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집짓고 주택으로 이사와서 첫달 전기가 900이 나왔습니다.
시공사에 공장도 아니고 뭔 가정집에 900이 나오냐며 누전 체크요청했고
검사결과 모두 정상으로 나오길래 당신들이 봐도 이상한거 아니냐, 했더니
시공사도 이럴리가 없는데....해서 다음달 다시 전기사용량보니 600대가 나와서
유추해본결과 입주후 하자 공사 등 자잘한 공사를 잡밖의 콘센트를 이용해
공구 등을 사용해 전기를 일시적으로 많이 사용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그뒤로 400~500대(여름은 500~600)의 요금이 나오자 문제가 없는것으로 확인되고
고유가시대에 전기차를 사서 이용해보고자 고민하다가 태양광달아서 충당해보자 결정하고
9kw 태양광설치(설치 잋 한전신고 대행비용까지 약 800만원)했고
전기차 구입후 5kw 충전단자 구입후(약 50만원) 설치는 시공사측에 서비스해달라고
요청하니 흔쾌히 작업해줘서 50만원에 충전기도 달고 집 계약전기가 10kw라 한전의
별도신고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해서(7k부터는 신고 및 승압작업 별도) 사용했습니다.
남는 전기는 쌓아두었다가 필요할때 사용할수있어서 전기걱정없이 살아보자해서 설치했는데
결론은 전기가 계속 쌓입니다.
6개월지나니 2000이상 남아돌아서 와이프차도 전기로 바꾸고 집에 시스템에어컨이 6대, 스텐드 1대이고
여름에는 25도로 풀가동, 전기차2대까지 충전하면 월 700~800정도 사용되는데 그래도 매달 200이상씩 쌓입니다.
요즘같이 태양이 뜨거울때 충전되는 전력량 보면 미친듯하게 충전됩니다.
매달 전기요금없이 부가세만 납부하는데 부가세가 3만원대니 실제 전기요금을 납부하면
30만원대겠네요.
태양광 고민하셨던 분들은 설치생각해보실만합니다.
전기차 충전생각없으시면 5~6kw도 추천합니다.






































태풍에 너무 취약한게...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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