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24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 다음날
창고앞 죽은듯 보이는 새끼 고냥이 한마리...헐;;;
데리고 들어와서 물도 먹이고 딱아주고, 이놈 울지를 못하네...ㄷㄷ
병원데리고 가서 주사 맞히고, 약먹이고 좀 좋아지는가 싶었는데..
여전히 울지를 못한다..
안약 넣어주고, 눈꼽도 이제 많이 떨어져서 조금씩 좋아보인다.
감기는 다 나은거같은데...여전히 못울음...
의사쌤은 별 이상없다하고..
장난감으로 놀아줬는데...흥미를 못느끼네...ㄷㄷ
스크레쳐 집;;;
집있는데 왜 매번 발밑에서 자냐? -_-;
형이 유일하게 보는 유튜버 스타빨무...시청 좀 하자;;;
이상 올해 1월까지....상태입니다..
원래 고양이 별로 안좋아하는데...어쩌다가...똥치워주고 밥주는 시다바리가 되었습니다.
에휴;;;내팔자야!!

















































셋이나 됩니다.
제일 큰 놈이 열 두 살..
집사님 앞길에도 예쁜일 많이 생기세요~
많이받으세요
셋이나 됩니다.
제일 큰 놈이 열 두 살..
집사님 앞길에도 예쁜일 많이 생기세요~
좀더 누릴꺼 누리고 땅콩까야죠..
ㄷㄷ
많이받으세요
벙어리 였는데~ 짖지를 못했는데~
집사님 쪼로로록 잘 따라 다닐 듯 ㅎㅎ
이상하게 강아지나 고양이나 아기때 사람과 같이 있을려고 하는 건 비슷한가 보네요 ㅎㅎ
행복하게 잘 키우세요
이아이 도 발밑에서 자요 자다 보니 항상 그자리 에서 자요
컴터책상 제 발밑에 그냥 자리 해줫어요 그런 스타일 아이들이 있는것 같아요 ㅋㅋ
청소년기 에는 두번째 책상 열어서 방석자리 해줫고 지금은 늙어서 못올라가요
크게 애교를 떨거나 치대는 것도 아닌데 늘 주변에 있어요 ㅎ 오래살자 뚱아~~
벌써 세살이네요.
8월8일 세계고양이의날
생일축하 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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