나온지 20년이 넘었는데 예전 여수가 참 그립습니다. 여수는 부동산도 싸고 임대료도 싸고 그러니 장사하는 사람들이 싸게 맛있는 음식들을 팔 수 있었죠. 그런데 모두가 알듯이 외지인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부동산 가격 오르고 임대료도 오르고 거기에 빠짝 벌고 나가려는 상인들까지 등장하며 모두가 혀를 내두르게되는 창열화가 시작이 되었죠. 거기다 이제는 차도 엄청 막히고..
  • 레벨 소위 3 토니스파크탄다 24.05.21 14:29 답글 신고
    부산 불꽃놀이 하는 날
    광안리 사는데 너무 복잡해서
    전 여친이랑 처음 여수 감

    전 여친이 되기 전이라 케이블카만 타고 내려옴


    다음 해 부산 불꽃 놀이 또 너무 복잡하니까
    여수가서 케이블카 탐

    두 번다 시간이 딱 맞았는지 계속하는건지 몰라도
    배에서 폭죽 터트려서 케이블카에서 봄
    여기까지 정말 여수 좋은 곳이고 마음에 들었음

    한 잔하고 자고 오려고
    낭만포차 갔다가 메뉴판 보고 바로 일어나고
    그 뒤로 여수 안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령 1 깨어있는시민1 24.05.21 19:25 답글 신고
    경상도 여수겠냐? 에휴
  • 레벨 준장 띨폰 24.05.21 15:49 답글 신고
    ㅓㅜㅑ..............ㅉㅉ
  • 레벨 하사 2 DrOcean 24.05.21 17:26 답글 신고
    정식 백반만 시켜도 배부르게 먹고 해안가에 적당한 가격의 포차, 이순신 거리엔 뭐든지 싼 시장이었는데 이젠 한박스 몇만원하는 딸기떡 선물을 사야되고 갓김치는 보이지도 않는 인당 2~3만원짜리 맛 없는 식사... 그런데 그렇게 새로 생긴 큰 식당 주인들 중 상당수는 외지에서 온 투자자라고... 곧 망하겠다 싶었는데 1년만에 이런 소식이...
  • 레벨 원사 3 재규어킴 24.05.21 18:01 답글 신고
    만날 천날 그놈의 경기타령 그렇게 경기가 궁금하면 야구중계나 봐
  • 레벨 상사 2 노란10월 24.05.21 18:34 답글 신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자꾸 오는거야???
    여수에 연고지 없는 사람들은 오지마 다른데로 가
    여기 사는 사람들도 불편해
    졸라 불편해
    돈 벌려면 울산이나 대산가서 벌어
    여수사람들이나 벌어 먹고 살게 그만 좀 와
    아침저녁으로 출퇴근 차막히는것도 싫고 주말에 외식할려고 해도
    밥값이 비싸져서 그것도 힘들고
    예전엔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 맞춰서 느긋하게 가도 자리 널널하고
    여유롭게 밥먹고 했는데 지금은 좀만 이름있는 곳들은 2~30분 대기는 기본이고 아무튼 그만 좀 와
    여기 사람들이나 편하게 먹고 살게
    그리고 타지에서 돈 벌것다고 여수와서 바가지 씌우는 사람들 제발 좀 니네 동네로 떠나라
    일자리도 부족하니까 객지 사람들 그만 오고
    조용히 좀 살자 제발
  • 레벨 소위 1 해저드 24.05.21 19:28 답글 신고
    여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놀러갔다가 횟집 가격보면 놀래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들 바가지 씌워라 좆방새 여수들아
  • 레벨 준장 열심히살면언젠가 24.05.21 21:12 답글 신고
    가다가 이미 피곤해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훈련병 sophie5567 24.05.21 21:44 답글 신고
    에휴 당연하쥬..저기갈려면
    여권이 필요하당께
  • 레벨 중사 3 더뉴아트 24.05.21 21:59 답글 신고
    재밌냐?ㅋㅋㅋㅋ
  • 레벨 원수 검둥개 24.05.21 22:10 답글 신고
    여수는 딱 공단에 거래처 출장 갈때만 가세요
  • 레벨 일병 IDIOT 24.05.21 22:14 답글 신고
    제가 가본 여행지중 최악;; 일단 비싸고 뭐를 떠나 볼게 없음... 장범준 너 일루왘ㅋㅋ
  • 레벨 하사 3 타란툴라 24.05.21 22:21 답글 신고
    원인이 저거라고? 에이설마 ㅋㅋㅋㅋㅋㅋ
  • 레벨 일병 나도미 24.05.21 23:58 답글 신고
    왜 모르겠습니까
    모른척 하는거지
  • 레벨 원사 1 사계절풍운아 24.05.22 00:31 답글 신고
    그만큼 해쳐먹었잖아~~
    그럼 이제 정리해야지~~ 뒤질때까지 해ㅊ먹을라하네~~
  • 레벨 중사 1 태조달건 24.05.22 08:14 답글 신고
    정말 우리나라 관광지 바가지는 세계 1위일듯요
  • 레벨 중장 대세대깨윤 24.05.22 13:31 답글 신고
    여수 장사 잘되는집은 메어 터집니다 ㅋㅋㅋ

    싸고 맛있고 ~ 안된다고 하는집은 바가지라서 그런거지

    다른이유 1도 없음

    돈값하는건 여수 크루즈 !!! 배타고 불꽃놀이 하는데 그건 돈 안아까움
  • 레벨 중장 2푸돌8 24.05.22 14:29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
  • 레벨 상병 뭐에요 24.05.22 16:39 답글 신고
    제발들 오지마세요. 예전에 바람쐬러 한번씩 가던장소들이 관광객들 때문에 갈곳이 없습니다.
    해양공원주변 바가지때문에 여수사람들 절대 안갑니다. 오지마세요 여수.제발.
    그리고 딸기모찌?!저 20여년전에 그딴거 여수에 없었습니다.2012엑스포 끝나고 생긴거같은데 무슨 30년전통이 어쩌고 ㅋㅋ개사기 인도는 관광객이 점거해서 지나다니기 드릅게 불편함.
    제발 여수에 관광객장사하는 숙박.요식업 다 망했으면함.쉴만한곳을 다 뺐겼음 지금.
  • 레벨 이등병 조카18색크레파스 24.05.22 18:25 답글 신고
    여수 살지만 지인들이 여수 놀러온다고하면 극구반대합니다.차라리 그돈으로 다른데 두번을 가시라고..
    비쌉니다 모든게 비싸요...진짜 비싸요
    한번쯤 돈쓰더라도 안가본데 가자 하는분들 여수는 돈값 못해요.다른데 가세요..진짜 말리고 싶습니다.
    저도 직장만 아니면 다른지역으로 가고싶습니다
  • 레벨 하사 2 보혜보다보배 24.05.23 05:51 답글 신고
    5월초에 순천들렀다 여수서 1박했는데
    평일이라 포차거리 한산하더군요
    여수까지 왔으니 포차거리서 한잔하자해서 부인이랑 갔는데 삼합4만5천인가?
    암튼 가격도가격인데 제입엔 너무 맛이별로라 반이상 남겼네요.
    다음날 향일암가는길에 갈치정식먹었는데 그건 비싸도 맛있던데.
    전 여수보다 순천만국가정원 거기가 훨씬좋았네요.
  • 레벨 상사 2호봉 봄봄7801 24.05.23 10:04 답글 신고
    먹을게 간장게장이랑 갈치찌게 밖에 없어요. 그리고 여수 차가 넘 많이 막혀요. 1박2일하고 오면 딱 맞는곳 더 있다간 집가고싶다라는생각들어요.
  • 레벨 중사 3 푸른등대 24.05.23 10:27 답글 신고
    제주도
    여수
    안갑니다
  • 레벨 상병 둥둥주민 24.05.23 12:19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 상인들 스스로 관광지화될 수 있는 기회를.. 황금알 낳는 거위배를 가른 꼴이죠
  • 레벨 소위 2 스노우드림 24.05.23 14:37 답글 신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레벨 상사 3 서울푸줏간소년 24.05.23 14:48 답글 신고
    장범준이 살린 여수 낭만포차가 망하게했다~
  • 레벨 중사 3 대출 24.05.23 15:55 답글 신고
    3년전 여수에서 1년 살았는데 급격하게 문화관광지로 바뀌면서 물가 폭등해서 망함
  • 레벨 이등병 밥묵고살자 24.05.24 03:00 답글 신고
    여수 완전 개비싸고 낭만포차 안주랑 가격 전부다 지들끼리짜고 통합
    다시는 안감
  • 레벨 소령 2 asimo 24.05.24 19:43 답글 신고
    굥탓은 안하냐??
  • 레벨 중사 3 문도둑 24.05.26 14:33 답글 신고
    굥탓? 니탓? 니죳탓!
  • 레벨 원사 3 뇌없는2찍들 24.05.25 16:51 답글 신고
    많이 비싸졌다..
  • 레벨 상사 3 과연그럴지 24.05.25 18:55 답글 신고
    지네가 해온건 생각안하고 왜 지자체에 해결촉구? ㅋ 저기말고도 남도 조용하고 갈곳 많음
  • 레벨 원사 3 알바몬스터 24.05.27 13:04 답글 신고
    에혀.... 본인들이 직접 해결해야지 왜 남탓만 하고들 있는지....
  • 레벨 하사 1 눈물의서곡 24.05.27 17:12 답글 신고
    쫑포에 공원이라. ㅋ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